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족끼리는 평화통일은 없고, 제2 한국전만 초래할 뿐…

이법철 | 입력 : 2020/06/26 [09:27]

 

 

▲     ©이법철

 한국에서 북을 위한 스파이로 사는 적서(赤鼠)겉은 자들과, 일부 권력과 부를 누리면서 북-중-러를 추종하는 사회주의자들은 남북 평화 통일은 남북한 우리 민족끼리 단결하면 올 수 있다고 타인을 설득하고 기염을 토하고 있다. 따라서 주한미군은 하루속히 한국에서 내쫓아야 하고, 일본은 바다에 침몰해 사라질 때까지 과거사 문제로 시비하여 사죄나 받고, 무한정 돈이나 뜯어 내자고 주장하는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특히 문민정부 들어서면서 주한미군과 미국을 폭망하게 하고, 일본을 폭망하게 하는 절세의 상책(上策)은, 민주화로 국민을 기만하여 한국인의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의 권력의 감투를 쓰고,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북이 하루속히 핵무장을 완성하여 미-일에 맛을 보여주기를 바라면서 비자금으로 대북퍼주기를 쉬지 않는 속셈이었다. 또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자신을 자자해준 국민의 복지는 쥐꼬리만하게 하면서 오직 대북퍼주기에 총력하고, 대북퍼주기 하는 정치운동이 평화통일의 첩경이라고 국민을 기만해왔다.

북핵제조의 기술은 중-러가 쥐도 새도 모르게 지원해주었지만, 북핵 제조비, 증강비는 한국국민의 혈세로 문민 대통령들이 국민이 알게 모르게 지원해온 것이 정확한 정보이다. 중국 병서에 차도살인(借刀殺人)이라는 말이 있다. 자신이 소유한 칼이 아닌 남의 컬을 빌려서 남을 죽인다는 뜻이다. 따라서 북은 한국 돈으로 북핵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멸먕시킨다는 전략이다.

한국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 감투를 내준 착한 국민을 북핵으로 죽이기 위해서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 해오눈 문민 대통령들은 모두 광화문 광장에서 단두대를 세워 살처분(殺處分)해야 마땅할 악독한 자들이라 나는 주장한다.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첫째, 북의 북핵증강비만 내주는 것이 아니었다. 둘째, 국민혈세로 국내 좌파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대졸부(大猝富)되는 대도 노릇을 하고는 국민들에 민주화의 정치를 하였노라고 구렁이 제몸추듯 하고는 청와대를 떠나가는 것이 그동안의 상례였다.

문민 대통령 가운데는 YS, DJ, 노무현, 이명박 등은 대통령으로 권력을 잡았을 때, 자신에 투표해준 국민의 복지는 외면하고, 오직 첫째, 중-러에 대한 아부, 둘째, 북의 김씨 왕조가 혹여 자멸할까 노심초사(勞心焦思)하고 김씨 왕조의 체제유지비를 내주고, 셋째, 북핵 증강비를 내준 충성동이라는 소문이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까지 진동을 해도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오불관언(吾不關焉)으로 오직 민주화 운동을 한다면서 대북퍼주기를 쉬지 않았다. 그 자들은 모두 대한민국을 조국이라고 굳게 민고 실천하는 애국자들이 분수(糞水)를 펄펄 끓여 덝 튀기듯 해야 헐 자들이라 하겠다.

文대통령의 정치는, 자신은 기막힌 책략이라고 자화자찬(自畵自讚)하면서 국내 정치는 공산당이 전매특허같이 써먹는 적폐청산을 핑계대고 많은 사람을 억압속에 자살하게 하고, 투옥하고, 전직 대통령 2명까지 감옥에 투옥하여 지리한 재판을 받게 하거나 사면할 자비가 전무한 정치에 중독이 된 것같아 보인다.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서는 한국사에 없는 지루한 재판과 감방에서 고통을 겪도록 혈안이 되어 보인다 자신의 동패인 조아무개의 사법처리는 "마음에 빚이 있다면서" 한국의 법은 만인에 평등하지 않다는 것을 노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미국, 일본에는 잔짜 동맹이 아닌 엿같은 대우를 해보인다. 간절히 바라건대 文대통령은 남은 임기 덕(德)의 정치를 해주기를 바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이제 즉각 사면하여 집으로 돌아가게 하는 정치기 만시지탄(晩時之歎)이지만 덕을 베푸는 정치라고 생각하고 권장한다.

동맹이라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 미대사관 정문에서 참수대회를 좌파들이 해도 모른 척 하고, 한국인들을 전체 동원하듯 일본에 욕설을 퍼붓도록 선동해댄다. 오직 충의를 보이는 상대는 북-중-러뿐이다.

일부 한국인의 추악한 근성은 이것이다. 점령군들에 아부하고 지켜보면서 분석을 한다. "이제 미국은 지는 해이고 중국은 뜨는 해"라는 분석과 판단이 끝나면 미국 대통령은 참수형감으로 전락해버린다. 중공의 인민해방군을 하루속히 영접하려고 몸부림을 쳐댄다는 생각이 든다. 겁약한 똥개는 주인에 매질을 당하면서도 구슬프게 깽깽 거리면서 꼬리쳐 아부를 하듯, 북의 김정은, 김여정 남매가 온작 패악질을 해도 꼬리 치듯 아부해보인다. 특히 김여정은 한국의 文대통령을 무슨 아랫것으로 치부하는 것같다.

文대통령의 우치한 한-일 정책으로 한-일은 상호 협조해야 할 일본은 원수가 되어 있다. 아부 잘하는 한국의 TV 등 일부 언론에서는 일본은 한국에 과거사를 사죄하지 않고 배상하지 않은 탓에 나날히 경제는 폭망하고 있다고 보도를 하고 있다. 못난 대일간계로 한국경제가 폭망하고 있는데 말이다.

위안부를 백악관에 보내 트럼프 품안에 안겨준 文대통령의 정치와, 위안부를 내세워 잃학천금(一攫千金)하고 국회의원도 되고, 장차 한국 대통령에 되려는 꿈을 꾸는 탐욕의 기막힌 아줌마를 지켜보면서 국제사회가 대소할 일이라고 냉소를 애써 참는다.

나는 애써 文대통령에 충심으로 바라는 것은 더 이상 북-중-러에 충심으로 보비위하는 좌파 정치를 시급히 끝내고 잔여 임기동안 오직 대한민국을 위하는 정치를 하고, 전직 대통령 가운데 선별해 죽이고 또 죽이는 폭정, 학정을 시급히 끝내고 과거 일부 문민 대통령 대부분이 그랫듯 황금마차를 몰고 조속히 낙향하기를 권장하는 바이다. 文대통령은 절친인 노무현 전 대통령이 왜 부엉바위에서 투신해야 했는가를 제발, 오매불망(寤寐不忘) 통찰해야 할 것이다. 작금에 항간의 소문은 文대통령도 부엉바위를 찾아야 할 위인아라는 말이 비등하고 있다.

내가 깨달은 것은 지구의 인생은 권력자나 부자나 노숙자나 인연따라 왔다가는 나그네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과거 1천년간 한반도는 중국에 속국 노릇을 구차하게 하면서 벗어나지 못했듯이, 또 우리 힘으로 일제에서 해방을 성취하지 못했듯이, 미국에 붙어 살며 동맹자같이 호언하지만, 한국인 모두는 스스로 해방하지 못한 것에 수치를 알고, 자나깨나 제2 한국전이 일어나지 않도로 진력해야 할 것이다. 한국 어느 대통령이 한반도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바쳐 헌신할 것인가.

끝으로, 제2 한국전이 만약 일어나면, 또다시 북의 인민군들은 중-러의 선봉에 서고, 한국도 미국의 대리진에 서서 양쪽 동포형제는 동족상잔의 총알받아가 될 뿐이다. 남-북으 자주독립을 위해서 거병해야 옳은 것이다. 북-중-러는 북에다 북핵을 준비해놓고, 북핵으로 한국 기습의 때를 계산하고 있다. 제발, 文대통령은 북-중-러가 한국이 완전히 좌파로 기울어졌다. 오판하여 북핵이 기습해오지 않도록 미-일을 동맹으로 대우하는 정치를 해주기를 간절히 권장하는 바이다. 따라서 남북이 강대국이 조종하는 한, 우리 민족끼리는, 평화통일도 없고, 오히려 제2 힌국전만 초래할 뿐이라고 나는 주장하며, 文대통령이 한반도에 전쟁이 없도록 대오각성하여 정치를 하기를 맹촉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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