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를 강화하고, 국정원은 유엔사에 배속되면 어떨까

이법철 | 입력 : 2021/02/21 [17:15]

 

  © 이법철

6,25 북-중-러의 남침 기습 침략전쟁에서 죽음의 피를 흘려 대한민국을 수호해준 미군과 유엔군의 고마운 은혜는 한국인들은 영원히 망각해버리는 정치를 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북-중-러에 빠져 망하는 한국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한국에 유엔사를 보강하여 북-중-러가 북핵을 완전히 햬채할 때까지 한국에 초법기관으로 유엔사를 강화시켜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과거 침략전쟁에 대해 사과하지 않는 북-중-러는 이제 오히려 제2 한국전을 준비하듯 이제 북에 원폭, 수폭 등을 준비하게 지원했다. 북은 제2 한국전을 위한듯 대한민국에 노골적으로 공갈협박을 해온지 오래이다. 배신을 밥먹듯 해오는 일부 한국정치인들은 이제 북-중-러를 위해 반미는 물론 유엔사를 해체하려고 음모를 진행해온지 오래이다. 인천의 빨갱이들은 오래전에 맥아더 장군 동상에 불을 지른지 오래이다.

유엔군이 없었던 6,25 전쟁 초기에 한국에 기습해온 북-중-러의 동맹군에 국군은 초기에 어떠한 대처를 해왔던가?

내일새벽 6시경이면 북-중-러의 동맹군이 소련제 T탱크 수백대를 선두로 대한민국을 말살하기 위해서 몰려오는 작전의 전날 밤, 국군총수인 채병덕 참모총장은 육군본부 회관에서 한-미 장성들과 여성장교를 동원하여 댄스 파티를 열고 있었더,

한-미 장성들은 양주에 대취하여 예쁜 여성장교를 껴안고 댄스 파타를 열고 희희낙락(嬉戱樂樂)할 때, 북-중-러의 군대는 휴전선 산 밑에서 T탱크를 집결해놓고 지휘관의 기습 명령을 고대하고 있었다. 육군본부의 정보대는 시전에 북-중의 군대의 공작에 회유되었는지, 아니면 바보 얼간이들인지, 깜깜무소식었고, 뚱보 참모총장은 양주에 대취하여 거의 인사불성으로 쓰러져 있었다. 그렇게 해서 6,25 남침전쟁은 시작된 것이다. 국군을 철석같이 믿고 잠이 들었던 국민들은 속수무책으로 인인군의 총알받이가 되어 버렸다.

휴전선의 국군들은 도저히 북-중-러의 기습 침략전쟁을 방어할 수가 없어 졸지에 선봉에선 인민군의 총에 대부분 죽거나 무기를 버리고 죽기 살기로 패주했다. 뚱보 참모총장은 인민군이 파주를 지나 서울로 파죽시세(破竹之勢)로 몰려 올 때, 당번병이 수없이 흔들어 대고 난 후 건신히 눈을 뜨고 사태를 파악한 후 피난 도주를 해버렸다. 북-중-러의 지휘부는 일주일이면 한국군과 미군을 내쫓고 한반도를 통일한다고 축배를 들었다고 전한다.

인민군이 파주를 지났을 때, 경회루(慶會樓) 연못에서 붕어 낚시를 하던 이승만 대통령은 긴급사태를 일찍 보고하지 않은 비서를 질타하고는 황급히 대전으로 파난 도주 준비를 하면서 라디오 방송으로는, “대통령은 국과 함게 서울을 사수하겠다.”고 방송했다.

라디오 방송을 철석같이 믿은 국민들은 피난가지 않고 있다가 졸지에 인민군이 서울에 들어왔고, 도처에서 인민위원회를 열어 반동분자를 색출하여 재산을 빼앗고 처형하기 시작하였다. 조계사 법당 앞 넓은 도량은 종로 인민위원회가 열렸다. 부처님이 미소하는 법당앞에서 수많은 국민들이 처형되어도 부처님은 웃기만 하였다. 이 글을 보는 국민들은 조계사를 찾으면 법당 앞 고목릏 꼭 찾아보시라. 그 고목이 교수대(絞首臺)였다.

대한민국이 풍전등화같은 운명일 때, 괴이한 일이 벌어졌다.

김일성으로부터 T탱크 부대에게 꼬박 24시간을 휴식하라는 괴이한 명령이 떨어졌다. 깨어난 인민군 장군들은 T탱크를 몰고 대구-부산까지 직행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했으나 김일성은 남한의 점령은 “다받은 밥상”이라고 우기고 T탱크의 휴식을 취하고 일부 탱크의 보수를 명령했다. 정말 괴이한 일이었다.

인민군 선봉의 T탱크가 서울에서 꼬박 하루를 쉬고 있을 때, 동경의 맥아더 원수는 긴급히 비행가를 타고 한강 부근에 날아들어 한강을 지키는 국군 하사를 만나 정보를 들었다. 맥아더는 탄식했다고 한다. 김일성은 전쟁에 초짜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황금같은 시간을 낭비했다고 논평했다.

드디어 맥아더 장군은 김일성이 서울에서 쉬고 축배를 들 때, 주한미군의 전열을 정비하고, 일본에서 미군과 전차 핼기 등을 공수하기 시작했다. 전광석화(電光石火)같은 작전이었다.

맥사령관의 전략은 북-중-러의 군대를 막는 최후의 방어선은 대구시에 가까운 낙동강 전신이었다. 맥사령관은 워커 8군 사령관에 낙동강 전선을 맡겼다. 워커는 리틀 패튼이라는 별호가 있고 맹견 핏풀같이 사나운 장군이었다. 맥아더는 자신은 인천상륙작전을 추진히여 마침내 성공했다. 한국은 물론, 대구시, 부산시에 사는 시민들은 맥아더 원수와 워커 장군의 고마움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한국전에서 실패한 김일성은 서울에서 24시간을 낭비한 것에 대해 중공군 1백만을 지원해온 펑더화이 원수에게서 질타속에 이빨이 빠질 정도로 힘껏 따귀를 맞았다고 전한다.

한국전에 실패한 북-중-러는 또다시 음모하여 러시아가 원폭을 중공과 북에 준비하도록 하고, 훗날 러시이의 T탱크대산 북핵으로 한반도를 통일하고, 중-러의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인 일본까지 북핵으로 점령하여 중-러가 양분하자는 결론을 보았다고 전한다.

북-중-러는 원폭, 수폭을 가지고 동북아에 미군을 내쫓고, 한반도는 물론, 일본까지 양분하려 음모를 진행하고 있는 정세에 한국정세는 어떤가? 그토록 문민정부 오기를 국민에게 호소하던 일부 정치인들이 조선을 일제에 팔아먹은 매곡노(賣國奴)비슷하게 정치를 해오고 있다는 항간의 비등하는 논평이다.

문민정부의 시작인 YS, DJ, 노무현, MB, 박근혜, 문재인에 이르러 30년 동안 그들의 정치를 분석해보시라.

일부 대통령들은 첫째, 국민혈세 수탈하듯 하여 북핵증강과 김씨왕조 체제유지를 위한듯 대북퍼주기를 먼저 해온다. 둘째, 국내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 지원해주기, 셋째, 대통령본인과 친인척과 졸개들이 대졸부 되는 정치를 공작정치하듯 계속해오며 권부를 떠나간다. 대한민국 반역자, 매국노적 노릇을 해오면서도 입으로는 언제나 민주화 운동을 했다고 주장한다.

文대통령시대에 文은 돌연, “국민이 한반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보여주겠다”고 언명했다. 일부 정신나간 국민들은 文대통령에 무조건 찬송하면서 개헌할 수 있는 표를 지지홰주었다. 김일성이 T탱크로 잔격하지 않고 서울에서 24시간을 낭비하듯이, 文은 괴이하게도 개헌을 하지 않고 국민에 충성하는 검사들만 연속해 족치고 있어 보인다. 이때, 맥아더 장군이 구원의 미군을 몰고 오듯이, 바이든 대통령은 한국 구하기의 상책으로 유엔사를 보강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일본과 대만을 추가 회원으로 한국 유엔사에 보강하고, 북이 북핵을 폐기하는 그 때까지 유엔사를 서울시내에 우람한 건물로 권위있게 운영해야 한다고 나는 제언한다. 한국의 유엔사는 한국 대통령이 간섭할 수 없는 초법기관으로 하고, 또, 국정원은 한국정부가 아닌 유엔사 특별배속기관으로 들어가 한국 좌파의 수상한 대통령이 마음대로 칼질하지 못하도록 하여 오직 한국 평화와 국민 지킴이 노릇을 하게 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작금에 국정원은 북-중=러를 추종하는 것같은 소위 한국어로 “계보(系譜)로 빨갱이 집안의 골수분자”가 국정원장이 되어 성역같은 메인서버를 마음대로 열어 복사하여 북에 USB로 전달하는 지경에 이르었다는 진위를 알 수 없는 의혹의 항설이 난무한다.

바이든 대통령과 미 군사전력가는 한국의 국정원을 유엔사 직할의 특별 배속기관으로 해야만 정보보호를 할 수 있는 유일한 해법이라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끝으로, 한국의 한국의 항간에는 바이든 대통령도 트럼프 대통령 처럼 방안 요청을 해서 방한하면 서울의 주한미대사관 정문에서 참수대회를 열어 보일 수 있다는 설이 비등한다. 미국이 어떻게 한국 좌파 대통령 시대에 들어 모진 수모를 격게 되었는가 안타깝다. 차제에 나는 한국여성들이 대오각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섹스를 해서 아들을 보는 것은 자유겠으나 자식을 살리는 혜안을 가져야 할 것이 아닌가. 좌파 정치인에 무조건 지지의 표를 주어 좌파 대통령이 되면 북-중-러의 군대를 초래한다는 것은 너무도 뻔한 일이다. 군대에 보낸 자식이 북-중-러의 군대에 총알받이로 만들고 싶은가? 총알받이를 만들기 위해 애써 자식을 만드나? 북-중-러를 좋아하여 제정신이 아닌 듯 좋아 보이는 文대통령 시대에 대한민국을 구하는 유일한 길은 유엔사 강화라는 것을 나는 거듭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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