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과 대중봉기는 천시(天時)를 통찰해야

이법철 | 입력 : 2020/09/04 [17:31]
▲이법철

동서고금의 성공한 혁명의 요체(要諦)는 천시(天時)를 통찰하고 난 뒤 봉기해야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프랑스 대혁명, 러시아 10월 혁명 등 성공한 혁명은 천시(天時)를 통찰하여 성공한 것이다. 한국에 코로나가 극성을 부리는 때에 대중봉기는 진보 좌파의 음모론의 함정에 빠지기 마련이다.

진보를 가장한 한국의 좌파들- 친북, 친중파의 독재로부터 한국을 구원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굳건한 한-미동맹과 저유민주를 지지하는 다수의 민중들이 봉기하여 한국을 변혁시키는 것이 요체이다.

지난 8,15 광복절 날, 광화문 광장에 모인 우충충정의 남녀 지사들은 분명 코로나 바이러스의 해악을 뻔히 알면서 분연 순교를 각오하고 궐기한 애국지사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권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방역을 방해했다는 선전선동으로 침소옹대(針小棒大)하여 광화문에서 자유민주를 외치는 애국지사의 대의(大義)를 짓밟는 계략을 미리 간피했어야 했다. 코로나를 이용하는 천시(天時)를 무시한 것이다.

권부(權府)에 아부하는 일부 언론기관들은 8,15 광복절 날 광화문 광장에서 사랑 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여 신도들과 참여한 인사들이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을 방해했다고 일제히 선전선동을 하고 있다. 마치 신천지 교회가 한국에 코로나를 전파한 주범처럼 지목하여 매도, 질타하더니 이제는 전광훈 목사가 신도들과 함께 한국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양, 무차별 선전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文정부는 한국 천주교는 존중하면서 한국 교회는 한없이 짓밟아 보자는 것인가?

8,15 광복정의 광화문 집회는 기독교인만의 집회가 아니었다. 불교의 일부 승려들과 불교신도들도, 기타 타종교인도 무교인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를 하고 태극기를 높이 들었다. 참여연사의 연설결론은 한국의 자유민주를 위해 연설했을 뿐이다. 그런데 권부는 오직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자요, 정부의 방역을 고의적으로 방해한다는 죄명을 뒤집어 씌었다 권부는 좌파에게는 사상의 자유, 집회의 자유, 표현의 지유는 인정하면서도 8,15 광화문의 자유민주를 위한 애국 집히는 인정하지 않는 것인가.

우리는 작금에 셰계적으로 죽음의 악마로 위세를 떨치고 있는 코로나 방역에 대해서 文정부의 노고에 대하여 “모르쇠”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文정부가 코로나 벙역을 위해 불철주야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노고를 환히 알고 경탄하고 성원하고 있다.

그러나 코로나가 우한에서 최초 발병하여 중국 당국이 우한을 봉쇄했을 때, 文정부는 무슨 생각에서인지 한국으로 우한시민 등 중국인들을 철저히 봉쇄하지 않은 것은 전국민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다. 文정부는 왜 한국으로 오는 중국인들을 봉쇄하지 않았는가? 미국, 일본, 프랑스, 독일, 등 선진제국에서는 코로나 전퍼를 염려하여 중국인들을 전면 통행을 봉쇄했는데, 왜? 중국인들의 한국행을 봉쇄하지 않았는가? 따라서 한국에 코로나 바이러스를 퍼뜨린 최초 책임은 우선 文정부에 시비곡직을 따지지 않을 수 없다.

文정부에 간절히 부탁하건대 앞서 언급한대로 지난 신천지 교회나 사랑제일교회 등에 코로나 전파자들로 매도, 비난한다면, 한국 국민은 물론, 국제사회가 비판하고 냉소를 퍼부를 수 있다.

따라서 文정부는 더 이상 코로나 바리러스를 핑계로 1천만이 넘는 한국 교회와 지리한 소송전, 비난전에 이어 정치투쟁은 지양하고, 신천지와 전광훈 목사님 등에 코로나를 빙자하여 대국민 선동을 중단하고, 첫째, 조속히 코로나 방역에 성공해야 하고, 둘째, 오는 선거에서 승리하려면, 1천만이 넘는 한국 교회인들에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같이 니전투구(泥田鬪狗)하듯 싸워서는 오는 선거의 승리를 포기하는 것이요, 국제사회의 비난을 면치 못랄 것이니 文정부는 한국교회와 더이상 싸워서는 안된다고 권장하는 바이다.

한국 속담에 구린 방귀를 뀐 자가 오히려 다름 사람을 꾸짖듯이, 바이러스를 배양하다 실수인지, 고의인지, 지구촌에 죽음의 악마로 활약하게 한 중공의 총책임자는 시진핑 주석으로 진즉 국제사회에 진솔히 사과해야 마땅한데, 아직도 입을 봉하고 있다. 오히려 국재사회가 중국에 대한 음모론을 펄치고 있다 주장한다. 이것이 적반하장(賊反荷杖)인 것이다. 중공이 올바른 현자들이 있는 정부라면, 시진핑은 진즉 코로나에 대한 책임을 지고 주석직을 내놓고 떠나야 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첩보에 의하면, 중공은 코로나로 때죽음을 당한 국가들과 일전불사(一戰不辭)한다는 각오로 우선 북핵이 있는 북한에 전쟁준비를 명령했다는 설이 국제사회에 비등하고 있다. 첩보위성에 의하면 북한의 무장차량들이 6,25 직전같이 국경으로 집결하고 있다고 한다. 시진핑은 자신의 권좌를 위해 중국과 북에 인민들의 떼죽음을 바라는 것인가? 토로나로 세계 3차 대전을 바라는 것인가?

한국의 文정부가 한국 교회를 향해 코로나 전파자들로 내모는 데 상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을 때, 미국은 소련을 봉쇄하는 북대서양의 나토처럼 중공과 북을 봉쇄하는 아시아의 나토를 준비라고 있다는 美 국부차관 비건의 기자회견이 있었다. 아시아의 나토에 참여하는 나라는 미국, 인도, 호주, 일본 등이다 비건 차관은 참여국들을 늘린다는 계획이다. 아갓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文정부는 코로나로 한국 교회와 내분을 가지는 정책 보다는 급변하는 미국이 주도하는 정책에 협보해야 자유대한 무사태평해진다고 나는 감히 주장한다.

굳건한 한-미-일 동맹속에 전쟁이 없는 가운데 한국을 번영시키고자 노심초사하는 전국의 자유민주 투사여러분, 여러분의 애국심을 마음껏 발휘하는 천시(天時)가 다가오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세계각국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백신제를 다투어 시판하는 때가 다가오는 것이다. 그 때가 되면, 한국을 구원하는 집회를 마음껏 할 수 있고, 한국정부에 진보를 가장한 사회주의자의 도작들을 정가에서 내쫒는 대변혁을 반듯이 이루어야 한다고 믿는다

끝으로, 文정부의 권력의 해는 서산낙일(西山落日)과 같다. 그는 곧 인과의 사슬에 포박될 것이다. 나는 감히 권부에 충고한다. 더 이상 광화문에서 광복절 날 文정부에 대한 무장투쟁이 아닌 시국 연설회를 하는 애국지사들을 무슨 역도(逆徒)처럼, 또 코로나 방역을 고의적으로 방해한 자들로 매도, 비난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나는 생각한다. 회고하면, 과거 한국사에 좌파들은 당시 대한민국 정부 전복을 위해 무장투쟁한 역사가 하나 들이 아니다. 전광훈 목사님과 그 외 목사님들과, 수많은 교회 신도들은 무장투쟁을 하는 것이 아니었다. 표현의 자유를 보일 뿐이다. 예수님의 수난을 몸소 겪는 순교자같을 뿐이다. 또 불교계의 응천스님 진성스님을 위시한 불교신도들은 자유민주를 위해서 순교하는 각오로 광화문에 니갔을 뿐이다. 이 글을 읽어주는 분이 대한민국이 망하기를 바라는 좌파가 아니라면, 우리는 광화문에서 광복절을 맞이한 그분들의 애국정신을 본받아야 하고, 우리는 그분들에게 기립빅수를 보내어 지지 성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주장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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