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의 동북아 정책의 비교론

이법철 | 입력 : 2021/02/09 [17:10]

2차 대전 이후 자구촌은 미-러의 패권경쟁 시대가 열렸다. 지구촌 어느 나라간에 전쟁의 화약고가 터지고 대대적으로 총성이 울리는 분쟁이 발생하면 미국과 러시아는 직, 간접으로 개입하여 각기 식민지 표현이 아닌 동뱅국으로 만들려고 획책히여 간섭해온다 미-러가 추구하는 제국주의 전략은 지구촌 전체에 걸쳐 공작을 해온다. 특히 한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에 대한 미-러에 대한 패권전략을 분석해보고, 제2 한국전이 목전에 도달한 징후에 대해 논의해본다.

2차 대전에 선동가인 독일의 히틀러와 맹우(盟友)인 이탈리아, 일본이 패전한 후 연합군의 전승국인 미국과 러시아는 각 정치이대올로기로 식민지로 호칭하지 않는 동맹국을 만들어 오는데, 미국은 자유민주, 러시아는 사회민주로 지구촌의 사람들을 포섭히고, 현혹하고 살벌하게 직간접으로 전쟁의 살육을 해오고 있다.

우산 중국에 대해 논의해보자. 중국을 놓고 미국은 장제스를 지원하여 장제스가 중국을 통일하도록 지원해야 마땅했다.

하지만 미국은 돈이 아까운지, 아니면 혜안의 부족으로 대중국정책(對中國政策)의 전략부족인지 중국을 러시아에 빼앗기고 말았다. 러시아와 레닌, 소련의 스탈린은 미국보다 중국장악에 대한 혜안이 앞선 것이다.

특히 한반도 통일에 있어서 러시아는 중공의 수령인 주석을 러시아 다음의 부맹주(副盟主) 노릇을 하도록 하고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러시아는 통 크게도 북의 김씨 왕조는 예전에 중국 황제 시대에 신하국으로 인정해주고, 중공이 북을 중국으로 들어오는 관문(關門)을 지키는 수문장(守門將)으로 중공이 활용하는 데 묵인해주고 있다.

러시아는 중공에 핵무장 등을 하도록 기술지원을 해주고, 북에도 북핵을 지원해주고, 우선 배후에서 중-러가 오리발 작전으로 북이 북핵으로 한-미-일에 거의 상습적으로 공갈협박을 하도록 고무(鼓舞)의 북장구를 마구 처대고 있다. 마치 북핵에 대해서는 중-러는 전혀 모르는 북의 고유의 선군정책의 결실로 선전하고 특히 미국을 향해서는 미국의 주장대로 북의 비핵화에 동조하는 것처럼 능청을 떨기도 한다.

북은 인민이 가아로 300만 여명이 죽도록 방치하면서 북핵만 증강하여 한-미-일에 공갈협박하는 것은 첫째, 러시아의 흉계이고, 둘째, 러시아에 존명(尊命)하는 중국 공산당의 훙계라고 어느 군사 전문가의 분석이다.

북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오직 중-러의 밀명(密命)대로 북핵을 증강하고 한-미-일에 북핵기습의 때를 고대하는 광적(狂的)인 것은 중-러의 협조대로 한반도가 김씨 왕조로 통일되는 것에 이익의 목적을 두고 있기 떼문이다.

따라서 북은 미국 전 대통령 트럼프가 아무리 립서비스로 "김정은 내 친구∼"라고 연발해도 김정은은 북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한국 文대통령이 아무리 막대한 달러 박스를 주고 한국 국가 1급 기밀을 USB에 담아 간첩같이 직접 건네는 수작을 한다고 해도 김정은은 절대 북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이유는 북핵의 잔짜 주인은 중-러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이 30년간 북의 의도대로 조공바치듯 달러박스를 보내는 것을 거듭한다. 이유는, 첫째, 韓-美 동맹의 배반자요, 북과 같은 자유민주를 싫어하는 사회민주자이기 때문이다.

둘째, 북핵에 겁먹은 한국의 심약한 문민 대통령들이기 때문이다. 북에 돈바치는 일부 문민 대통령은 돈을 바쳐야 다리 뻗고 편안한 잠을 이룰 수 있는 겁약안 자이면서, 또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북과 함께 나눠먹자는 것 뿐인 인간 말종들이라 논평할 수 있다. 이러한 일부 인간 말종같은 정치인들이 한국 정치계에 득시글 하며 거짓 자유민주화를 하는 투사연(鬪士然)한다. 깨어있는 국민들은 이러한 패거리들을 정치판에서 선거의 투표로써 한시 바삐 축출해야 할 것이다.

또, 김정은과 은밀히 만나 진짜 직접 한국 1급 기밀을 USB로 건네주는 대통령이 있었다면, 프랑스 혁명 때같이 붙잡아 단두대에 보내야 하고, 일부 한국의 항간에서의 논평은 분수(糞水)를 끓여 닭 튀기듯 해야 할 자라고 했으나, 나는 혹평은 하지 않겠다.

속담에 방귀가 잦으면 똥이 나온다는 말이 있듯이, 중-러는 북에 북핵을 만들어 놓고 언제부터인가, 간헐적으로 러사아의 폭격기들과 중공의 폭격기들이 다수의 전투기의 호위를 받으며 일본령(領)의 항공구역과, 한국 항공 구역을 침입하는 데, 이러한 징후가 조만간 북-중-러가 또 뭉쳐 제2 한국전과 대일전(對日戰)의 신호탄과 같다고 나는 분석한다.

영리한 러시아는 중공의 해방군과 북의 인민군을 전선으로 내몰아 한국과 일본까지 장악하는 시나리오에 마약에 도취한 듯 좋아한다고 전한다.

특히 중-러는 일본에 악감정이 깊고 큰 나라이다.

러시아는 러-일전쟁에서 일본에 항복한 패전국의 수모를 잊지않고 복수의 이빨을 갈아부치는 원한이 있다. 중공은 과거 청일전쟁(淸日戰爭), 일-중전쟁(日中戰爭)에서 두 번이나 일본에 패전한 경력이 분명하다.

따라서 러-중은 때가 되면 북핵과 북의 인민군을 선봉으로 하여 첫째, 미군을 한반도에서 내쫓고, 둘째, 일본까지 점령하겠다는 흉계를 꾸민지 오래인 것이다. . 북-중-러의 전쟁 서곡은 한국인들이 총을 들고 주한미군 축출릐 내부봉기를 하는 호기(好機)를 고대하는 것이라고 나는 분석한다.

한국은 문민정부 대통령 때부터 일부 청소년들이 주한미군철수를 외치고 운동해오더니 文정부 들어서면서 부쩍 북-중-러에 줄을 서는 남녀들이 늘고 북-중-러가 바라는 대로 유엔사 해체, 한반도 종전선언, 미군에 주어진 작전권 환수, 주한미군 철수에 총력하듯 보인다. 文정부가 배후에서 오리발작전으로 막대한 자금을 지워하는지 진위여부(眞僞與否)는 확인할 수 없다.

예컨대 文정부 때부터 주한미군은 한국에서 아무 군사작전도 할 수 없는 배신당한 처량한 신세가 되었다. 어디서 자금을 지원받는 지 수상한 시민단체들이 부지기수로 나타나 미군작전을 결사봉쇄하는 것이다. 한국을 일제에서 해방시켜주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북-중-러의 6,25 침략전젱을 유엔군의 희생으로 막아준 고마운 미국에 대한 예의안가.

미국은 중국에서 장제스를 버리더니 이번에는 중-러와 대적할 수 있는 일본의 국방군의 재무장을 막아서고 있다.

나는 북-중-러가 제2 한국전을 기습하는 것을 원천봉쇄 하려면 미군 혼자서는 절대 안된다고 분석한다. 중-러를 전쟁에서 연거푸 이긴 일본이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 재무장을 하여 동북이의 평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그러나 미국이 돕자 않으면, 일본 스스로 재무장을 하여 동북아 평화에 기여해야 하는데, 미군의 원폭 두 발을 맞은 후 일본은 정신이 나가버렸나? 미군을 의지하여 자위대 수준에서 만족하는 것인가. 중-러의 개전 명령만 있으면 북핵은 다시 일본으로 기습할 수 있다는 것을 일본의 현자들은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것인가.

나는 애써 일본에 경고한다. 시급히 재무장을 하여 스스로를 수호하지 않으면, 중-러의 의도대로 북핵으로 기습당하는 불행이 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대제국인 로마국이 허무하게 역사속에 사라지듯이, 미국도 사라지는 불운이 왔는가? 북-중-러는 미군이 작전하는 어느 나라던 은밀히 개입하여 미군을 허망하게 축출하고 있다. 근거의 예가 월남전이다. 미국은 호치민이 지휘하는 월맹군에 내쫓긴 것이 아니다. 월넘전에 개입한 북-중-러의 군사작전 탓이었다.

끝으로, 작금에 한국은 문민 대통령들이 제아무리 달러박스를 퍼주고, 은밀히 국가 기밀을 USB에 담아 주고 아부를 해도 북은 중-러의 명령만 받들 뿐 한국에 대한 자비는 있을 수 없다. 일부 한국인들의 들쥐같이 앞선 쥐의 똥구멍을 보고 달리는 맹종의식(盲從意識) 탓에 文대통령의 이중, 삼중 흘레이 정치와 최후의 순간까지 혈안으로 적폐청산으로 국민을 몰아가는 막장 정치에 연호속에 맹종하고 있을 뿐이다. 조만간 한국은 북핵이 기습하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 깨어있는 한국인들도 분명 존재하지만, 美-日이 앞장서 북-중-러의 음모를 봉쇄하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의 희망은 없더고 나는 분석한다. 북-중-러의 북핵을 앞세운 군대를 국군이 어떻게 막을 수 있는가.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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