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利敵)대통령, 광화문에서 참수하는 시대는 언제오려나?

이법철 | 입력 : 2020/06/2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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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일부 이적(利敵)대통령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온 국민들의 애국의 혁명정산과 열화같은 함성에 의하여 참수를 집횅하는 정의의 날은 언제나 올 것인가? 공산주의와 사회민주를 “자유민주”로 국민을 기만하며 대한민국을 망쳐오는 이적 대통령들의 시대는 언제나 종언을 고하게 할 것인가?

한반도는 어직 진정한 해방이 오지 않았다고 나는 강력하게 주장한다.

북은 소련군이 일본군을 몰아낸다는 명분으로 점령해왔고, 종속국인 김씨 왕조를 건국해주고 아직도 배후에서 조종하고 있다. 남쪽에서는 미 24군단장인 하지 중장의 지휘로 점령해오고, 하지는 포고문에 지신을 해방군이 아닌 점령군 사령관이라고 명시했다.

미국 백악관은 하지 중장을 통하여 이승만박사와 협의하여 건국해주었으니 대한민국이다. 그러나 한반도는 일제시대만도 못한 남북으로 두 동강이가 나고, 남북은 소련군의 조종과 미군의 조종으로 한 민족이 동족상잔(同族相殘)의 시대를 만들어놓았고, 美-蘇는 각기 일제시대에서 한민족을 해방시켜주었다고 주장해오고 있다. 각기 속내를 깨닫고 보면 진짜 해방과는 거리가 먼 또다른 종속국의 탄생일 뿐이요, 소련과 미국은 엿같은 해방소리를 해대고 있는 것이다.

美-蘇가 진짜 한반도를 해방시켜주는 해방군이었다면, 美-蘇가 협의하여 한반도를 “중립자주독립국가”로 출범시켜주는 것이 진정한 해방이라 핳 수 있었다. 미국의 종속국도 소련의 종속국도 아닌 중립 자주독립국을 세워주고 모든 점령군은 일시에 떠나야 마땅했다. 1천년간 중국 속국 노릇으로 고통과 피눈물을 흘린 한민족, 일제시대의 고통과 피눈물속에 살아야 했던 한민족의 통한의 눈물을 닦아주는 해방을 미-소는 진짜 시켜주고 떠나야 했다. 그러나 美-蘇는 사기꾼들이었다. 美-蘇는 아직도 탐욕으로 찰거머리처럼 붙어 아직도 무불간섭(無不干涉)과 함께 배후 조종을 쉬지 않고 있다. 이 무슨 개같은 수작인가.

해마다 한민족이 해방되었다고 해방일을 기념하는 한국의 속사정은 어떤가?

한국은 미국이 해방시켜주고 동맹국이 되어 주었다고 은전(恩典)에 감사해한다. 미국은 월남전에 후한 돈을 주고 한국 군인을 총알받이로 내세웠다. 일제시대 천황이 칙명한 내선일체(內鮮一體)라는 말을 주고 천황에 충성을 강요하며 한국 청년들을 강제 징병하여 일본군의 전선에 나가 총일받이가 되고, 한국 일부 처녀는 일본 종군 위안부가 된 것과 무엇이 다른가?

중국, 일본, 미국이 한국에 점령군으로 와서 어떠한 명분을 주고 동맹을 맺어도 진짜 목적은 다음과 같을 뿐이다.
첫째, 한국 땅에 점령군의 적에 대한 지정학(地政學)적 이익을 얻고
둘째, 한국인의 돈을 피빨듯 할 수 있고,
셋째, 점령군이 전쟁할 때는 양질(良質)의 총알받이로 최전선에 한국 병시들을 배치하여 총알받이로 이용할 수 있고,
넷째, 점령군이 전쟁시 양질의 한국 처녀를 종군 위안부로 강제 징발하여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작금에는 일부 한국처녀는 스스로 미군의 위안부 노릇을 해오는데, 한국 미군부대 근방과, 주일미군(駐日美軍)부대 근방에서 한국 여성이 가장 많이 위안부 노릇을 한다는 통계이다. 이제 한국은 개인소득 3만불시대에 들어선지 오래이다. 한국 여성은 지구촌 어디에 살더라도 자존심이 있어야 할 것이다.

미국은 장차 패권전쟁을 해야 하는 중국에 근접한 한국 땅을 미군의 불침항모(不沈航母)요, 각종 무기 저장소로 이용하려 한다. 따라서 언제인가, 미-증 전쟁이 벌어지면 중공과 북의 화력은 미군 때문에 한국 땅에 폭우처럼 쏱아 부을 수 있고, 주한미군 탓에 평화를 사랑하는 한국인들은 비명횡사로 몰사(沒死)의 액운을 피할 수 없을 것같은 예측이 든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은 어쩔 수 없이 미군을 동맹으로 하였지만,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경제발전에만 총력해 왔다. 언제인가, 한국의 자주독립국을 희망하면서 말이다. 그러데 문민 대통령이 시작되면서 한국은 망조가 들기 시작했다. 사회민주를 자유민주화인양 국민을 가만해오던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격전의 땅속에서 국군의 유해를 발굴하면서 다른 한쪽에서는 북-중-러에 국민혈세를 퍼주는 이적(利敵) 대통령 노릇을 해오기 시작했다.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6,25 남침전쟁으로 국민 300만여 명이 죽어 아직 유해를 발굴하고 있는데도 북에 국민이 알게 모르게 국민혈세를 바치면서(특히 북핵 증강비를 지원하고), 동포끼리 인도주의적이라는 명분으로 국민혈세를 바쳐왔다. 결론은 어떤가?

북은 3대를 세습독재를 하는데도 불평하지 않고, 대한민국은 이적 대통령들의 대북퍼주기와 무장해제 탓에 서서히 망해가고 있다. 우매한 일부 한국인들이 이적대통령을 연거푸 선거에서 선택하고 우치한 선거를 계속하는 것이다. 6,25전쟁을 상기하고 대한민국으로 단결하자는 정치인은 역사의 때려죽일 죄인으로 매도하고, 북의 3대 새습독재자들을 지지하는 정치인 등은 대통령, 국회의원 등에 출세하도록 선거의 몰표를 주는 일부 정신나간 국민들은 부지기수이다.

한반도를 점령한 강대국들은 전쟁 발발 시, 일부 한국인들이 양질의 총알받이 생산을 축하하고, 양질의 위안부 생산을 냉소하면서 축하한다는 논평이다. 한국의 미래를 노심초사(勞心焦思)하지 않으면서 점령한 강대국을 돕는 양질의 새끼만 퍼질러 낳기만 한다는 혹평도 난무한다. 작금에 어느 논평자는 남북간에 각기 소속된 점령군을 돕는 양질의 남녀들이 마구 번성하고 세뇌하여 조만간 동족상잔의 피흘리는 전쟁이 목전에 닥쳤다는 논평도 있다.

1천년이 넘도록 자주독립을 하려는 용기가 없이 평화만 주장하는 한반도인들이다. 그들 가운데 창가(娼街)의 창녀처럼 예컨대 중국과 일본, 미국한테 뒤를 대주더니 이제는 다시 중공에 대주자는 자들이 등장하는 한국의 문민 시대가 왔다는 혹평도 있다. 한국 국민의 복지 보다는, 국민 혈세를 북-중-러에 퍼주겠다는 文대통령의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은 정신나간 정책이라고 생각하는 남녀 애국자는 애싸 댓글을 남겨주기 바란다.

끝으로, 한국 역사를 통찰하면, 한반도에 큰 전쟁이 나고 피가 강물처럼 흐르기 직전에는 나라 망치는 지도자가 나타나 나라를 망쳐 한반도가 무주공산(無主空山)처럼 변할 때, 강대국은 호기(好機)라며 처들어오고 피가 강물처럼 흐르고 새로운 점령군이 포고령을 내렸다. 한국에는 우국충정(憂國衷情)의 국민들이 대다수이지만, 일부 국민 가운데는 양질의 자녀를 생산하기 위해서인지 알수 없으나, 조국의 흥망은 관심없고, 기진맥진(氣盡脈盡)하도록 남녀간에 쾌락의 찰떡공사나 쳐대고 있다는 혹평이다. 또 한국 대통령은 매국노처럼 북-중에 아부하는 정치를 해오고, 대통령 퇴임시에는 대도의 황금마차를 타고 떠나는 것이 한국 문민 대통령 시대의 상례가 되고 있다. 언제나 국민복지를 위한 정치기 아닌 매국노와 대도정치를 하던 대통령은 광화문 광장에서 참수형을 단행하는 국민들의 호시절(好時節)이 올 것인가? 프랑스 대혁명의 단두대에서 왕과 왕비를 처형하듯 말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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