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사회민주를 자유민주로 기만당했을 때, 한국은 망한다

이법철 | 입력 : 2021/02/23 [14:31]

 

 

▲     ©이법철

 하지 군단장의 미군이 한국 땅에서 피흘려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번영시켜온 지난 70여년만에 작금의 한국은 표변하여 반미(反美)에 서고, 북-중-러를 추종하는 빨갱이 정치기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것같다. 이것은 미국 백악관과 공화⋅민주 양당의 정치가들이- 북-중-러가 펼치는 기만 공작인 사회민주를 자유민주로 기만당하는 순간부터 전면전(全面戰)이 아닌 사상전으로 패전하여 미국은 스스로 주한미군철수에 이르게 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세계 최강의 미국 군대면 무엇하는가? 작금에 한국 사회주의자들은 사회민주를 자유민주같이 미국을 기만하면서 미국에 선전포고하듯 한국에 유엔사 해체, 미군이 갖고 있는 전작권 환수, 한반도 종전선언과 주한미군철수에 미국은 강요받는 신세가 되었다고 나는 주장한다. 제발 바이든 美 대통령은 한국 일부 정치인들이 사회민주로 지우민주인척 하는 기만작전에 당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미국은 한국과 동맹이 되기 전에 먼저 한반도의 역사와 일부 한국인의 불변의 습성을 분석하고 대처해야 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은 지구촌에 수치스럽개도 지난 역사에 단 한번도 자주 독립을 해본적이 없는 늘 연이어 강대국의 종속국(從屬國)으로 연명해온 구차한 역사가 있다. 면목불거(面目不擧)의 신세이다. 따라서 일부 한국인들은 입으로는 자주독립을 운위(云謂)하지만, 속내는 언제나 강대국의 보호를 받기를 좋아한다. 강대국의 군대가 한국에 주둔해주어야 다리 뻗고 잠을 청하는 괴상한 습성이 있는 것같다.

강대국의 군대가 진주 해오면, 한반도는 번국(藩國), 종속국(從屬國), 식민지(植民地) 등으로 대우를 받아온 세월이지만, 미국만은 유일하게 한국 점령군이면서 나라를 건국해주고, 식민지가 아닌 대등한 동맹국으로 대우해주었다.

그러나 일부 한국인은 강대국 주둔군에 순종하는 척 하면서 항상 눈치를 살핀다. 강대국 주둔군에 인연이 다하고 쌔로운 강대국의 주둔군이 바뀔 때면 냉혹하게 배신을 때려 버린다. 근거는 주한 원군, 명군, 청군, 일본군이다. 이제는 미군의 순서가 다가오고 있다.

일부 한국 정치인들은 미국에 의지하면서도 항상 미군이 언제 한국을 떠나게 되는가, 미국이 국력이 쇠략해져 자의적으로 떠나는 것인가. 아니면 타의인가? 눈치를 보면서 마치 말을 갈아타듯이, 또다른 강대국에 조속히 점령해오라는 매국노적 추파를 보낸다. 작금에는 반미(反美)속에 반일(反日)하면서 중공의 시진핑 주석에 추파를 보낸지 오래이다.

국민 대부분이 문민정부가 들어서면 지상낙원이 올 것처럼 떠들어 대었었다. 그러나 문민정부는 군부출신 대통령 시대보다 더 악질적인 국민혈세 대도(大盜)질이요, 일제에 나라를 팔아먹은 이완용 비숫한 자들이 구름같이 한국 정치계에 운집해있고, 특히 국가안보는 군부출신 대통령보다 못하다고 나는 주장한다.

문민정부 들어서자 매국노적인 일이 인도적인 지원이라는 명분으로 도색하여 문민 대통령들은 국민혈세를 먼저 대북퍼주기를 해왔다. 근거로 첫째, 김씨 왕조 체제유지비와 북핵증강비로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시작하여 장장 30년간 해온다.

만약 북핵에 국민이 죽으면 국민돈으로 죽게 되는 것이다. 만약 미국이 유엔제재로 봉쇄하지 않았다면, 벌써 일부 한국 정치인들은 매국노의 본색을 드러내었다고 나는 논평한다. 북의 김정은과 여동생 김여정에 아부의 인사를 하고 돈을 바쳤을 것이다. 文대통령이 국민소득 3만불시대를 지났다고 구렁이 제 몸 추듯 제자랑하듯 해도 굶어죽는 도시빈민, 농어촌빈민은 한국에 존재하는데도 말이다.

언제부터인가 한국 서점가에는 미-중이 패권전쟁이 입박했다는 식의 서책이 봇물을 이루다시피 하고 있다. 중공당국이 졸부(猝富)처럼 돈을 미국 요소요소와 정치계에 까지 돈을 살포하고, 미국 대통령 선택애까지 중공 돈으로 매수하는 지경이라는 미국측 정보분석이다. 중공은 일단 돈으로 세계 패권을 차지할 것인가? 일부 한국정치인들과 일부 언론인들은 새로운 지구상의 패권국가는 중국이라고 강변하는 새상이 되었다.

한국의 첩보에 의하면, 중공은 유학생조로 3개 군단 병력 숫자인 9만여 명이 유학생들이라는 명분으로 한국 수도 서울에 들어와 있다고 전한다. 그들은 좌파 민주당이 정권을 잡기위한 촛불집회에 핵심으로 뛰었다는 첩보이다. 또, 중공당국은 한국에 친중파(親中派) 양성을 위해 돈을 물쓰듯 한다는 첩보도 있다.

또 중공당국은 미국 대통령 선거에 돈과 기술을 가지고 공작을 하듯이 한국 대선에는 반드시 간여한다는 첩보도 난무한지 오래이다. 중공은 진짜가 아닌 가짜를 만드는 천재인데 한국 대선판도 가짜로 조작할 수 있는 천재성이 있다는 첩보도 있다.

그런데 한국에 지부를 둔 美 CIA, FBI, 등의 미국 정보맨들은 무슨 선물을 받아서인가, 아니면 우매해서인가, 북-중-러의 사회민주를 미국의 자유민주로 기민당해주고, 미국에 한국은 자유민주로 번영하고 있다고 보고한다는 설이 있다.

자유민주의 주한미군은 고액의 방위비만 받으면 사회민주를 하려는 자들을 보호해주고 결국 한국인들에 내쫓기는 용병 수준이라는 항간의 논평도 있다. 바이든 대통령은 노쇠하여 귀가 어두워 젊은 여성인 카멀라 해리스 (Kamala Harris) 부통령에 수렴청정식의 정치를 하지 않는다면, 우선 백악관부터 자유민주와 사회민주는 완전히 틀리다는 각성 강연을 해주시기 바란다.

나는 한국정치가 자유민주가 아닌 사회민주로 가는 것을 “나는 모르쇠”하는 불행한 집단이 대학가에 무성하다는 항간의 소문을 들었다.

서울대 일부 교수와 일부 대학생들은 작금의 文대통령의 신북방정책논(新北方政策論)의 추진과 국민혈세를 대대적으로 낭비하려는 정책에 대하여 꿀먹은 벙어리같이 묵변대처(黙辯對處)를 해오고, 文대통령이 북의 김정은과 단둘이 만났을 때, 국가기밀을 USB에 담아 넘기며 무슨 약조를 했다는 것과,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70년 역사의 검찰을 친일분자의 잔재(殘滓)로 몰아 공산당식 숙청같은 방법을 연이어 쓰고 있는 것에 대한 일언반구(一言半句) 비판의 논평이 없다.

예전에 군부출신 대통령시절과 이승만 대통령 시절에 홍수처럼 거리에 나와 투쟁한 대학생들의 이면에는 각 대학교의 운동권 교수와 운동권 학생회에 정체를 알 수 없는 공작비가 투하되었다는 고백이 있었다. 일부 대학교의 대정부 투쟁에 배후에는 DJ가 있었다 한다. 타인의 자녀는 반정부 시위에 죽도록 선동하면서도 자기 자식만은 절대 반정부 투쟁에 나서게 하지 않은 매우 가정적인 DJ이다.

한국에 반미, 반일의 종착역은 북-중-러의 전쟁을 초래할 뿐이라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남북으로 분단된 한반도에는 북-중=러만 전쟁을 초래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것을 한국인들은 통찰해야 할 것이다.

한국에 장차 100년간의 전쟁이 없는 평화를 오게 하려면, 먼저 대한민국을 전쟁으로 인도하는 위태로운 좌파 정치인들은 선거에서 대선, 총선, 등에 지지의 표를 절대 주어서는 안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북-중-러는 대한민국 침략의 절대적 호기(好機)인 文대통령의 재임기간을 간과하지 않을 것같아 우려스럽기 짝이 없다.

끝으로, 대통령 임기 5년에 文대통령은 제 입맛대로 적폐청산의 대상을 만들어 그동안 많은 인재가 심리적 압박으로 자살하게 하였다. 文대통령은 오직 한-미-일 동맹만을 굳건히 하고, 튼튼한 안보속에 국민복지에 총력했어야 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특히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의 복지를 위해 임기내내 헌신하여 역사에 칭송받는 대통령이 되어야 했다. 그런데 文대통령은 제왕적 독재의 칼을 들고 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종착역이 없이 무섭게 칼질을 해대고만 있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특히 검찰을 향해 연거푸 살수(殺手)를 보내듯 하는 것은 전국민이 너무한다는 통분해하는 일이다. 제발, 文대통령은 남은 임기동안에라도 오직 민생에 전념하여 실천해주었으면 소망해본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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