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전쟁이 예측되는데, 한국을 어디로 운전하는가?

이법철 | 입력 : 2020/10/25 [09:01]

 

 

▲     ©이법철

 한국에 북-중-러의 시회주의 군대가 합심하여 기습하여 일어난 전쟁이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이다. 사회주의 군대에 의해 풍전등화같이 위기에 놓인 한국을 미군은 물론 유엔군이 희생하면서 까지 구원해준 것은 한국의 초등학생들도 주지하는 바이다. 그런데 문민 대통령이 시작되면서부터 일부 문민 대통령은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해오더니 급기야 한-미동맹이 무섭게 금이가고 있다. 한국사회일각에서는 논평하기를 매국노같은 정치인들이 찬중파(親中派), 친북파(親北派)로 변질되었기 때문이라는 논평이 충천하듯 한다.

미군 하지 중장이 인솔하는 미 24군단 병력이 한국 땅에 진주하고, 미국정부는 친미(親美) 정치가인 이승만 박사를 한국인들의 대표자로 삼아 협상하여 급기야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건국해주는 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북-중-러가 일으킨 6,25 전쟁은, 미군과 유엔군이 죽어가는 희생이 없고서는 도저히 방어할 수가 없었다, 동패인 북-중-러의 군대를 대한민국 국군이 혼자 무순 수로 방어할 수 있었겠는가?

6,25 전쟁에 패퇴한 북-중의 군대는 남침전쟁을 완전히 포기한 것이 아니었다. 러-중은 북에 북핵을 갖도록 바말리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것은 국제사회에 공공연한 비밀이고 이제 북은 북핵을 완전히 준바하여 러-중의 비밀명령울 올 때까지 학수고대하듯 히며 제2 한국전을 준비하고 있다.

조부 김일성을 흉내내는 손자 북의 위원장 김정은은 조부 김일성처엄 러-중의 앞잡이 선봉부대장읋 흉내낼 것같은 분석과 예측아다. 만약 북핵이 한국에 기습하면 한국은 북핵으로 최소한 1천만은 즉시 사망한다고 영국의 전략연구소가 분석허여 경고한 지 오래이다.

만약 북핵이 기습하면 한국인의 몰살은 물론, 한국경제는 6,25 전쟁직후 같이 황폐화 되어 버린다는 경고가 전문가의 분석 결론이다. 따라서 한국의 정치인은 누구보다도 정치놀음을 하면서 여야(與野)가 치열하게 정쟁(政爭)을 해도 여야(與野) 모두 국민경제와 북핵이 기습하는 위기를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 이후 북-중의 배후 조종으로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위기에 처했을 때, 박정희 장군과 동지들이 5,16 군사혁병을 일으키어 북-중의 음모를 깨부셨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군부출신 대통령 때는 부지기수의 한국인들이 백가쟁명(百家爭鳴)같은 민주화의 대중궐기가 있었다. 그러나 백가쟁명같은 민주화와 독재타도의 운동의 일부 배후에는 북의 공작금과 선동주문과 공작원을 남파하여 지원하는 사례가 있었다고 보고되었다. 북의 공작금을 받아 사복(私腹)을 채우며 북에 명령을 받아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하는 매국노 정치인은 과거 부지기수였다.

군부출신 대통령인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들이 한국안보와 경제의 발전을 위한 공(功)은 전무하고 독재의 과(過)만 있는 것은 아니다.

군부출신 대통령들 시대에는 첫째, 한-미 동맹이 금성철벽(金城鐵壁)같았다. 둘째, 한국경제의 초석을 분명히 쌓았다. 한강의 기적을 만든 것이다. 그들이 아니었다면 한국은 오래전에 북의 정차 공작에 굴복하여 월남처럼 패망했을 것이다고 나는 분석한다. 그들을 하구헌날 비민주의 화신, 독재자의 화신으로 욕설을 퍼붓고 대통령이 된 문빈 대통령 시대의 정치는 어떤가?

"어떠한 동맹보다도 민족이 우선이다“고 선언하며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시작한 YS의 정치는 어떤가? YS는 대통령이 되자 좌파 정치인들을 청와대로 소집하듯 하고, 감투를 주었다. 그들의 정치결론은 국민혈세 도적질은 물론 제왕적 대통령 권력을 이용하여 대졸부(大猝富)되어 떠났고, 근거의 대표적으로 대통령 아들은 감옥으로 가야 했다. 자식까지 대도노릇하는 것이 진짜 민주화인가?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등 대통령이 되어 어떤정치를 하였던가?

첫째, 국민혈세 대북퍼주기, 둘째, 국민혈세로 국내 좌파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 대도 노릇하여 대졸부 되어 떠나는 것이 민주화의 콩과의례처엄 정치를 해왔다. 민주화 인사는 군부출신 대통령에 욕설을 퍼붓고 더욱 사기협잡으로 검은 돈을 착복해야 한다는 주장인가?

설상가상(雪上加霜)식으로 文대통령이 민주화를 외쳐 대통령이 되고서는 러시아 공산주의자들의 적폐청산을 흉내내는가, 전직 대통령 2명을 감옥에 가두고 文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가는 데도 사면하여 석방하려고 들지를 않고 고집을 피운다. 한국에서 에전에 볼 수 없는 극악무도한 정치를 한국인들은 체험하고 있다는 풍설이다. 민주화를 진짜 간망하는 국민들을 엿같이 취급하면서 비민주의 제왕적 권력을 마구 전횡하고 있다는 항설이 충천하듯 해도, 文대통령은 오불관언(吾不關焉)이다.

전 문민 대통령들이 경악하는 文대통령의 정치는 첫째, 한=미동맹을 깨부수는 정치를 해온다는 항설이 지배적이다. 둘째, 일본과의 전쟁불사(戰爭不辭)처럼 이미 한일협정으로 끝난 과거사를 다시 꺼내 전직 종군위안부들과 일본과의 역사전쟁을 해보인다. 文대통령은 전직 위안부를 내세워 일본을 향해 전고(戰鼓)를 마구 쳐대는 듯 하다. 불행한 과거 보다는 미래를 향해 국민을 일깨우기 보다는 끝이 보이지 않는 과거사로 일본과의 일전불사를 해보자는 것인가? 일본열도가 바다에 침몰할 그 때가지 과거사로 보상비를 받아내자는 것인가.

더욱 기막힌 일은 文대통령이 친중공파인지, 친북파인지 정확히 단정할 수 없으나, 한=미 동맹은 주한미군철수로 이어지는 괴상한 정치처세를 해보인다. 대한민국 건국과 6,25 전쟁에서 한국수호, 미국의 협조에 의한 한국경제 발전의 공은 하후아침에 안면몰수하고, 마치 몽둥이로 동네 개때리면서 쫓아내듯 주한미군을 축출하려는가? 중국 공산군과 북의 인민군이 한국을 보호해준다고 과신하는 것 아닌가? 시진핑에게 보안속에 보장각서라도 받은 것인가? 대한제국이 망할 때 일제에 대한제국을 헌납했던 이완용 무리가 생각나는 것은 노파심인가.

나는 문민 정부의 결론이 이완용같은 매국노로 평가되지 않기를 간절하 바란다.

한국 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자칭 운전자(運轉者), 균형자(均衡者)노릇을 자차하면서 미-일을 주적시 하고, 북-중-러에 추파를 보내고 충성맹세하듯 하는 정치를 해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다. 그러한 처신은 마치 창(娼)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다. 한국 대통령이 돈 많고 세력이 강한 쪽에 몸을 팔아야 한다는 창(娼)의 정신으로 살아서는 절대 안되는 것이다.

끝으로, 나 개인은 미-중 전쟁을 간절히 바라지 않지만, 미-중 전쟁은 오래전에 국제사회의 분석가들에 예측되어 있었다. 만약 미-중 전쟁이 일어난다면, 한국은 제일 먼저 미-중 전쟁의 전쟁터로 변할 공산이 크다. 만약 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나면 북=중-러는 동패가 되어 전쟁애 임하고, 미군측은 우선 미-일 동맹군이 한국 땅에 진주해올 수 있다고 나는 가정한다. 전운이 고조되는 미-중에 文대통령은 어느 편에 서겠다는 것인가? 전직 대통령 두 명을 감옥에 가두고 즐기면서, 한반도에 고조되는 전운을 외면하고 오직 내부 투쟁의 적폐청산은 계속하려는가? 온 국민들은 코로나에 고통받느며 죽고, 독감예방백신으로 죽는 이는 속출하고, 도시빈민, 농어촌빈민은 다가오는 혹한의 겨울나기를 근심하고 있는데, 무슨 공수처를 신설허여 사람잡는 일은 계속 즐기려는가? 그동안 적폐청산으로 많은 인재들이 자결했지 않는가. 덕을 베플지 않는 인과응보는 지구의 영원한 불변의 진리라는 것을 깨닫기를 거듭 촉구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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