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한 신은 지구의 인간들을 말살하지 않는다.

이법철 | 입력 : 2021/01/23 [15:47]

 

▲     ©이법철

지구를 특별히 운영하는 우리 태양계의 전능한 신은 지구의 뭇 생명들을 죽여 씨를 말리려고 악독한 음모를 보여준 적이 없다. 지구의 멸망은 인간의 탐욕 탓이다.

우주를 관찰해보라. 광대 무변한 우주를 창조한 전능한 신이 존재한다면, 지구를 의미하는 천지창조설을 만들어 세상에 퍼뜨린 영악한 인간들에 대하여 마음껏 비웃고 냉소할 수 있을 것이다. 천문학계에는 우주에 우선 1천억개의 태양이 존재한다고 발표한 지 오래이다. 지구촌의 남녀들은 시작도 끝도 모르는 광대무변한 우주를 통찰하여 깨달음을 얻는 수행을 해야 할 것이다.

동-서를 막론하고, 인간들이 탐욕으로 마침내 일류멸망의 최후에 벌인 전쟁은 원자 핵폭탄, 수소폭탄 등으로 전쟁을 하다가 결론적으로 적국의 인류를 멸망하게 하는 오리발 작전은 통칭 세균전이다.

철통같은 보안을 지키면서 음모의 세군전쟁을 준비하는 대량살륙의 음모자들은 지구 도처에서 패권을 잡으려는 제국주의자들, 지구의 영토에 대한 탐욕을 부리는 자들에 의해 지구는 오래지 않아 목전에 다가올 처참한 전쟁은 세균전이라는 것을 인류는 깨닫고 사전봉쇄를 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작금에 지구촌에 떠도는 죽음의 시진(死神)같은 코로나 19도 전능한 신이 아닌 지구촌에 패권욕에 탐욕을 부리는 미친 자등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나는 주장한다. 코로나 19는 중공의 우한시에 유명한 세균연구소에서 출발점으로 한다는 것이 국제사회의 공인이다. 탐욕스러운 중공의 최고지도자는 인류의 이름으로 시급히 타도되어야 할 것이다.

언제부터인가, 다른 인류는 죽여 씨를 말리거나, 다른 인종은 노비로 이용하려는 자들은 원시시대부터 작금의 현대에 이르기까지 전쟁을 벌이면서 힘들이지 않고 더 많은 대령살상극의 음모를 꾸며오고 있다는 것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그가운데 예화로 너무도 유명한 세균전을 준비한 군부대가 존재했었다는 것을 소개한다.

근거는 일본 육군 군의(軍醫) 중장의 이름을 따 `이시이 부대'로 불리기도 하는 '731부대'는 일제 세균전 부대의 본부대격이다.

세균전의 필요성를 역설한 이시이의 건의에 따라 1935~36년 히로히토 일왕의 칙령으로 창설된 일제 세균부대는 모두 4개소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첫쩨, 하얼빈 인근의 `관동군 방역급수부'라 불렸던 731부대(1941년 8월 1일 만주 제731부대로 개칭)가 본부였다. 둘쩨 , 창춘 인근 멍자둔의 `관동군 군마방역국'이라는 100부대, 셋째, 일명 `에이'라는 난징의 1644부대, 넷째, 일명 `나미'라는 광둥의 8605부대가 그것이다.

일제의 관동군이 중일전(中日戰)을 할 때, 광대한 중국의 수많은 중국인들을 말살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으로는 총과 폭탄이 아닌 세균전으로 말살하는 것이 효과적이리는 결론을 얻어 세균전 연구책임자인 이시이가 직접 부대장으로 근무한 731부대를 중심으로 합동작전과 연구를 진행했다는 보고이다.

나는 이 자리를 빌어 731부대 세균전 실험용으로 억울하게 죽은 중국인, 조선인 등에 명복을 기원드린다.

지구촌에 세균전을 준비하는 나라는 부지기수이다. 미국, 러시아, 중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등에서는 오래전부터 세균전을 준비하고 있었는 바, 주한미군도 한국 땅에서 탄저균 등 세균전을 오래전부터 준비해오고 있다는 개탄할 언론보도이다. 미군은 왜 한국에서 탄저균을 연구하였던가.

한국은 제2 한국전이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통찰하여 예측해야 한다.

작금의 한국에는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익, 좌파들과, 미국을 상전으로 모시는 보수 우익, 우파들은 여야가 박이 터지게 치열하게 정쟁극을 벌이면서 국민을 속여 정권만 잡으면 동당(同黨), 동패(同牌)끼리 국가 1년 예산 600조 가량은 물론 어떠한 명분을 붙이던 국민혈세를 착최하듯 하여 첫째, 북에 퍼주고, 둘째, 패당까리 나눠먹는 정치를 반복해오고 있다는 충천하는 항설이다. 이러한 국민 반역의 한국정치는 민주화를 외치는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우심(尤甚)해지고 있다.

독자야러분이 TV누스와 각종 언론보도를 통찰해보라. 한국은 기이로 죽어가는 남녀는 부지기수인데, 그들은 구원할 정치, 서민을 구할 정치는 전무하디시피 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정권을 잡아 대형 로또 당첨과 같은 정치로 졸부(猝富)가 되려고 혈안이 된 자들은 부지기수이다.

한국정치게에 매국노, 막창(幕娼)같이 처신하는 대도들의 전성기를 보고 오죽하면 어느 우국충정가는 국회회기에 의사당에 대형폭탄을 하루속히 폭발시켜 매국노같고 막창같은 정치인들을 전원 폭사를 시키고, 새롭고 깨끗한 정치인으로 물갈이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남녀는 인사동 주점가(酒店街)애는 부지기수이다.

민주화우동을 독보적으로 해왔다고 주장하는 文대통령 시대의 한국정치는 어떤가?

文대통령과 동패들이 홍보해 마지 않는 신분제 없는 평등한 세상과 부의 평등을 구현하는 정치를 해오는가? 文대통령의 정치도 문민정부의 시작인 YS때 같이 정권을 잡으면 우선 북에 국민이 얼게 모르게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퍼주고, 나마지는 국민혈세와 국민을 수탈해서 대졸부가 되어 보자는 수작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는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文정부 때는 북은 핵폭탄, 수폭 등을 증강시키는 것을 북은 연일이듯 자랑하듯 보도하고 있는데, 文대통령은 혼자서 핵없는 한반도 평화를 잠꼬대하듯 해오며 대북퍼주기를 해야 한다고 명분론을 주정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은 종군위안부 문제로 죽여햘 자”같이 국민 선동을 낙으로 여기는 것같다. 자위대 수준의 일본을 엿같이 취급한다는 뜻인가.

文대통령은 과거 봉건시대의 왕노릇이 좋은가? 왕은 평소 미운 털이 박힌 자는 제마음대로 의금부에서 붙잡아 구금하고 주리를 트는 국문을 하고, 형량을 동패끼리 정하듯이, 작금에 文대통령은 사법부를 제마음대로 하고, 온 국밈이 지탄하는 자도 옹호하여 수사를 못하게 하고, “마음에 빚이 있어서…”라며 옹호를 한다는 것이다. “문민정부 30년에 처음보는 엿같은 정치를 하는 대통령이 출현했다“는 의혹설은 난무한지 오래이다.

“온국민이 지엔피 3만불시데애 굶어죽어야 하느냐?“ 울부지짖고 자살하는 한국 국민들은 부지기수이다.

군부촐신 대통령 때에는 민주화를 위해 일부 노동지외 학생들 등이 대거 가투(街鬪) 시위를 벌였지만, 文정부 시대에는 가투를 벌이는 노동자들과 학생들은 눈을 씻고 보아도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왜 사라졌을까?

일부 선동가 교수들. 일부 노동자 농민들의 일부 선동부와 대학생 회 등에 어디선가 은근슬쩍 전해지는 공작금같은 두둑한 봉투가 없어서인지, 아니면, 부동요구로 文정부로부터 돈봉투를 받아서인지 묵묵히 수수방관 관망한 하고 있다는 진위여부(眞僞與否)를 알 수 앖는 애기가 난무할 뿐이다. 또 코로나 19를 정치에 이용하는 자들이 서민경제를 다 죽이고 있어도 일부 대학교수들, 일부 노동계, 일부 학생들 등은 역시 묵묵부답이다.

오직 안철수 서울시장 예비후보만 “코로나는 밤 9시만 전염되는 야행성인가?” 하고 혼자 文정부를 짙타하고 있을 뿐이다.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시작의 원인은 한국에 북-중-러를 추종하는 좌파들이 전성기를 이루웠기 때문이라는 분석은 옳다. 미국과 유엔군이 목숨바쳐 한국에 평화를 가져다 준지도 어언 70년이 흘렀다.

그러나 작금애는 美 대통령 트럼프는 주한미대서관 정문에서 한국 좌파들에 참수 경연대회를 당하더니 점입가경(漸入佳境)인가, 文정부는 주한미군철수를 연상하게 하는 미군의 북에 대한 평화선언, 미군이 갖고 있는 작권권 환수, 유엔사 폐지 등 북-중-러를 위해 견마지로를 다하듯 보인다. 임기 5년제의 文대통령 시대에 한국은 6,25 직전보다 더한 좌파 세상이 되어 버렸다. 따라서 한국에는 제2 한국전은 얘견되고 있다.

작금의 한국은 북-중-러를 추종하는 일부 정치인과 일부 노동계, 일부 종교계, 일부 학생 등에 미군은 내쫓기는 수순에 들어갔다. 6,25 남침전쟁을 시작한 북이 선봉으로 북핵으로 서울을 기습하고 중-러의 군대거 한국을 점령하는 것은 시간문제가 되고 말았다. 한국은 제2 한국전이 벌어지면 결론은 한국 국민은 6,25 직후의 억울하게 죽은 수십배를 넘는 사상자와 경제는 깡통차는 걸인의 수준으로 돌변할 수 있다고 나는 경고하는 바이다.

우리 태양계와 우주를 설계한 위대한 전능한 신은 과거, 현재, 미래도 모습을 보이주지 않는다. 전능한 신에 이름을 인간들이 붙였을 뿐이다. 불교에서는 우주의 본체인 신을 법신불(法身佛)이라고 부른다.

끝으로, 나는 한국의 사회와 정치를 관찰하고 미래를 분석하고 예측해본다. 작금의 한국은 북-중-러를 추종하는 자들, 즉 좌파가 전성기를 이루면, 결론은 한반도에서 북-중-러의 군대와 폭탄이 기습하고, 미-일과 미국을 지지하는 군대가 몰려오고 각국의 폭탄이 함께 폭발하여 남북의 민족은 전멸하고, 한반도를 선호하는 또 더른 민족이 미군의 묵인과 지원으로 점령해온다고 분석한다. 북-중-러를 추종하는 대통령, 정치인들, 그 외 북-중-러를 조국으로 하는 정신니간 국민들 탓에 납북한은 공멸할 것인가? 코로나 19는 졸부가 되었다고 새로운 지구촌의 패권자연(然)하는 중공의 세균전이요, 선봉군으로 이미 한국에 도래한 것과, 북은 한국을 향한 북핵을 선봉으로 전쟁준비를 마치고, 중-러의 명령을 대기하고 있다는 것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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