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는, 언제까지 좌파 대통령 만드는 宿主노릇을 할 것인가?

이법철 | 입력 : 2020/07/31 [19:21]

 

  © 이법철

부산, 대구, 울산, 마산 등 통칭 경상도는 문민정부가 시작되면서부터 대한민국을 망치는 좌파의 숙주(宿主)노릇을 연거푸 하고 있다는 비난성이 항간에 충천하듯 해오고 있다.

부산 대구 등에도 일부 좌파를 지지하는 남녀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경상도 출신 대통령들(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들이 북-중-러의 사회주의자들이 일으킨 6,25 전쟁에 반공의식으로 전투에 참여하고, 전쟁직후 황폐화된 한국경제를 일으키는 초석역할을 분명히 했지만 YS 대통령 때부터 경상도기 자유대한을 망치는 좌파의 숙주 노릇을 해온다는 주장이 있다. 애국의 경상도인들이 성찰하고 시급히 개혁해야 할 문제라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에 꿈속에서라도 타도해야 할 정치 이데올로기는, 러시이 10월 혁명의 성공으로 중공과 북을 거쳐 자유대한으로 몰려오는 사회주의이다. 북-중-러는 사회주의로 자유대한을 파멸하고 그 다음 국방력이 자위대(自衛隊)수준인 일본을 점령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전한다.

한국전 때, 북의 인민군이 점령한 한국지역에는 부지기수의 인사들이 북의 정규군인 인민군에 의해 살해당한 것보다 토착 빨갱이들인 붉은 완장들에 의해 죽창, 몽둥이, 곡괭이 등 무기에 더 많이 살해당하였다. 지주와 부자라는 대상. 노동자, 농민이 아닌 지식인들, 특히 군인가족, 경찰가족, 법원, 검찰, 공무원 등 가족들은 붉은 완장들의 1급 살해대상이었다. 그 시대가 그리운가? 작금에 한국의 유권저들은 좌파에 몰표를 주는 불행한 시대이다.

기이한 조화였다. 천지신명의 가호인지, 부처님의 가호인지, 기독교가 전능한 신으로 받드는 유대의 신인 여호와의 기호인지, 인민군은 대구가 환히 보이는 지역에서 대구시에 들어오지 못하였다. 북의 인민군들을 낙동강 전선에서 워커 사령관이 결사적으로 항전한 행운이었다.

당시 대구시내로 인민군이 기습적으로 쏘아대는 박격포탄이 날아와 폭발하는 것을 보고 당시 고교 졸업반인 전두환, 노태우 두 학생은 위기에 처한 조국을 구하기 위해 머리에 태극기 수건을 매고, 이별에 통곡하는 어머니와 작별하고 당시 진해에 있는 육군사관학교 모집에 달려갔다.

한국에서 좌파는 누구인가? 첫째, 미국과 함께 건국한 대한민국과 이승민 대통령을 부정하는 자들이다. 둘째, 북-중-러가 합의하여 건국해준 사회주의 나라인 조공(朝共)만 정통 건국이고 김일성만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자들이다. 따라서 북에서 조종을 받는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은 조공 즉 북의 김씨 왕조만 정통 한반도의 정부라고 주장해오고, 주한미군과 이승만 대통령을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같이 대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상에 러시아 10월 혁명을 본받는 소위 사회주의를 본받는 자들은 다수의 총과 죽창에 의해 부자들을 척살하고 재산을 빼앗아 공유하자는 주장이었다. 따라서 러시아 10월 혁명을 본받는 빨갱이들에 의해 국제적으로 학살달한 숫자는 1억 3천만명이라는 설이 전해온다. 부자들의 독식을 타도하고 재산을 공유하자는 구호가 빨갱이들이 구호하는 “인민의 지상낙원”이었다. 인민군과 함께, 토착 빨갱이들의 는 광풍은 특히 전라도 지역을 휩쓸며 붉은 완장들에 억울한 죽임이 너무 많았다.

좌파들의 최후 혁명전략은 무장투쟁이었다. 빨갱이들이 대한민국을 부정하며 무장투쟁을 벌인 효시(嚆矢)가 제주 4,3 무장반란사태였다.

그들은 러시아 혁명 때같이 지주와 사회주의를 반대하는 자들, 대한민국을 지지하는 자들을 잔혹하게 도살하듯 죽였다. 4,3 사태이후 국군 14대의 반란으로 시작한 여순반란이 있었고, 무장투쟁에 실패한 빨갱이등은 지리산에 입산하여 자칭 남로당의 남부군 노릇을 하며 대한민군 군경(軍警)과 지주와 반대자들을 도살하듯 죽였다. 반동분자를 많이 죽일 수록 “인민의 파라다이스”는 앞당겨진다고 믿는 우치한 자들이었다.

그 후 남한의 좌파 총수인 남로당 수령 박헌영 등은 월북하여 김일성과 스탈린, 마오쩌둥을 기만하여 6,25 남침을 개시하여 무고한 국민 300만여 명을 학살한 것이다.

작금에도 한국을 부정하고 망쳐오는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인 좌파는 그동안 사회주의자들이 벌인 모든 무장투쟁사를 두고 이렇게 강변하여 성공하고 있다. 첫째, 제주 4,3 반란 등은 조국 통일운동이요, 민주화 운동이었다는 주장이다. 국민들을 대표한다는 여야 국회는 이제 거의 좌파가 되어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군경에 총질하여 살해한 자들을 온 국민이 통일인사요, 민주화 열사로 찬송하는 시대로 바꾸어 놓고 말았다. 5,18 때는 여야가 다투워 “일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작금에 여야 의원 가운데는 북으로 북송할 자들이 부지기수라는 항설이다.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한반도가 통일이 되었을 때, 남북화합읗 위해 상호 악수를 할 수 있지만, 아직 북핵으로 협박공갈을 일삼는 북의 지지파인 빨갱이들에 통일인사요, 민주인사의 칭호가 주어지고 국민혈세로 지원해야 하는가? 빨갱이들에 학살당한 당시 인사들의 원혼은 어떻게 위령해야 하는가? 미국의 리더십이 약해지니 한국은 좌파 천국이 되어 버렸다. 미국정부는 각성해야 할 것이다.

중-북은 한국에 연거푸 좌파 대통령을 만들어 반미, 반일에 나서게 하기 위햐서는 특별전략을 세워야 했다. 첫째, 대선후보에는 부산과 대구 출신인 좌파 정치인을 바지 사장으로 네세우는 전략을 구사해 해오면 과연 경상도에서 지지표를 마구 찍어주고, 물론 전라도는 북에서 “우리편이다!”는 전갈이 오면 85%를 지지표를 찍어댄다는 항설이다. 바꿔말하면, 북은 경상도 좌파와 전라도와 연대하여 좌파 대통렬이 되어 대한민국을 망치고 북에 충성하고 매국하라는 뜻인가.

전라도인들은 전국 어디에서 살고, 해외 어디에서 살아도 좌파를 돕는 투표를 해온다는 설이다. DJ가 5,18 광주사태를 이용하여 “경상도 사람들이 우리 전라도 사람들 죽였다”는 황당한 선동연설의 주술(呪術)에 아직도 빠져 있는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특히 학교 가방 끈이 짧은 여성일수록 DJ를 전라도를 구한 신(神)같이 믿는 경향이 있다.

대한민국을 조국으로 굳게 믿는 경상도 애국자들은 북의 전략과 한국 내 사회주의자들이 마구치는 선동의 북장단에 더 이상 고무(鼓舞)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강력히 강조하는 바이다.

끝으로, 거듭 주장하건대, 이승만 대통령이 미국과 합의하에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당시 이대통령은 한국내에서 무장투쟁을 벌이는 사회주의자들을 박살내기 위해서 진력하였다.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전 대통령, 전두환, 노태우 전 대통령이 없었다면, 나라도 없고 오늘의 국민 소득 3만불 시대는 도저히 있을 수 없다. 좌파의 총수인 DJ는 북의 보급관으로 총력하다가 대통령 임기가 끝나자 선택한 바지 사장격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부엉바위에서 투신하는 양심이 있는 노대통령에 이어 文대통령 시대가 열렸다. 文대통령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적폐는 국제적으로 악독하게 시비하면서 자신의 적폐는 전연 성찰이 없어 보인다. 文대통령 시대에 적폐수사로 많은 인재들이 억울하게 죽었다. 피할 수 없는 인과를 어찌할 것인가? 인과응보는 만고의 진리이다. 오는 대선에는 애국의 경상도가 먼저 북의 바지사장같은 인물에게는 더 이상 숙주(宿主)노릇을 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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