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코로나 19에 우선 죽어나는 대상은 서민들이다

이법철 | 입력 : 2020/12/24 [12:23]

 

▲     ©이법철

 작금에 한국에서 창궐하는 코로나 19로 대책없이 죽어 나가는 대상자들은 한국의 서민층이라는 항설(巷說)이 충천하듯 비등하고 있다. 


권력있는 자들이나 부유한 자들은 미국 등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이미 출시된 코로나 백신을 긴급 공수(空輸) 해서 사용하지만, 돈없는 서민들은 文정부의 방역대책의 발표만을 믿고 언제, 어느 때, 코로나로 죽을 지 모르는 위기에서 속수무책이라는 설(說)도 항간에 니돈지 오래이다. 미국 등 각국에서 코로나 백신으로 자국 국민을 구하는 국제뉴스가 연일 오르고 있는 데, 文정부와 여당은 고의적으로 백신 수입을 늦추는 속셉과 음모론이 충천하듯 하고 있다.

文정부와 여당이 총력하는 사업은 따로 있다. 文정권의 과오를 수사하려는 검찰에 대해 억압하고 검찰을 무력화하려는 속셉으로 “검찰개혁”이라는 명분으로 尹검찰총장과 뜻을 함께하여 “헌법을 준수하여 법치를 하려는 검사들에게” 국민이 이해 납득할 수 없는 인사권을 휘두르더니 이제는 통칭하여 공무원 전체의 수사를 전담하는 공수처를 국회에서 통과 시켰다. 역대 대통령 대에 전무한 독재 철권정치를 하려 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마치 꿩이 생각은 콩밭에 있다듯이, 文정부와 여당은 국민을 구원하는 코로나 백신보다는 자신들의 지난 날 범죄의 과오를 덮기에 미친 듯 정신이 나가버린 것 같다.

온 국민들이 지켜보는 데, 文정부와 여당은 자유당 때도 써먹지 않은 독재 권력의 만용과 횡포를 보이고 있다. 공수처의 직원들은 헌법을 위반하면서 떠나가는 文정부를 위해서 결사적으로 충견 노릇을 광영스럽게 생각할 것인가? 자유당이 4,19 혁명으로 허무하게 무너지듯, 장차 文정부와 여당은 자작자수(自作自受)의 무서운 인과응보가 눈앞에 닥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文정부와 여당은 지지해준 국민들에 보은의 선정을 베플었어야 했다. 그러나 오히려 욕(辱)보이는 추잡한 정치를 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다. 지지해준 국민들을 이용하여 독재의 폭정, 악정을 해서 정권연장을 하려하고, 죄과를 덮는 정치를 하면 천심(天心)이라는 민심의 보복의 철퇴를 맞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작금에 코로나 19로 8백명 가까운 사람들이 文정부의 뚜렷한 대책없이 허무하게 죽어갔다.

항간에는 文정부와 여당이 음모를 꾸며, 첫째, 文정부의 악정(惡政), 폭정(暴政)에 저항하고 항의하는 국민봉기를 사전에 봉쇄하기 위해 코로나를 이용하고 있다는 설과, 둘째, 文정부와 여당이 정권연장을 위해 코로나를 이용하고 있다는 항설이 있다. 과거 중국사에 폭정의 황제가 전염병을 이용하여 대중봉기를 원천 봉쇄했다는 전해오는 말은 이미 고전이 아니다. 나는 文정부와 여당이 중국 못된 황제의 전염병 이용하는 것을 본받지 않기를 바란다.

文정부와 여당은 자신들에게 정권을 위임해준 지지 국민들을 위해 검은 돈에 청렴해야 했고, 과거 6,25 남침전쟁을 일으키어 300만여 명응 억울하게 비명횡사하게 한 북-중-러에 대해 지지 노선을 펴는 신북방정책논(新北方政策論)을 선언하고 지지하는 정치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매국노 이완용이같은 정치 처신을 절대 안되는 것이다.

文정부의 그동안의 정치는 대한민국을 건국해준 미국에 대한 노골적인 반미를 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가 방한 요청을 받고 방한 한 트럼프 대통령을 주한미대사관 정문에서 좌파들이 “트럼프 참수대회”를 여는 것을 방치했고, 일본군 위안부를 청와대에 불러 트럼프 품에 안겨주는 만행을 연출해 해보인 것이다. 지구상 어느 나라가 동맹국 미국 대통령 품안에 진직 위안부를 안겨주는 나라가 어디 있다는 것인가? 또, 박정희 전 대통령이 애써 한일협정을 맺은 우방인 일본을 일전불사(一戰不辭)의 대상으로 국민선동하는 반일을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소(小)를 위하는 정치 보다는 대(大)의 공익을 위한 대일정치를 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文정부와 여당이 얼마나 제정신이 아닌 정치를 하고 있다는 웅변같은 소행이 있다. 코로나 백신이 없이 죽어가는 한국국민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없는 백신을 북에다 주겠다고 북에 속임수 러브 콜을 하는 文정부의 어느 각료이다. 완전히 북에 환장한 또라이 장관이 속임수 러브 콜을 하는 데 북이 바보 천치가 아니고서는 분기 탱천하듯 아니할 수 없다. 세월호처럼 용의주도하게 뜨거운 맛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이빨을 갈아부치지 않을 수 없다고 나는 생각한다.

文정부와 여당의 정체는 백일하에 드러났다. 이제 국민들은 저 프랑스 대혁명 때같이 봉기하여 단두대에 프랑스 왕과 왕바를 처던하는 각오로 봉기하여 코로바 19로 죽어가는 국민을 구하고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는 결사적으로 봉기하는 수 밖에는 없다는 애국진영의 주장이다. 한국인 가운데 자신을 서민이라 생각하고 가난한 자영업으로 생게를 유지하는 국민이라면, 시급히 백신을 구해 서민들을 구하지 않는 文정부와 여당에 대해 광화문 광장에 대봉기하듯 나와 성토해야 하고, 결사적으로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저항하여 국민의 살길을 쟁취해야 한다고 거듭 생각하고 주장한다. 백신도 제 때에 못구하여 국민을 죽도록 방치하는 文정부와 여당에 대해 결사투쟁만이 유일한 살길이다.

끝으로, 文정부와 여당은 코로나19의 백신을 구해 죽어가는 국민을 살라기는 틀린 종자들이다. 오히려 코로나를 이용하여 대중봉기를 원천봉쇄하고, 정권재창출에만 탐욕하는 것같다., 공수처는 文정부와 여당의 홍위병 노릇으로 이용하려는 것같다. 일부 음모론일 수 있지만, 한국의 코로나 19는 권력자와 여당 등은 시급히 미국의 백신을 공수해와 접종을 하고, 기와 서민들은 부지하세월로 시간을 보내면서 허접한 신롸하기 힘든 싸구려 중국산을 들여온다는 항설도 충천하고 있다. 인류사에 가장 빛나는 혁명은 인류의 큰 고통인 신분제 타파를 위해 결사적으로 투쟁하여 마침내 신분제 없는 평등한 세상을 쟁취하였듯이, 북-중-러에 붙어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매국노같은 자들과 코로나 19로 죽어가는 국민을 방치하는 정부와 여당에 대해서는 시급히 한국 정치계에서 축출하기 위해 하루속히 대봉기를 하여 투쟁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자신을 서민으로 생각하고 가난한 자영업을 하는 서민들은 당장 백신을 못구하는 책임을 따져 묻기 위해 文정부와 여당에 맞서 결사적으로 투쟁하는 혁명가가 되어 광화문에 나서야 한다고 나는 생각하고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