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의 탈을 쓴 정체는 드러난지 오래이다

이법철 | 입력 : 2020/10/08 [10:22]

 

  © 이법철

대한민국을 건국해준 대통령은 이승만 박사이고, 미국정부이다. 미국은 자유민주의 정치이념을 주어 대한민국 건국에 절대적으로 이바지했다.

건국 초기 때부터 대한민국을 망치고, 한반도를 사회주의화 하려는 주류는 북-중-러이다. 그들은 한국 사회주의자들에 반란의 비자금을 주어 사회주의자들이 제주 4,3 사태와 여순반란, 지리산 남부군 반란 등 대한민국에 무장투쟁을 부지기수로 일으켰으나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하는 군경(軍警)들이 목숨을 바쳐가며 대한민국을 수호해왔다. 따라서 군경은 대한민국의 위대한 공헌자들이라 나는 주장한다.

북-중-러는 한국을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기 위한 음모로 6,25 전잳 직전까지 소위 반란의 빨치산 운동을 전국적으로 지원하였으나 살패하고, 6,25 전면전까지 결행하였으나 란-미 동맹에 의해 격퇴되었다. 그 후 중-러의 사주를 받아 북은 북의 인민은 기아로 죽도록 방치라면서 천문학적인 비자금을 한국 좌파 정치인을 지원하여 정권을 잡도록 총력했다. 어찌 정치인 뿐이랴. 일부 학자, 언론인, 사법부, 종교인들도 부지기수이다.

한국의 좌파 정치인들 치고 북의 돈을 남몰래 받아먹고 북에 충성을 표하지 않은 자는 거의 없다. 나는 여기서 북에서 돈을 받은 매국노(賣國奴)같은 자들의 인명(人名)을 나열하여 논거(論據)하는 수고는 하지 않겠다. 전국적으로 애국 국민들은 너무도 환히 알고 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을 북의 김씨 왕조에 돈받고 바치려는 매국노같은 자들은 자신이 유일무이(唯一無二)하게 독보적으로 민주화 투사라는 것을 열변과 글로 주장해왔다.

그들은 입만 열면, 이승만 대통령과 군부촐신 대통령들에 온갖 모략중상과 끝모르는 음모론을 퍼뜨리며, 대한민국의 국론을 분열시켰다. 김씨 왕조에서 바라는 대로 문민정부는 출범되었다. 김씨 왕조는 비자금을 받어먹은 자들이 한국의 대통령이 되면, 김씨 왕조는 그들이 대한민국을 무혈입성하도록 헌납해줄 것을 학수고대하듯 했다. 북은 300만여 명의 인민을 기아로 죽게 하면서 돈을 한국의 좌파에 지원했다는 첩보아다.

그러나 문민정부의 대통령들은 김씨 왕조가 바라는 대로 대한민국을 헌납하지 않고, 좌파 대통령들은 제왕적 권력을 이용하여 다음과 같은 공작만을 실행했다고 분석한다.

첫째, 김씨 왕조의 북핵 준비금으로 대북퍼주기를 했고, 김씨 왕조 체제유지비조로 대북퍼주기를 혈안으로 추진해왔다. 한국의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의 복지는 외면 하면서 말이다.

둘째, 좌파 대통령은 동패들인 한국 국내 좌파들에 국민 혈세를 공짜 지원하기에 혈안이었다.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 모두 대졸부(大猝富)되는 공작을 성취하고 대통령직을 떠나갔다. 주장의 근거는 한국 문민 대통령 5넌 후에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어떻게 고속으로 졸부가 되었는가를 분석해보시라.

따라서, 대한민국 대통령이 되어 대한민국을 헌납할 줄 알았던 김씨 왕조는 번번히 배신을 당해야 했고, 민주화로 가만당한 국민들은 신명나게 자유와 복지에서 행복하게 살 줄 믿었지만 연거푸 배신을 당해야 했다. 만약 한국에 북핵이 기습하여 떼죽음을 당한다면 문민 대통령들이 대북퍼주기에 원인이 있다고 할것이다.

드디어 한국 문민 대통령 가운데 불세출(不世出)이라 좌파들이 찬송하는 대통령이 등장했다. 자칭 촛불혁명으로 대통령이 된 민주투사이다.

文대통령은 전무후무(前無後無)할 전략이 있던지, 좌우에 사회주의로 농간을 부리는 심복들이 많은가? 역대 어느 문민 대통령도 상상할 수 없는 전략을 실행하여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를 경악하게 하고 있다. 그는 북-중-러에 국민 혈세로 퍼준다는 예고편의 신북방정책논(新北方政策論)을 국제사회에 광고하여 북-중-러에 환영과 주목을 받았다. 또, 반면에 美-日은 적폐청산의 대상같은 주적처럼 대하듯 한다. 대통령 임기말에는 미친듯이 한반도 종전선언을 위해 혈안이 된 듯 하다. 제2 한국전을 위해 북-중-러는 북에 북핵을 준비했는데도 우선 비핵화는 하지 않고 종전선언과 유엔사 해페, 미군에 전작권 환수, 주한미군 철수를 차례로 추진하려는 한국 좌파들이다.

비열한 사례가 있다. 文대통령 재임시, 트럼프 대통령에 방한 하도록 초정해놓고, 좌파들이 주한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트럼프 참수대회를 하도록 방치했다. 아베 수상의 일본에게는 어떤 수모를 주었는가? 일본에는 영원히 과거사로 사죄받고 돈이나 항상 뜯자는 한국 정치인에 울분하면서 아베 수상은 홀로 피를 토하고 자진 사퇴했다. 한국 대법원은 한국 내 일본 재산을 압류하여 공매하는 판결을 하였다. 文대통령의 정치는 한-일 관계는 전쟁직전까지 원수로 만들어 버렸다. 스가 총리는 미-중 전운이 고조되는 동북아 정세에 평화를 위해 용기있게 기여해주기 바란다.

文대통령에게는 호운(好運)인지, 불운(不運)인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한국의 온국민이 고통받는 코로나 바리러스 퇴치를 하는 것처럼 하면서 미-일을 주적시하는 정치 못지 않게 독재정치를 하고 있다는 항설이 비등하고 있다. 그러나 文대통령이 코로나 방역정치를 전제로 독재권력을 전횡하고, 오직 북-중-러에만 보비위하고 미-일을 주적같은 정치를 고집한다면, 퇴임 후 양산 사저에서 행복한 여생을 보내기는 글렀다는 논평도 난무하고 있다. 한국의 수많은 논평자들에 의하면, 文대통령은 불세출의 사분오열(四分五裂)의 정치를 즐기고 있다고 논평한다.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으로 수많은 공무원들에게 자살하고 서로 싸우게 하고, 해임하여 길거리로 내쫓고 있다는 것이다.

나의 우국충정(憂國衷情)의 논평에 文대통령의 동패들은 아렇게 반론 해왔다. “文 대통령은 문민정부의 전무후무(前無後無)할 대통령이다. 그대는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를 왜 부르지 않는가?”

그러나 작금에 文대통령의 부름에 청와대에 달려가 文대통령에 보비위하는 종교인은 일부 승려들이고, 일부 신부들이다. ”우리는 권부의 시녀들입니다“고 국민들에 선전허고 있다고 생각한다. 나는 주장한다. 한국의 참 종교인은 사회주의 독재를 흉내내는 독재정치와 맞서 투쟁하는 전광훈 목사와 성도들, 광화문 집회에 참여하는 일부 애국 승려들이다. 그리고 도도한 물결같은 애국자들이다. 대통령 마음에 빚이 있는 동매들은 한국 민, 형사법을 초월하는 정치가 무슨 민주주의 정치인가? 文대통령의 정치는 마음에 빚이 있는 동패들만 부귀영화를 함께하자는 정치일 뿐이다.

기대했던 文정부의 시대는 민주화의 탈을 쓰고 북-중-러에 보비위하고 미-일을 주적시하고 국민을 도탄에 빠드리는 정치일 뿐이라고 나는 논평한다. 중국 송(宋)시대에 “법은 만인에 평등하고 공평무사”를 실천한 중국의 포청천 같으면 文정부를 질타하며 “개작두를 열어라!” 호통이 나올 수 있는 정치가 아닌가. 포청천같은 검찰총장이 시급히 출현하여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원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이 글의 제목에서 언급했듯이, 文정부는 민주화의 탈을 쓴 한국 좌파 정치의 하나일 뿐이다. 미국은 자유민주로 대한민국을 건국해주었고, 6,25 전쟁에서 구원해주었고, 경제번영을 시켜주었다. 그러나 김씨 왕조에 돈을 얼마나 받아 처먹었는지 대한민국을 매국하려는 자들은 부지기수로 한국 정치권에 득시글 대며 주한미군철수를 운동하고 있다. 유엔사가 해체되고, 주한미군이 철수하면 또 기습해오는 북-중-러의 군대를 국군이 론자 어떻게 막을 것인가? 온 국민이 대봉기(大蜂起) 하듯 일어나 저항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文정부의 북-중-러에 말잔치로 보비위하고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떠나는 결론은, 한국의 민주화를 진짜 망치면서, 국민은 도탄에 빠지게 하고, 미-일을 주적시하려는 음모자가 있다면, 한국에 전운(戰雲)을 초래하는 자로 온 국민은 하루속히 권부에서 축출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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