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를 망치는 문민정부의 큰 적폐는 사회주의자 창궐

이법철 | 입력 : 2021/01/06 [23:15]

 

  © 이법철

한-미동맹을 의미하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를 말살하는 이데올로기는 북-중-러의 붉은 사회민주이다. 한국정세를 분석하면, 북-중-러의 부단한 공작에 의해 한국은 선망하던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사회민주가 대선과 총선 등을 통하여 대부분 한국을 장악했다고 전문 분석가들은 주장하고 있다.


근거의 첫째, 대한민국 건국 후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말살하려 일어난 무장봉기의 모든 반란이 문민정부 때부터 대통령과 국회를 통해 국민혈세로 보상해주어야 할 민주화 운동으로 변신히고 말았다. 문민정부 때부터 여야 의원들은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무장봉기를 일으킨 자들의 묘소와 기념관애 무름끓고 참배하고 소리쳐 찬가를 불러대는 제정신이 아닌 추태를 다투워 보여주고 있다.

예컨대 제주 4,3 반런사태, 여순반란 사건, 지리산 남부군 반란사건, 5,18 사태 등 무장봉기하여 대한민국 국군과 경찰과 교전하면서 살해한 좌파의 운동은 대한민국을 위한 민주화 운동으로 변신해버렸고, 국민 혈세로 보상해주는 법을 국회에서 통과시켰다. 만약 국군과 경찰이 죽어가면서 무장봉기의 반란을 잠재우지 않았다면, 대한민국은 오늘날 존재하지도 않고 반란 당시 망해 없어졌을 것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따라서 대한민국을 말살시키기 위한 무장반란에 억울하게 비명횡사한 국군과 경찰, 학도병 등의 주검은 민주화를 짓밟는 개주검으로 돌변해 버렸다.

특히 한국에는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북-중-러를 지향하는 사회주의자들이 북-중-러의 사회민주를 가지고 자유민주인 척 소위 “민주화운동”을 가열차게 추진하였다. 주권재민(主權在民)의 민주화 운동을 한다면 무조건 지지하고 협조하는 대다수 한국 국민들은 북-중-러가 조종하는 사회민주화를 미국이 주장하는 자유민주인줄 착각 오인하여 사회주의자들을 국회에 보내고, 대통령을 만드는 대선은 물론, 총선 등에 전폭지지 해왔다고 나는 분석하여 주장한다.

근거가 문민정부 30년 내내 대통령에 당선만 되면 최우선이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경쟁하듯 해오고 있는 것이다. 북이 북핵으로 한국을 위협해도 한국은 미친듯이 대북퍼주기를 하는 것이다. 만약 북핵으로 국민들이 몰살을 당하면 북핵을 돕는 문민 대통령들의 책임이 막중하다 할 것이다.

중-러는 한국전 패전후에 또 다시 음모를 꾸몄다. 첫째, 북에다 북핵 등 각종 미사일 등 선진무기를 북 스스로 개발한 것처럼 미국 등 국제사회를 속이고 북에다 배치하여 북이 미국과 한국, 일본에 항상 공갈협박을 하도록 배후 조종했다고 나는 분석한다.

김씨 왕조의 수령들은 한반도에 김일성 왕조로 인정해준다는 중-러에 유혹에 빠져 대를 이어 같은 동포인 한국인을 죽이는 음모와 공작을 해오고, 대를 이어 중-러에 노비같은 충성을 바치며 수치를 깨닫지 못하고 전쟁준비를 해오고 있다.

북-중-러는 주한미군이 존재하는 한 한반도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는 판단아래 전략을 바꾸었다. 한국을 향해 전면전 보다는 스파이 공작에 전력투구하듯 했다. 북의 스파이 공작은 사회민주화를 자유민주화로 기만하는 전략으로 한국정치에 개입히여 전면전 없이 한국인 스스로 선거를 통해 대한민국을 자멸시키는 공작이었다.

따라서 북=중-러의 스파이들은 막대한 비자금을 한국 사회주의자들인 일부 정치인들, 일부 언론인, 일부 학계, 노동계 등에 살포했고, 민주화라는 공작명으로 한국 국민들에 선동을 해왔다고 나는 분석한다.

문민정부 30년 동안 북-중-러를 지향하는 속내의 사회주의자들은 일편단심으로, 국민들과 미국정부에 바라는 주제가 있다. 첫째,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를 위하여 6,25 한국전에 대한 종전선언과 유엔사 폐지, 미군에 주어진 국군의 전시작전권을 시급히 환수해야 하고, 주한미군철수를 해야 한다고 주장해온다.

특히 文대통령과 뜻을 함께하는 정부와 국회의 여당은 역대 어느 문민정부 때보다 강력한 주장의 결론은 주한미군철수를 외쳐오고 있다. 북-중-러의 측에서 보면 보기드문 충성동이로 평가할 수 있다.

한국의 현자들은, 한국에 70년이 넘는 세월에 전쟁이 없는 원인은,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기 때문에서라고 주장해온다. 만약 주한미군이 없다면 북-중-러의 군대는 오래전에 6,25 전쟁 때보다 무섭고 잔혹하게 기습해올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고 나는 경고하는 바이다.

북-중-러의 군대는 6,25 전쟁 때는 소련제 T탱크를 선봉으로 남침전쟁을 개시했지만, 만약 제2 한국전을 하려 한다면, 북-중-러는 북핵을 선봉으로 기습하면서 남침전쟁을 해올것같다. 영국의 군사전문지는, 제2 한국전으로 북핵이 발사된다면 최소한 한국인들은 피난도 못하고 1000만여 명은 죽어야 한다고 예측했다.

제2 한국전은 서서히 개막되는가? 文정부 시대에 러시아의 정찰기와 대형 폭격기들, 전투기들과, 중공의 폭격기들과 정찰기, 전투기들 30여대가 돌연 독도 상공에 나타나 비행하더니 일본 방공망을 돌파했고, 일본은 황급히 전투기들을 발진 시켜고 난 후, 일본에 항의를 받고, 마침내 중-러의 비행기들은 돌아갔다. 중-러의 비행기들은 일본 공군의 반응속도를 시험하고 돌아간 것이다.

그 후 중-러는 또 폭격기들과 정찰기, 전투기들 30여대를 동원하여 한국 방공망을 고의적으로 침범하여 한국군의 반응 속도를 관찰, 분석하고 돌아갔다. 중공은 코로나 19 전염병의 책임을 물어 미군과 연합군에 침범을 받을 수 있다는 두려움에 먼저 러시아와 반격의 연합작전을 연습하는 것이 아닌가 국제 군사 분석가는 우려하고 있다.

북은 중-러의 전쟁준비 명령에 따라서인지 모르나, 작금에 남북대화의 비싼 상징물을 폭파하여 대화를 단절하고, 국경을 봉쇄하며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는 첩보가 난무하고 있다. 북-중-러의 제2 한국전의 모험이 북핵과 함게 시작되는 즈음의 위기에 한국의 文정부와 여당은 자신들의 태산같은 적폐는 덮어두고 반미(反美), 반일(反日)속에 정권연장을 위해 사상 유례없는 독재를 강행하고 있다는 항간의 분석도 난무하는 한국이다. 주한미군이 방위비도 언주는 한국의 독재자를 위해 경비해주는 꼴이다.

우리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론자들은 중-러의 대형폭격기들, 정찰기, 전투기들 30여대가 설치고 다니는 것은 제2 한국전의 위험이 닥쳐오고 있다고 분석하고 예측하고 있다.

아득한 일제시대에 있었던 실화이다.

“미군은 B29 폭격기에 원폭을 싣고 1945년 8월 6일 아침, 히로시마시, 나카사키시의 상공에서 원자폭탄 리틀 보이 등을 투하하여 일본에 지옥도를 만들어주었다. 곧이어 일본은 울음섞인 천황의 음성으로 항복을 했었다는 것을 한국과 일본은 절대 망각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북-중-러는 한국에 반미의 사회주의자들이 득시글 할 때, 한국은 물론, 아울러 일본을 향해 제2 한국전의 선봉으로 북핵으로 기습하여 시작할 것같은 분석과 예측은 국제사회에 난무하고 있다.

미국은 일제시대에서 일본군과 전쟁을 하여 미군의 피를 흘려가며 한국을 해방시켜주었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었고, 6,25 북-중-러의 남침전쟁에는 피흘려 한국을 수호해주었다. 작금에 국민 1인당 지엔피 3만불시대를 만들 수 있는 평화는 주한미군 은덕이었다. 그러나 문민 대통령들의 위기같은 文대통령의 시대에는 주한미군은 철수를 해야 할 지, 유엔사를 보강하여 대한민국에 주한미군을 더 주둔해야 할 지 바이든 대통령은 심각히 고민해야 하는 불행한 시점에 와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친북파, 친중파들이 한국정치를 장악한 결과는 제2 한국전쟁 뿐이라는 것을 한국인들은 통찷패야 할 것이다.

끝으로, 한국에 제2 한국전이 시작하는 것은 북핵의 기습이다. 한국에 북-중-러에 충성하는 사회주의자들이 30년 이상 정권을 잡고 반미(反美), 반일(反日), 반(反)대한민국(反大韓民國)의 정치를 하고 북-중-러를 추종할 때, 북-중-러의 군대는 미국 보다 먼저 한국과, 국방군이 없는 자위대 수준의 일본에 북의 북핵들은 기습할 수 있다고 나는 경고한다. 우선 한국정치에 사회주의자들에 30년 이상 정권을 바치는 국민들은 대오각성 해주기를 니는 주장한다. 다시말해 한국에 사회주의자 천국같이 돌변했을 때, 무섭게 초래되는 것은 제2 한국전 뿐이라고 나는 거듭 경고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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