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민들은, 전쟁이 없는 번영의 태평세계를 원하는 데…

이법철 | 입력 : 2020/09/24 [02:05]
 

한반도의 역사에는 그동안 931회의 외국군의 침략이 있었다고 전한다. 침략군은 주로 남쪽에서는 통칭 일본군, 북쪽에서는 중국군이 야음을 타고 기습하여 살인방화와 재산 약탈과 여인 등 납치를 해왔다. 전화(戰禍)가 오죽 잔혹했으면 한반도인들은 남부여대(男負女戴)하여 병화(兵禍)가 없는 명당을 찾아 나섰겠는가. 마지막 전쟁은 북-중-러의 사회주의 동맹군인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이었다. 그 후 주한미군과 유엔사가 주둔하면서 한국은 80년 가까이 전쟁이 없는 평화 가운데 경제 번영을 할 수 있었다.

한반도에 931회의 기습전은 크게는 4년마다 작게는 2년마다 야음을 타고 기습하였다. 그러나 주한미군이 주둔하면서부터 한반도 침략의 단골손님격인 日-中의 군대는 한반도에 공포탄 한 발 쏘아오지 않았다. 다만 북-중-러의 사회주의 동맹국인 북에 러-중이 배후 조종하여 북에서 한국을 기습 테러를 쉬지 않았을 뿐이다. 따라서 주한미군의 보호 덕에 전쟁이 없는 한국인들은 지혜롭게 경제번영을 할 수 있었다.

한반도인들은 악운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 지, 여전히 외세에 의해 남북으로 분단되어 있다. 언제인가, 분단된 남북한이 통일이 되는 희망의 그날을 바라면서 남북한은 동족상잔은 하지 말고 오직 경제번영을 하여 때를 가다리다가 평화통일이 오는 호시절(好時節)을 기다리는 지혜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한반도를 사회주의로 하여 김씨 왕조를 보장해준다는 중-러의 선동을 철석같이 믿고 북이 6,25 전쟁을 시작하여 300만여 명의 국민을 비명횡사 시킨 것은 한국인들은 영원히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북은 동족 300만여 명을 죽게 하고도 아직도 북은 중-러가 조종하는 대로 북에 북핵을 준비하고서 허구헌날 북핵으로 대한민국을 기습하겠다고 공갈협박을 해대는 북의 김씨 왕조는 언제나 대오각성할 것인가?

이승만 전 대통령은 미국과 협의하여 대한민국을 건국하여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그 분이 아니었다면, 자유민주의 대한민국 출범은 여려웠을 것이다. 이 대통령은 나라를 세우고, 북-중-러가 일으킨 6,25 전쟁을 미군과 유엔군과 함께 선방(善防)한 대공(大功)이 있다.

그 후 북-중의 조종으로 장면 정권 때, 대한민국이 붕괴되는 위기에 처할 때, 5,16 군사혁명이 있어 나라를 구하였다. 박정희 전 대통령은 이승만과 함께 6,25 전쟁 때, 북-중-러의 사회주의 군대와 맞싸운 분이다. 박대통령이 한국경제의 초석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행동했던가는 80∼90의 세대는 많이 알고 인정하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도 고교를 졸업하고 육사에 들어가 6,25 전선에서 공산군과 싸우고, 월남전에서도 공산군과 싸웠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세 분 전직 대통령은 6,25 전쟁에서 공산군과 싸우고, 경제 초석을 국민들에게 만들어준 분들이다. 그 시절에는 꼭 필요한 애국자들이었다.

작금에 민주화를 외쳐대며 대통령 감투와 그 외 각종 감투를 쓴 자들은 이구동성(異口同聲)으로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대통령은 민주화를 하지 않은 독제자라고 욕설을 퍼붓고 있다. 지구는 혹한의 겨울이 가면, 꽃피는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는 법이다. 북-중-러의 사회주의 군대의 6,25 기습 침략에 맞서 전쟁을 하면서 나라를 지키는 어려운 시절에 어떻게 작금의 민주화를 하지 않있다고 비난하는가? 당시는 대한민국 안보가 최우선이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세 분의 독재는 맹비난하는 자들은 웬지 북의 3대 세습독재에는 일을 봉하면서 한국의 민주화 인사를 자처한다. 다시 강조한다. 사회주의 군대와 "죽으냐, 사느냐"의 전투를 하는 중에 어떻게 한국에 사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결사의 자유, 표현의 자유"가 보장되는 민주화 정치를 할 수 있겠는가?

독자 여러분, 민주화를 외쳐대든 정치꾼들이 대통령이 되는 소위 문민정부 시절에 한국에 어떤 정치를 해오고 있던가?

첫째, 선거에 의해 대통령만 되면, 남북평화통일을 하겠다고 전제하고, 인도주의적을 주장하면서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해오고 있다. 북이 대한민국에 오리발 작전으로 기습 테러를 하면, 더욱 더 대북퍼주기에 박차를 가해오고 있다. 퍼주기를 하는 돈은 모두 김씨 왕조 유지비와 북핵증강비를 위해 퍼주고 있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둘째, 국민혈세로 한국 내에 활동하는 김씨 왕조를 추종하는 좌파(진보좌파 포함) 지원하기를 해온다. 작금의 한국은 좌파천국이라 할 수 있다.

셋째, 대통령의 감투를 쓴 자들은 권력을 이용하여 부정한 검은 돈을 착복하여 대통령 본인괴 친인척 졸개들까지 대졸부(大猝富)되는 정치를 연속해온다.

문민정부의 일부 대통령들은 북에 김씨 왕조 체제유지비와 북핵증강을 위해 국민혈세를 바치는 이적자(利敵者)들이요, 대한민국 국민을 북핵으로 살상하려는 반역자(叛逆者)라는 항간의 지배적인 여론이다.

6,25 전쟁은 남로당 당수 박헌영(朴憲永)이 북-중-러를 설득하고, 북-중-러가 오판하여 6,25 전쟁이 시작되었는데 제2 한국전은 남북간에 평화를 빙자하고 혈세를 바치는 일부 한국 대통령의 농간질에 북-중-러가 오판하여 다시 제2 한국전을 일으킬 수 있다는 항간의 분석과 논평은 충천한 지 오래이다.

작금의 文대통령은 취임초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친북 대통령 DJ, 노무현 전 대통령 외에 전직 대통령들은 적폐청산의 대상으로 여기며, 러시아 10월혁명 때의 적폐청산을 본받고 중공 혁명 때의 적폐청산을 본받는 정치를 하고 있다는 항간의 여론이다. 文대통령은 적폐청산과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5년 담임제의 대통령을 하면서 마치 "망나니의 칼춤같이" 정치를 해온다는 항설이다.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선진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무소불위(無所不爲)의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으로 사법부를 자신의 입맛대로 좌지우지(左之右之)하고 있고, 사법부의 철저 수사 여부는 "대통령 마음에 빚이 있는 사람"은 선별하듯 한다는 논평이다.

지구상에 전직 대통령 2명을 감옥에 가두여 석방을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로 정치를 하는 현직 대통령은 文대통령 뿐이다. 작금에 文대통령은 코로나 19에 대해 천재극복(天災克復)을 하는 것인가, 코로나를 전화위복(轉禍爲福)의 정치를 하는 것인가? 의심하는 일부 국민들의 논평도 있다.

文대통령은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양산 땅의 사저(私邸)에 돌아가 사 둔 농경지나 가꾸면서 여생을 평안하게 살 것이라는 개인 포부가 과연 현실화 될 것인가에 대해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의 화제거리이다. 국제 도박사의 예측에는 장차 노 전 대통령과 부엉 비위에서 해후 할 수도 있다는 코믹담(談)도 전해진다. 나는 文대통령이 조속히 전직 대통령 2명을 석방하고, 남은 임기동안은 용서와 화해의 정치를 바래본다.

중공은 지구촌에 코로나 비아로스를 전염하게 한 것에 대한 배상과 징벌에 대해 장차 미국 등 서구열강이 중공을 향해 대원정군(大遠征軍)을 보내는 예측을 할 수 있다. 하지만 중공은 진솔한 사죄 보다는 서구 열강에 반격하고, 격퇴시키기 위해 우선 북핵을 선봉대로 삼으려 한다는 첩보도 난무한다. 따라서 북은 중공을 위해 전쟁준비를 한다는 첩보가 난무한다. 븍은 김일성의 흉내를 내는 김정은이 중-러의 지령으로 북핵으로 전쟁준비를 하는 데, 文대통령은 제왕적 대통령 놀이에 집착하면서 한가하게 북-중-러에 보비위하며 동맹국 미국에 압박조로 “종전선언” 등을 국제사회에 인기발언을 하듯 해보인다.

끝으로, 박헌영 탓에 6,25 전쟁이 발생했듯이, 文대통령의 신북방정책논(新北方政策論)에 고무되어 북-중-러가 동패로 오판하여 제2 한국전을 일으키지 말아주기를 바란다. 어느 전문가의 분석에는 文대통령은 임기가 끝나는 순간까지 개혁을 빙자하여 한국사회를 사분오열(四分五裂) 시키는 것은 물론, 민주당까지 최후를 마치게 하는 신통력(?)을 보인다는 예측도 있다. 미국정부의 리더십이 통하지 않는 무주공산(無主空山)같은 한국에, 나는 조석으로 제2 한국전이 부디 없기를 기도할 뿐이다. 만약 전쟁이 난다면, 1천만 명의 한국인이 북핵에 비명횡사하고, 한국경제는 사상누각(沙上樓閣)일 뿐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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