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공의 지구촌을 향한 세균전, 오리발 작전은 시작되었다

이법철 | 입력 : 2021/01/25 [16:14]

 

▲     ©이법철

지구촌의 인간이란 어떠한 의미가 있는 존재인가? 광대무변한 우주를 창조한 위대한 설계사인 우주의 본체인 법신불은 우주의 곳곳에 지구같은 농물농장을 만들어 최상위에 인간의 종(種)을 태어나 살게하고 우수하거나 마음이 선량한 인종의 영혼은 우주의 낙원에서 보상적인 삶을 살게 하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지구의 인간의 삶은, 영혼이 선보(善報)로 천상으로 직행하느냐, 반대로 축생같은 악보(惡報)로 다시 윤회를 받느냐는 분기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깨닫지 못한 미혹한 인간은 동물계의 법칙인 약육강식(弱肉强食)으로 같은 인간들을 죽이고 이용하는 패권의식과 탐욕에 의해 부족간의 약탈과 침략전쟁, 국가간의 약탈과 전쟁으로 살육의 전쟁을 걔속해왔다. 이제 지구의 몹쓸 인간들은 최종적인 전쟁방법으로 세균전(細菌戰)을 시작했고 아울러 각종 바이러스를 배양하여 같은 인간들을 죽여오고 있다. 소위 세균전을 벌이는 국가들은 언제나 천편일율(千篇一律)같이 세균전의 벌이는 정체를 숨기는 “오리발 작전”을 해온다.

종교의 이름으로 약탈과 살인의 대명사로 불리는 전쟁이 십자군 전쟁이다. 천주교는 전능한 유일신을 이용하는 자들이 신탁(神託)을 이용하여 반대파들을 도륙하고 재산을 약탈해왔다. 중동의 부족들은 알라를 이용하여 성전(聖戰)이라는 이름으로 익탈과 살육을 자행해오며 만족해한다.

나는 주장한다. 영악한 인간들이 만들어 낸 시기극의 절정은 유일신이 세상을 복락으로 인도하고, 죽어 영혼까지 저 세상에서 영생과 행복으로 인도한다면서 황금을 바치고 복종을 바라는 것이다. 알라의 코란은 알라를 위한 성전(聖戰)에 죽은 자의 영혼은 천국에서 숫처녀 21명으로부터 무료로 성대우를 받게 해준다고 인간들을 현혹한다. 따라서 가난한 청년들이 돈없는 괴로운 현세 보다는 죽어 숫처녀 21명과 교합(交合)하며 살겠다는 희망을 갖고 알라를 부르며 자살폭탄을 해댄다.

독자 여러분은 미국의 풍요한 땅인 아메리카의 원주민들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원주민들은 자연을 숭배하고 믿는 심성이 착한 사람들이었다. 하나님을 믿는 이교도들에 친절을 베플었지만 하나님의 교도들은 총기로 살해하고, 협박하여 원주민의 황금을 빼앗고 마침내 아메리카 대륙을 강탈하기 위해 총과 포탄으로 원주인을 사냥하기 시작했다.

하나님을 믿는 교도들은 총으로 원주민 즉 인디언들을 살해하고, 칼로 머리 껍데기를 벗겨 죽인 숫자를 말안장에 앉고 주(主)를 찬송(讚頌)하는 노래를 합창하면서 돈을 벌고, 마침내 아메리카 땅에 미국이라는 나라를 세웠다. 이 글을 읽는 인연있는 남녀들은 무엇이 선(善)이고, 악(惡)인가를 분명히 깨달아야 할 것이다.

지구 전역의 강대국의 식민사(植民史)는 지면관게상 일일이 다 열거할 수는 없다.

한반도는 단한번도 자주독립한 적이 없는 불쌍한 땅이요, 백성이다. 너무도 오랜세월 중국과 일본은 한반도 침략과 약탈과 살해의 원흉들이었다. 이제 미-소가 일제에서 한반도를 해방시켜주었다고 주장하는 자는 있으나. 속내를 통찰하면 한반도는 아직 해방되지 않았다. 여전히 북은 러-중의 식민지, 남은 미국이 동맹이라는 미명으로 식민지같은 대우를 해오는 것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한국정치는 어떤가? 한반도 자주 독림을 위해 한국인들의 단결을 주장하지 않고, 또 단결하지도 않는다. 일본 천황제같은 단결할 구심점이 없다.

강대국의 점령하에 한국인 일부는 풍요한 경제와 남녀간에 섹스만 추구할 뿐이다. 자금에 한국 정부는 남녀의 섹스를 의미하는 자녀 많이 낳기 운동만 한국인들에 집중적으로 해오고 있다. 처자 없는 나도 우연히 우습게 교육을 받기도 했다. 다만 북은 김씨 왕조의 행복을 위해 러-중의 충견이 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남은 미국에 충성을 다투워 해올 뿐이다.

작금에 文대통령은 한국정치사에 독보적으로 강대국 군대를 제2 한국전쟁으로 인도하는 이중플레이 정치를 해오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전 트럼프 대통령의 콧수염의 현자인 안보보좌관 존 볼턴은 회고록에서 애써 文대통령을 목도하고 난 후 인물평을 “정신분열증 환자”로 묘사하고 있으나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文대통령의 전매특허같은 2중 플레이 정치는, 미국과 동맹인척 주장하다가 북-중-러에 추종자같은 추파를 노골적으로 보내는 정치를 해오고 있다. 그는 중공의 시진핑에 매우 우호적이다. 근거는 文대통령은 시진핑이 한국을 방문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북의 김정은도 고대하고 있다. 시진핑과 김정은이 방한하여 文대통령의 체면을 세워 달라는 뜻인가? 5년제 대통령 노릇을 해오면서 文대통령은 이중플레이 정치로 국민들을 기민하고 현혹시키듯 하는 정치를 해온다는 한국 대다수의 논평이다. 이증 플레이 정치가 도가 지나치고 있다.

무엇이 文대통령의 이중플레이 정치의 핵심의 예화인가?

예컨대 文대통령은 尹검찰총장을 이용하여 朴대통령을 감옥에 보내고, 정권을 잡더니 이제 尹총장이 무조건 충성하지 않는다고 몽둥이로 뒤통수 끼는 식의 정치를 해보인다는 항설이다. 무협지 용어로 살수(殺手)를 尹총장에 보내는 것을 연거푸 하고 있다. 강호에 여살수로 명성을 떨치듯 하면서 여성 대통령을 꿈꾸는 검객같은 추(秋)여사를 보내 집요하게 尹총장의 뒤통수를 까는 비장의 전략은 한국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까지 화제가 된 지 오래이다.

추(秋)여사의 검법에 소득이 없이 기진맥진한 文대통령은 마지막 궁여지책(窮餘之策)의 술수로 또 한명의 살수로 법무부에 보냈고, 둘째, 공수처를 만들었고, 셋째, 국가수사본부를 출범시켰다. 만법귀일(萬法歸一)같이 尹총장 뒤통수 까는 절정의 술수에 尹총장이 살아남을 수 있을까? 오직 천우신조(天佑神助)와 연거푸 낙방할 때, 사시합격을 위해 기도한 모친의 기도의 힘 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통석한 것은 부처님이 추(秋)야사에게 속세의 부귀공명은 춘몽이라는 것을 가르쳐주었는데 아직 탐욕 탓에 깨닫지 못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 제법 명성을 떨치는 도박사들은 “정차 尹총장이 살아남느냐, 아니면 뒤통수를 가격당해 영영 가느냐“는 것인가에 대해 도박장에서 큰 판돈을 놓고 도박을 하고 있다는 항설(巷說)도 있다. 지구는 물론 우주의 불변의 법칙은 인과응보라는 것을 깨닫고 文대통령은 5년 정치를 해야 했다고 나는 애써 주장한다. 文대통령은 춘몽(春夢)같은 권력에 실성하여 무섭게 자해 행위를 해보인다.

또 통탄할 일이다. 코로나 19로 죽어나는 한국 국민들, 코로나로 먹고사는 경제가 파탄난 한국에 文대통령은 만생에 전력은 하지 않고, 오직 핵심은 충견같지 않은 검사와 검찰은 당장 없애 버려야 한다는 정치를 하는 것인가? 文대통령의 끝모르는 이중플레이 정치로 더욱 유명해진 것은 국내는 물론, 미-일까지 구적시(仇敵視)하는 작금에 국군에 박정희 장군같은 거병소식을 학수고대하는 국민들은 부지기수이다. 일부 국민들은 페이스 북에 文대통령에 실성한 듯이 욕설을 퍼붓고 있다.

지구촌의 코로나 19의 세군전을 발원지는 중공의 우한시로 지구촌은 공인하고 있다. 하지만 중공은 오리발 작전만 우겨대고 오히려 음모와 모략이라고 성을 낸다.

코로나 19에 대한 폭로전, 양심선언을 하는 우한 세군연구소 남녀직원이 등장하자마자 중공 보안국의 무장 요원들이 심야에 불법연행하여 소식이 끊겼다는 음모론은 지구촌 첩보의 대명사인 영국 정보부에서 미국 CIA 등에 정확한 정보를 주었다는 항설도 난무한다.

시진핑은 코로나 등으로 인해 지구촌에 유일하게 패권자가 되는 것은 시간문제로 보아 연일 축하주로 대취해 있다는 설도 있다. 중공의 눈치를 보면서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북은 코로나 등으로 한국이 멸망하면, 한반도는 유일하게 김씨 왕조가 합법정부라고 주장한다고 전하는 사람도 있다. 뚱보 김정은은 너무 비대한 가운데 요절을 의미하는 사신(死神)이 보아는 탓에 곧이어 미모의 여동생이 등극한다는 설도 있다. 그녀는 모친을 닮지 않아 장수할 것이다.

익명을 강력하게 요구하는 첩보와 정보에 의하면, 한국인들은 특별히 친절하게 다가오는 낮선 중국인의 포장된 선물을 받지 말고, 전혀 모르는 발신인으로부터 소포나 편지를 받으면 절대 개봉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어찌 낮선 중국인 뿐인가? 한국에서도 중공의 내응자 같은 모르는 남녀가 보낸 소포, 편지는 절대 개봉해서는 안되는 불행한 세월이 한국에도 도래하고 말았다는 통탄. 개탄할 소식도 있다.

우주를 창조한 잔능한 신은 인류역사상 단 한번도 “신은 나다!”라고 정체를 드러낸적이 없는 것이다. 금강경에 부처님은 이렇게 친절하게 계송을 남겪다.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나를 색으로 보려하거니
위음성구아(以音聲求我) 소리로써 나를 구한다면,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이 사람은 시도를 행하는 자이다.
불능견여매(不能見如來) 능히 여래를 보지 못한다” 고 하였다.


끝으로, 진짜 신은 인간과 같은 모습일까? 어디에 존재하는 것인가? 그러나 너무 근심하지 마시라. 신은 늘 우리 눈앞에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으라. 중생에게 무료로 광명을 주는 태양신(太陽神)에게 먼저 감사기도를 드려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불교에서는 태양을 대일여래(大日如來)라고 부른다, 지구촌은 단결하여 세균전으로 대제국이 되려는 강대국들을 반드시 응징해야 할 것이다. 미국은 2차대전 때 사망한 숫자보다 중공의 코로나19로 인해 더 많이 죽어가는데, 중공은 공산당 특유의 오리발 작전만 하고 있을 뿐이다. 북의 김씨 왕조도 해방 직전에서 직후는 물론,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부터 지난 70년이 넘는 세월에 대한민국을 기습하고 국민을 살해한 사실에 대하여 전부 미국과 한국놈들이 꾸며낸 허위날조극이라는 주장을 하는 오리발작전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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