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黨'은 정체가 민주당 2중대인가

이법철 | 입력 : 2020/12/07 [11:14]

 

▲     ©이법철

한국의 항간의 세평(世評)에는 자칭 한국의 야당이라는 '국민의 힘'黨의 정체는 文정부의 여당인 민주당의 2중대라는 말이 노골적으로 전해오고 있다.

보수 야당인척 하면서 정직 하는 짓은 여당 꼬붕 노릇을 해오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오합지졸(烏合之卒)깉이 정신을 못차리는 것같은 야당에 사상의 정체를 알 수 없는 김종인씨를 총지휘자로 영입한 후 김종인씨의 지휘로 국민의 힘 당은 보수당의 깃발을 걸어 항해한다고 하면서 좌파동조로 자초되어가고 있는 것을 대다수 국민들은 통탄해하고 있다.

김종인씨가 광주 5,18 묘역에서 무릅끓고 사죄드리는 지, 예배드리는 지 알수 없는 한 장의 서진은 무엇을 웅변하고 있는가? 그렇게 하면 전라도 사람들이 국민의 힘당을 지지하고 투표를 해준다고 순진한 생각을 하는가? 5,18 사태는 한국사에 두고두고 논란이 되는 이야기라는 것을 통찰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위해 죽은 경찰, 군인들만 개주검만 된 사건이다.

누가 국민의 힘 당을 한국의 보수당이라고 부르겠는가? 진짜 한국의 보수당의 정치사상은, 첫째,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번영시킨다는 각오가 있어야 하고, 둘째,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 북-중-러를 추종하는 정치인들을 배격해야 하는 것이다. 셋째, 일제에서 해방시켜주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북-중-러의 남침전쟁에서 피흘려 희생해가며 대한민국을 수호해주고 한-미 동맹을 맺은 미국을 혈맹으로 인식하고 언행하는 정당이 보수정당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작금에 文대통령과 여당이 북-중-러에 충성하기 위해선지는 모르겠으되 첫째, 북이 바라는 종전선언을 주창하고, 또 전작권을 미군에서 국군으로 환수를 위해 총력하고, 이어서 주한미군 철수에 대해서 심각히 논의가 있는데도 국민의 힘당은 묵인 좌시하고 있어 보인다. 따라서 어찌 국민의 힘당을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보수 야당이라고 인정할 수 있겠는가?

과거 박근혜 전 대통령 때, 대다수 국민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대한민국 수호와 번영의 보수정신을 계승하여 국정운영을 잘 하라고 보수당에 과반수의 의석을 지원해주었다. 그런데 과반수의 의석을 가진 보수당은 친북정당이라고 논할 수 있는 소수의 야당(민주당 전신)이 만든 국회선진화법으로 발목이 잡혀 국민이 기대하는 정치도 하지 못하고 야당에 질질 끌려다니다가 종래는 여당 국회의원 62명이 반란을 일으키어 아댱과 짜고 대통령 박근혜를 탄핵해버리는 천하에 둘도 없는 배신자 노릇을 해버렸다. 3류 조폭만도 못한 의리를 보인 것이 박근헤 전 대통령을 탄핵만 62명인 것이다. 나는 그들의 악업은 한국사에 오랫동안 과보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국민의 힘' 당이 진짜 야딩이라면 친북 종북에 혈인이 되어 신북장정책론(新北方政策論)을 발표하고 광분하고 있는 文정부와 여당에 대해 싸우고 국민복지를 위해 총력하면서, 감옥에서 고생하는 李-朴 전 대통령의 사면과 석발을 위해 대정부 투쟁에 총력해야 했다. 하지만 직금에 국민의 힘 당은 오히려 김종인씨를 위시하여 수많은 국민의 힘 당의 의원들이 "李-朴 전 대통령들의 지난 정치 과오에 대해 국민들에 사과하겠다고 예고편을 터뜨리고 있다. 정신이 나간 자들이다. 국민의 힘당이 국민에게 사과하는 짓은 文대통령과 여당의 정치보복을 합리화 시켜주는 천하애 둘도 없는 망동(妄動)이라고 나는 규탄하는 바이다.

李-朴 전 대통령의 재임기간 정치과오를 대신 대국민사과해겠다는 국민의 힘당의 당론은 과거 62명의 반역자들이 朴 전대통령을 탄핵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오십보 백보의 반란이지 않는가?

감옥에서 고통받는 李-朴 전 대통령의 등에 두 번 배신의 비수를 꼽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비수를 두 번이나 꼽고 나서 국민의 힘 당의 의원들은 첫째, 문대통령과 여당에 아부하고. 둘째, 국민들의 지지에 국회의원 등에 고위직 해먹겠다는 소위 출세를 해보자는 몽상에 빠진 것인가?

나는 추상같이 주장한다. 李-朴 전 대통령을 두 번죽이는 비겁한 술수는 당장 그만두라! 文대통령이 악귀같이 두 대통령을 감옥에서 죽도록 고문해도 李-朴 전 대통령에 대하여 정당하지 못한 과오를 인정하는 술수를 부리려는 국민의 힘당은 각성해야 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것이다.

나는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한-미동맹을 지지한다는 애국 국민들이 아직 존재한다면, 폭정, 학정과 친북 이적정치로 대북퍼주기하는 文정부와 여당을 상대로 투쟁할 것이 아니라 먼저 사꾸라 정당이요, 민주당의 2중대 노릇을 하려는 국민의 힙당을 상대로 전국적인 투쟁을 벌여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한국의 보수 아댱을 표방하여 보수표로서 국회의원이 되어 고작 하는 짓은 민주당의 2중대를 하려는 정당이 있다면, 애국 보수세혁은 붕기하여 국민의 힘당 당사 앞에 애국자들은 북장구를 치고 당의 해산을 명령하는 선언이 매일같이 일어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수야당이라고 자처하는 국회의원들이 한국 좌파 의원들과 짝짜궁이 되어 일어난 일은 수다하다. 근거는 공산주의자들이 일으킨 제주 4,3 반란사건, 여순반란 사건, 5,18 광주 시태 등을 모두 민주화 운동으로 만들어 놓고 국민혈세로 보상해주는 세상을 국회에서 열어주었다. 6,25 남침전쟁 때 죽은 인민군과 빨치산에 대해서도 국민혈세로 보상해주어야 하는 민주화 운동이었다고 주장하는 좌파 국회의원들이 어직 나타나지 않은 것이 불행중 다행이다. 공산 반란을 국민혈세로 보상해주는 국회를 운영하고 죽어나는 것은 국민혈세를 착취당하는 것은 국민이요,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군경(軍警)들은 깨죽음이 되었다.

작금에 국민의 힘 당은 스스로 文정부에 투쟁하지는 않고, 尹검찰총장의 법치 투쟁만을 멀리서 바라고만 있을 뿐이다. 국민의 힘 당은 文정부에 대한 폭로전, 양심선언은 추호도 보이지 않는 작태가 2중대 노릇을 한다고 주장할 수 있는 것이다.

신북방정책논에 광분하는 文정부와 여당 탓에 대한민국은 위기에 봉착했고, 한-미동맹도 위기에 봉착했다. 한-일 관계도 위기에 봉착했다. 국내 정치는 온통 사분오열(四分五裂) 정치이다. 이 모든 책임은 文대통령과 여당에 있다. 미국의 도움없이 망해가는 대한민국이 회복되려면 진짜 보수정당인 대한민국당이 나서야 한다. 나는 하루속히 진짜 보수정당이 나서야 한다고 간절히 외치는 바이다.

끝으로, 나는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애국 논객들 제위께 감히 제안한다. 매일 글을 써 국민단결을 외쳐오는 애국 논객들은 우선 페이스 북 등에 논포(論砲)들을 정렬하여 여당에 2중대 노릇을 해서 일신의 안위와 부귀영화를 누리려는 사이비 보수 정치인들을 향해 집중포화적으로 국민 봉기의 격문같은 글을 써주시기 바란다. 62명의 반역자같은 의원들은 朴대통령을 탄핵으로 죽이더니, 이제 국민의 힘당은 이제 李-朴 전 대통령의 정치과오를 인정하여 죽이자는 뜻의 국민께 사과하자는 것이다.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李-朴 전 대통령들의 과거 정치과오를 인정하고 대국민 사과흫 할 때, 곧바로 국민의 힘 당은 스스로 사망신고를 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전국 애국 보수인들은 대봉기를 하여 文정부의 2중대 같은 당에 대하여 질타할 것을 촉구하며 새로운 진짜 보수정당이 조속히 출현할 것을 걸기대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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