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치계에 공산주의 좌익은 없다?

이법철 | 입력 : 2020/12/20 [13:32]

 

▲     ©이법철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한국정치계에서 밖으로 표방하기를, 한국정치에 중-러를 추종하는 공산주의 좌익은 사라졌다고 주장한다. 좌익들은 북-중-러의 사회주의를 의미하는 진보주의자들로 변신, 둔갑했을 뿐이다. 한국의 보수는, 첫째, 한-미동맹을 변치 않고,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번영시키려는 사람들이다.


한국의 진보주의자들의 정체는, 북=중-러의 사회주의를 지향하고, 북의 김씨 왕조를 조국으로 섬긴다는 것을 통찰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작금에 한국 특정정치인을 두고 “공산주의자, 또는 좌익”이라고 지칭한다면 불같이 성을 내어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하고 손해배상을 청구당할 수 있다.

대한민국 건국 이전, 직후 러시아 10월혁명을 본받고, 중공의 마오쩌둥의 공산주의 혁명정신을 본받아 한국을 공산화 하려고 반란의 총성을 울리고. 붉은 완장을 차고 인간백정같이 반대파를 학살해오던 공산주의자들은 모두 어디로 사라졌다는 것인가? 그들은 혁명을 위해서 잠시 변신했을 뿐이다.

북-중-러는 대한민국 건국 이전과 직후에 붉은 스파이(소위 혁명가)들을 서울에 남파하여 공산주의를 선전하면서 한편으로는 총과 칼로 무수히 암살극을 벌였다. 당시 서울은 공산당 간판을 붙이고 부지기수로 남녀들이 반미와 반 대한민국을 위해 살인극을 벌였으나,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미군과 군경(軍警)과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검사들(오제도, 선우종원 등)과 판사들이 나라를 악전고투 끝에 나라를 수호했다는 것을 절대 망각해서는 안된다.

박헌영은 야밤에 월북하여 김일성에게 주한미군은 떠났다고 주장했다. 근거는 애치슨 국무장관의 애치슨 라인을 들먹이고, 남로당 당원 1백만이 무장봉기하여 내응한다는 박헌영의 거짓 보고를 철석같이 믿은 북-중=러는 마침내 김일성의 인민군을 선봉으로 6,25 님침전쟁을 기습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분명 떠났다는 미군은 유엔군과 벌떼같이 한국 땅에 돌아왔고, 1백만 남로당원의 무장봉기의 내응은 박헌영의 새빨간 거짓말이었다.

박헌영의 허위보고 탓에 김씨 왕조를 졸지에 배앗기고 처자를 데리고 황급히 러시아로 망명할 뻔 했던 김일성은 권력을 회복한 후 제일먼저 박헌영을 미제의 간첩으로 몰아 포박하여 먼저 맹견에 물어 뜯기고, 뒤에 기관단총으로 쏘아죽이고, 화염방사기로 마무리지었다 전한다.

그 후 북-중-러는 전략을 바꾸었다. 전면전으로는 도저히 한국에 투입된 유엔군에 승산이 없다는 것을 절감하고, 스파이전략으로 공격해왔다. 무장공비 등의 공격과 박정희, 육영수 암살 등 공작과 북의 인민 300만여 명을 굶어죽게 하면서도 고액의 달러를 스파이를 통해 한국에 뿌리는 공작을 했다. 첫째, 일부 정치인들, 일부 학자들, 일부 종교인들, 일부 언론이들, 일부 노동계 등에 돈을 뿌려 북에 충성하게 만들었다.

김일성의 비자금을 제일 많이 받어먹은 정치인이 모 호남 정치인이라고 한국 논단의 발행인 고(故) 김도현싸는 살아생전 서울의 강연회 때마다 교회 간증하듯 했었다. 호남정치인은 일본에서 북의 공작금을 많이 전해 받았다 한다.

북은 기상천외한 전략이 펼쳐 국제사회를 경악하게 했다. 북의 예쁜 여성들을 선별하여 교육시켜 한국에서 오는 일부 정치인, 언론인, 종교인, 등에 가무음곡(歌舞音曲)과 미주가효(美酒佳肴)로 대접하게 한 후 여성들과 이층(二層)을 이루어 정진토록 한후 김일성 주석에 충성맹세를 하게 하는 전략을 세워 작전하였다고 전한다.

무진장(無盡藏)이듯 달러의 봉투를 주는 김일성, 김정일 주석에게 울면서 충성맹세를 하였다는 설은 배고픈 일부 한국사회에는 큰 감동과 감격이었다. 일부 승려들도 국내에서, 해외에서 북에 밀입북을 하지 못해 통탄해했다는 설도 전재온다.

어느 조계종 고승적인 승려는 평양 뒷 골목 어느 방에서 북의 기쁨조의 여성에게 밤새워 환대를 받았다는 주장을 평생 하고 다니는 데 한국 같으면 청량리 역 근처의 창녀촌에서 환대를 받았지 않나 분석된다. 어쨌거나 김씨 왕조는 예부터 평양이 색향(色鄕)이라고 전해오는 데, 북의 미색을 이용하여 대한민국을 적화하려는 작전을 현재도 해온다고 전한다.

김씨 왕조는 돈과 여인의 미색으로 대한민국 망치기의 작전에 들어간 지 오래인데, 과연 그 작전에서인지, 아니면 북-중-러의 사회주의에 도취해서인지, 대한민국은 문민정부 들어서면서부터 작금에 文대통령 통치하에 더욱 대한민국은 거의 기울어져 가는 시직(社稷) 골이 되어버렸다고 나는 분석한다.

근거는 문민정부 들어서 YS, DJ, 노무현, MB,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장장 25년간 돈의 액수가 크던 작던 대북퍼주기는 계속되었다. 한국 대통령들이 대북퍼주기한 돈으로 만든 북핵에 조만간 한국인들이 몰사하게 되었는데, 이것을 통찰하고 통분하게 생각하는 한국 국민들은 몇이나 될까?

작금에 미국정부 탓에 마음껏 북에 혈세를 바치지 못하는 文대통령과 여당, 그리고 통일부 장관은 거의 미쳐가는 듯 보이기도 한다는 항설도 있다.

따라서 주한미군이 존재하지 않았으면 오래전에 문민 대통령들은 매국노(賣國奴)처럼 북에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치지 않았을까, 나는 심히 우려하는 바이다.

작금에 한국에 코로나19로 남녀간에 무수히 죽어가는 데도 일부 한국의 젊은이들은 주한미군철수를 위해 서울 거리 도처에서 극악을 피우고 있다. 특히 文정부는 노골적인 반미와 반일을 하면서도 북-중-러를 추종하는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을 선포한지 오래이다. 미국에 유엔사 해체, 종전선언, 미군이 갖고 있는 전작권 환수, 미군철수 등에 文정부는 혈안이듯 보안다. 일부 정신니간 국민들은 선거 때면 결사적으로 文대통령과 여당에 몰표를 주자 못해 안달이다. 특히 전라도는 일편단심으로 90%가 넘게 文정부를 지지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따라서 오는 서울시장 선거, 부산시장 선거, 또 대선에도 대한민국 수호의 전사는 선출되기 어렵다는 비등하는 항간의 분석과 전망이다. 또, 한국의 대소 선거에 중국과 김씨 왕조가 노골적으로 개입하여 북-중-러의 추종자들을 선별하여 단선되게 한다는 비등하는 음모론도 항설에 난무하는 것이다.

미군이 피흘려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자유민주의 이데올로기를 주었지만, 과거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 북-중-러가 전략을 바꾸어 스파이 전쟁을 추진함에 있어서 한국은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무주공산(無主空山)이 되어가고 있다. 대한민국을 구원하는 유일한 상책은 이제 미군이 다시 해방군 노릇의 작전을 하는 수 밖에는 뾰족한 수가 없다는 게 애국의 중론이다.

끝으로, 주한미군철수를 극악스럽게 외치고 행동하는 남녀들은 제2 한국건쟁을 간절히 원하는 자들이라 평가할 수 밖에 없다. 전쟁이 없는 평화속에 한국이 번영하는 것이 싫은 자들이다. 작금에 尹총장의 검찰과 법원이 일심동체가 되어 한국을 구원하려 진력해도 문민정부 30년간 적화된 한국정치에 과연 희망이 있을까? 깊이 우려한다. 작금에 정치판에는 文정부와 붉어가는 여당에 2중대 노릇을 하는 야당, “한국에 좌익은 없다! 진보요 중도일 뿐”이라고 주장하는 북-중-러의 추종자들이 주한미군 철수를 외치며 난동을 치는 한국에 특효약은 미군의 시급한 작전뿐이라고 생각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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