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은 철수해야 하나? 유엔사를 강화할 것인가?

-2021년 한국정세분석-

이법철 | 입력 : 2021/02/11 [18:44]

미국을 의미하는 미군 24군단장 하지 중장은 미군 총사령부의 명령에 따라 한국 땅에 진주하여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 해방시키고, 대한민국을 건국 하는 데 이바지했다. 당시 한국인들은 열광적으로 해방만세를 불렀다. 그러나 기쁨은 잠시였고 슬퍼해야 했다. 당시 美-蘇의 연합군인 소련군은 미국과의 합의에 따라 북에는 소련군이 진주하여 한반도를 남북으로 분점(分占)했기 때문이다.

하지 중장은 본국의 조종하에 친미파(親美派)인 이승만박사와 합의하여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나라없는 백성들에 나라를 건국해주었다. 당시 주한미군이 요구하는 정치 이데올로기는 자유민주와 반공이었다.

중국에서는 장제스(蔣介石) 총통이 지원해주는 별동부대인 독립군은 개인자격으로 해방된 한국에 올 수 있었으나, 북은 마오쩌둥의 별동부대와 소련군의 별동부대로 활약하던 소위 공산주의자들의 사단급 군부대들은 북으로 몽땅 돌아올 수 있었다.

북의 점령군인 소련군은 소련 정칠여단에서 소련을 위해 충성한 김일성(김성주) 소좌를 북의 공산당 수령으로 네세웠다.

따라서 한반도 해방을 맞아하여 길길이 만세를 부르던 한국인들은 통일된 일제 때만도 못한 남북한으로 분단되어 서로 동족끼리 총부리를 겨누게 된 것에 망연자실하여 땅에 주저앉아 주먹으로 땅을 치며 엉엉 통곡하였다.

당시 소련의 수령 스탈린은 두 가지 음흉한 공작에 성공했다.

첫째, 장제스와 맞서 중국의 패권을 놓고 혈전을 벌이는 마오쩌둥에 막대한 군자금과 각종 무기를 무상 지원하여 장제스군을 패망하게 하고 중국의 권력을 마오쩌둥이 장악하게 하였다. 그 후 스탈린은 중국을 소련의 관할로 만들어 마음대로 조종해오고 있다.

둘째, 스탈린은 북에는 소련군의 앞잡이로 허위 날조한 김일성을 수령으로 하는 김일성 왕조를 만들어 관할에 두었다. 그후 소련은 부맹주(副盟主)같은 마오쩌둥과 북을 하시라도 동원하여 주한미군 시대가 끝나도록 공작을 쉬지 않았다. 마오쩌둥과 김일성은 권력을 잡게 해준 소련의 은덕에 보은하기 위해 훗날 소련군의 비밀 명령을 받들어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다.

스탈린이 주도하는 북-중-러의 6,25 남침전쟁은 대한민국을 패망시키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었다. 일본을 양분하자는 스탈린의 제의를 거절한 미국에 대한 앙심과 과거 러-일전에 일본에 항복한 러시아의 수치를 복수하기 위해 중공군과 북한군을 이용하여 일본에 복수하고 장악하자는 음모였다.

스탈린의 음모 탓에 한국전은 결과적으로 미군이 동원한 유엔군과 북-중-러의 군대는 떼죽음만 초래했을 뿐 무승부로 끝나버리고, 스탈린은 정해진 수명에 의해 저승차사에 멱살잡혀 끌려가고 말았다.

따라서 일본인들이 좋아하는 문구인 천우신조(天佑神助)해서 일본은 소련군애 양분되지 않았던 것이다.

한국에서 해방직후 공산당 떨거지들이 한국 도처에서 무장반란을 일으키어 대한민국을 망치려한 전략의 주인은 모두 소련이었다.

소련이 은밀히 내준 소위 붉은 혁명자금이 한국 좌파 반란군의 동력이었다. 당시 배고파 해로운 참새들을 잡아먹던 중공 경제와, 소나무 껍데기와 풀뿌리로 연명하는 북이 무슨 돈에 여유가 있어 한국에서 설치는 소위 빨갱이들에 군자금을 지원할 수 있었겠는기?

그 전에 레닌은 한국의 붉은 혁병을 위해 200만 루불을 비밀리에 한인 사회주의자들에 지원한 사실이 있었다. 레닌의 돈을 받은 자들은 각가 사랑하는 여자들을 데리고 자취를 감춘 것으로 지구촌에 아직도 대화제이다.

그러나 한국의 국군들과 경찰들은 당시 미군과 함께 반공정신으로 북-중-러를 추종하는 빨갱이 군대에 맞서 유혈이 계곡을 이루듯 하며 죽어기면서 대한민국을 지켜내었다. 이 글을 읽어주는 애국지사들은 그날에 꽃다운 나이로 죽어간 국국과 경찰들을 잊어서는 절대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 때는 한국정치는 오직 미국과 같은 자유민주와 반공정신이었다.

한국전 때 군대도 일부러 기피한 비겁한 자들인 YS, DJ가 대통령이 되는 문민정부가 시작되면서 반공전사인 국군과 경찰은 한국 사회주의자들에 천하에 둘도 없는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가 되어 타도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북-중-러를 추중하여 충성하는 공산주의, 사회주의 한국 정치인이들이 그렇게 민심을 조작한 것이다.

예컨대 제주 4,3 반란사태를 시작으로 일어난 한국에서 일어난 모든 빨갱이들의 대한민국을 향한 무장투쟁은 반란이 아닌 민주화 운동으로 국민이 보상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한국 일부 정치꾼들이 있었던 것이다.

요컨대 광주 5,18 사태 때 국군과 경찰이 반란군의 총에 죽어가면서 무장반란자들에 맞서 진압하지 않았다면, 그 때 반란자의 불길은 순천, 부산, 서울 등 전국에 요원의 들불처럼 번져 대한민국은 그 때 망했을 것이라고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믿는 현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YS, DJ가 외쳐대는 민주화, 수상하기 짝이 없는 그 민주화는 미국의 자유민주가 아닌 북-중-러의 사회민주화인데, 자유민주와 반공을 주장하는 미국이 기만당하기 시작했다. 한국전에 미군 54,246엽명이 비명횡사하고 미군 10만여 명이 중부상을 당했는데도 작금의 미국은 한국이 사회민주화로 돌변하여 북-중-러를 추종하여 주한미군철수작전을 진행해도 기만당해 전혀 깨닫지 못하는 바보가 되어간지 오래이다.

정신니간 트럼프는 李-朴 전 대통령의 강제 불법투옥에 일언반구(一言半句) 민주화로 석방은 외면하고, 북의 김정은에 돈 안드는 립서비스로 “김정은은 내친구∼”를 연호하며 김정은이 중-러를 배신하라고 재촉만 하다가 재선에 실패하여 광분하다가 어느 구석에 비참하게도 은신해 있다.

미국은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북-중-러의 남침전쟁에서 죽어가면서 대한민국을 수호해주고 대한민국의 경제번영을 시켜준 70년만에 한국은 사회주의자들의 음모에 의해 주한미군철수는 불행의 목전에 봉착하고 말았다.

미국의 현자들은 백아관에 이렇게 호통친다. “미국은 한국에서 내쫓기는 신세가 되었으면서 언제까지 사회민주를 미국의 자유민주로 기만당할 것인가?”

만약 저 6,25 전쟁 때 처럼 또 북-중=러가 기습한다면, 이번에는 소련제 T탱크가 아닌 북핵이다. 북핵이 기습하기 전, 첫째, 한국의 재벌들은 대통령 전용기 같은 자가용 비행기에 황금과 달러를 싣고 순식간에 도주할 것이다. 둘째, 북-중-러를 영접하는 고첩같은 자들은 살아날 수 있다. 하지만 돈없고 북-중-러에 백이 없는 대다수 서민들은 월남패망 때와 같이 비참하게 살해당할 수 있다고 에측한다.

2021년의 한국정세를 분석하면, 이러한 불길한 예측이 나올 수 있다. 러시아의 사회민주를 미국의 자유민주로 믿어오며 대(對)한국정치를 해오는 일부 미국 대통령의 우매한 탓에 대한민국 건국 70년만에 북-중-러를 추종하는 사회민주를 지지하는 일부 대통령과 일부 국회의원들 등 정치인과 일부 언론인 정책과 선동 탓에 작금에 한국정치는 북-중-러에 완전히 기울어졌다고 나는 분석한다.

끝으로, 북-중-러를 추종하면 제2 한국전이 도래할 뿐이라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다수 국민들은 미친듯이 사회주의자같은 자들을 투표로서 지지해주고 주한미군철수를 노골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文정부는 바이든 대통령에 동맹운운 하고 있다. 그것은 실천이 난망한 립서비스로 분석해야 할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에 나는 결단을 촉구한다. 주한미군을 철수하여 한국과 일본을 북-중-러에 넘길 것인가, 아니면, 북-중-러가 한국 사회주의 정치인들과 일부 언론인들을 동원하여 없애려는 유엔사를 수도 서울에 크게 세워 강력한 무위를 보여주기를 나는 권장해본다. 또한 한국을 수호하는 유엔사의 폐지는 먼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이 스스로 북핵부터 헤체하여 유엔에서 공인받은 후에 폐지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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