자유민주를 수호하지 않는, 용병의 주한미군은 떠나라!

이법철 | 입력 : 2021/03/06 [09:27]

 

▲     ©이법철

 일제시대에 고통받는 한국인들에 해방군으로 와서 자유민주라는 이데올로기로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건국에 이바지한 하지 군단장의 미군사상은 오래전에 죽었는가.


북-중=러의 흉계에 의해 발발된 6,25 김일성의 기습 남침전쟁 때, 통칭 미군이 목숨바쳐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한 불굴의 미군의 자유민주 사상은 다시는 부활하지 못하는가?

북-중-러에 줄을 서 충의를 바치는 것같은 한국 일부 문민 대통령들에 주한미군은 한국 방위비를 받아 만족하는 용병(傭兵) 수준으로 타락했다면, 주한미군은 하루속히 한국 땅에서 떠나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주한미군들은 자유민주를 외치며 한국 땅에 와서 채 피지도 못한 꽃잎같이 젊은 나이에 죽어갔다. 미군으로 복무하는 아들이 알지도 모르는 한국 땅에서 총,폭탄에 죽고, 얼어 죽고…. 그렇게 죽어서 대충 54245여 명이 죽었고, 10만여 명이 전쟁터에서 중부상을 당하여 상이용사가 되어야 했다. 양심있는 한국인이라면 영원히 죄송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한국전에 자유민주를 위해 참전하던 아들이 죽었다는 전사통지를 받았을 때 울름을 터뜨리는 미군의 부모 심정을 한국인들은 상상이라도 해야 옳을 것이다.

그런데 문민정부 시작하면서, 북-중-러의 선전선동에 놀아나는 일부 한국인들은 미군부대 앞에서, 또는 서울 등 거리에서 주한미군철수 운동을 줄기차게 외쳐오고 정부는 뒷 돈까지 지원하며 눈을 감고 묵인하듯 해오고 있다는 항설이다.

주한미군철수를 노골적으로 외쳐오는 일부 시민들 시절의 극치라는 文정부 때에는 미국에 대한 유례없는 무서운 선전포고같은 경고장을 보냈다고 나는 논평한다.

文대통령은 美 트럼프 전 대통령에 “제발, 방한해줍시사”조의 초청장을 보냈다. 트럼프가 방한 했을 때, 그러나 주한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한국 좌파들은 “트럼프 참수 경연대회”를 열어 보였다. 아무리 은혜를 모르는 한국인이라 해도 美 대통령의 참수형은 비교가 안되는 극단적 무례한 행위였다. 文대통령이 정보를 입수한 후 즉각 경찰을 시켜 참수대회는 사전 봉쇄해야 마땅했다. 트럼프 대통령에 진솔히 사과해야 옳았다. 국제사회의 시민들도 이해납득할 수 없는 절정의 만행이었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 참수대회를 해보이면서 일부 한국 좌파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타고 있는 승용차 밑으로 마치 수류탄을 까 던지듯 얼음 물병들을 마구 집어 던져 넣었다. 승용차는 황급히 역주행을 하여 쏜살같이 달아나는 촌극을 연출해야 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청와대를 방문했을 때, 청와대측의 깜짝 쇼는 절정이었다. 전직 일본군 위안부 출신의 노파를 트럼프의 품안에 안겨주었다. 동맹인 미국 대통령에 패악무도한 짓을 해보인 나라의 文대통령이 국제사회에 또 있을까? 무례한 文정부의 의전에 격분하여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한국 언론과 자유민주를 지지하는 한국 국민들은 전혀 보이지 않았다. 文대통령은 무슨 생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방한에 초청했을까?

한국은 트럼프 대통령에 국제적 망신을 주기전에 먼저 주한미대사인 마크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팔 등에 문구용 카터 칼로 난자를 해버리는 북-중-러에 미친 좌파분자가 있어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또, 팽택에 생기는 주한미군 기지에 반대하는 한국 좌파들은 당시 주한미군 사령관을 욕보였다. 그 후 또 해리스 주한 미대사의 모친이 일본 여성이라는 이유 하나로 참수형을 당하였다. 한국 경찰들은 상부의 지시가 없어 좌파들의 무례한 행동들을 마치 경호하듯 수수방관 할 뿐이었다. 대다수 한국 언론도 “표현의 자유”라고 간과할 뿐이었다.

전술(前述)한 바를 분석해보면, 작금의 한국에는 미국에 대힌 은혜를 기억하는 한국인도 희소하듯 하고, 동맹도 배신한 것같다. 따라서 위정자들은 미국에 대한 어떠한 모욕을 주어서라도 주한미군철수를 바라는 행동을 과감히 해오고 있는 것이다. 미국의 조야(朝野)와 모든 언론들은 미국에 대한 애국심을 보이는 데 주저하지 말아야 한다고 나는 감히 주장한다.

미국 국민들은 봉기하여 우선 미국 한인 교포들에게 미국 대통령과 주한미군 사령관과 주한미대사를 연거푸 국제적으로 모욕을 준 것에 대한 항의시위가 있어야 할 것이다. 미군이 죽어서 지켜준 나라가 미국에 대해 할 짓인가에 대해 대대적인 성토가 요원의 들불처럼 일어나야 옳다고 나는 생각한다. 미국은 자존심이 없는 것인지 아직도 봉기의 항의조차 하지 못히고 있다.

만약 주한미군이 떠나면, 한국의 국군이 단독으로 침략해오는 북-중=러의 군대를 막을 수 있다고 한국인들은 생각하는가? 국군은 북핵을 가진 북의 군대조차도 방어할 수 없다고 나는 주장한다. 북-중-러의 군대가 오면 한국경제는 깡통차는 수순이다.

문민 대통령이 시작인 YS 대통령 때부터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라는 명분으로 문민 대통령들은 국민을 위험으로 빠뜨리는 엉터리 수작을 해온다.

첫째, 남북간에 종전선언을 해야 하고, 둘째, 유엔사를 폐지하고, 셋째, 군사작전권을 미군에게서 국군으로 환수해야 한다는 주장을 해오고, 넷째, 북의 김씨 왕조에 다다악선(多多益善)으로 국민혈세를 퍼주기 해야만 남북평화통일이 온다고 주장하고 실천하기 시작하였다.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은 기아로 죽어가는 데도 안면몰수하고 대북퍼주기를 올인히였다.

이 글을 읽어주는 고마운 분들이시여,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를 하면 남북평화통일이 저절로 온다고 믿으시는가? 문민정부 때부터 대북퍼주기한 돈은 첫째, 북핵증강과, 둘째,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 뿐이었다고 나는 주장한다. 만약 북핵에 한국 국민이 떼주검을 당한다면, 문민 대통령들이 대북퍼주기한 돈이 원인이라고 논평할 수 있다.

문민정부를 지지하고 좋아하는 친북 좌파 국민들은 이상하게도 건국 대통령인 이승만 박사를 역도(逆徒)로 부른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도 역도로 부른다. 무슨 뜻의 역도인가? 김씨 왕조를 반대하는 역도라는 뜻이었다.

그러나 YS, DJ, 노무현 등의 문민 대통령은 무슨 정치를 해오고 있는가? 첫째, 주한미군철수와 김씨 왕조에 국민혈세 바치는 정치, 둘째, 북-중-러를 지지하는 사회민주로 한국을 돌변시키자는 정치를 해오는 것이다. 특히 DJ, 노무현이 불세출의 김씨 왕조 충성동이 평가를 받는다. 그래도 전라도는 대부분 DJ는 구세주같이 모신다.

文대통령 통치하에 자유민주의 대한민국은 종지부를 찍는가? 의혹이 들 정도로 친북, 종북정치를 해오듯 하고 있다. 전국의 자유민주와 대한민국과 한-미동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더 이상 좌시하지 말고 사회민주를 획책하는 자들은 강제 북송해야 할 때가 왔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특히 정치계에서 대청소를 해야 할 것이다.

한국에 자유민주라는 이데올로기로 대한민국을 건국해준 미국은 文대통령 시대에 주한미군을 떠나게 될 것인가? 아니면 바이든 대통령 때, 구차하게 국제사회가 비웃는 용병비(傭兵費)같은 돈에 만족하여 간신히 주둔해 보일 것인가. 돈을 준 은혜에 감지덕지(感之德之)하면서 말이다.

끝으로, 나는 거듭 주장한다. 바이든 대통령과 미군 전체는 예전에 미군은 대한민국에 해방군으로 왔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건국해주고, 북-중-러의 침략전인 6,25 전쟁에서 대한민국을 구하였다는 것을 상기하고, 제2의 해방군으로 다시 한국에서 활약해주기를 바라는 바이다. 작금에 한국에는 북-중-러의 정치공작은 대선, 총선, 지자체 선거 등에서도 직간접으로 간여하는 조짐이 너무한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너무도 오랜세월 강대국의 눈치를 보아 강대국이 약세(弱勢)이면 즉시 배신 때리는 일부 한국인들의 습성을 개무시하고, 바이든 대통령은 마치 제2 건국같고, 제2 해방군같은 미국의 작전이 조속히 실천되기를 나는 몽상(夢想)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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