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벼락이 떨어지는 8월은, 오지 않아야 하는 데…

이법철 | 입력 : 2020/06/20 [01:19]

 

  © 이법철

우리 태양계의 주신(主神)은 태양이다. 태양은 지구촌에 광명을 줄 때는 친소(親疎)가 없이 평등하게 광명을 주는 자비의 일시동인(一視同仁)이다. 그러나 지구라는 동물농장의 행성에 가공할 불벼락같은 죽음의 징조는 인간들이 과도한 탐욕으로 약육강식을 해오고, 끝모르는 탐욕으로 신의 뜻을 어겨가며 살상과 억압의 정치를 해오는 인과라고 나는 생각한다. 6,25 한국전쟁 이후 제2 한국전을 암시하는- 한국에는 남북간에 일부 정치인들의 과도한 사회주의 사상의 탐욕 탓에 오는 8월이면 하늘에서 불벼락이 떨어진다는 괴소문이 퍼진지 오래이다.

중국에서는 황제나 최고지도자에 대해서는 하늘이 내려주신 천자(天子), 또는 진용(眞龍)이라고 전해온다.

작금에 중국의 공산주의자들은 마르크스와 레닌이 전해준 공산주의로 대다수 가난한 노동자 농민의 고통과 신분제의 고통과 극빈의 고통속에 신음하는 소위 무산계급을 선동하여 중국 대륙을 혁명의 유혈사태로 몰아 마침내 중공이 과거 왕조의 하나처럼 권력을 잡았다.

중공은 권력을 잡으면 중국인들 모두가 지상낙원에서 살 것같이 선전선동을 하였지만, 결과는 어떤가? 중공의 권력자들만 지상낙원에서 부귀영화를 누릴 뿐, 중국인 대다수는 중공의 기만술에 속있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하고 있다. 근거가 황제 시대를 타도한 중공에서 슬그머니 시진핑이 장기집권의 황제 노릇을 하고, 국내 중국인들의 복지는 두 번째고 미-중 패권전쟁으로 중국인들을 내몰고 있다.

따라서 시진핑 주석의 황제놀이의 전략은 중국의 복지보다는 미국을 위시하여 서구 열강과 패권전쟁이 우선인 것이다. 중공은 미-중 패권전쟁에 중국 인민들의 피를 장강(長江)처럼 흐르도록 맹추진을 할 것인가? 천하태평을 바라는 중국인들은 패권욕에 중국을 전쟁으로 내몰고 있는 시진핑 주석에 혁명하듯 저항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중국사상의 상천(上天)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우한에서 발생시켰다고 논평할 수 있다. 중국 발 코로나는 지구촌 대부분을 거치면서 독보적인 죽음의 사자 노릇을 해보이고 있다. 코로나의 전염으로 무고한 국민들이 죽어나가는 것을 보는 미국, 일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인도, 등에서는 중국에 대한 손해배상과 재발방지를 위해 오는 9월 대책회의를 준비하고 있다. 소집자는 트럼프 대통령이다.

그런데 시진핑 주석의 비밀 명령인지, 아니면 북이 스스로 자멸(自滅)하기 위해 과도한 충성표시인지 모르겠으나 중국의 속국인 북은 작금에 한국에 돌연 선전포고하듯 나서고 있다.

남과 북은 아직까지 진정한 점령국에 진정한 해방을 맞아하지 못하고 있다. 북은 중-러가 악착같은 찰거머리처럼 자국의 탐욕을 위해 붙어 있고, 통찰하면 대한민ㄱ구도 마찬가지다. 남과 북은 오래전부터 상호비난의 전단지를 풍선에 날려오는 공작을 해왔다. 그 공직으로 남과 북이 평화통일이 오는 것은 절대 아니다. 나의 생각에는 도로(徒勞)같은 공직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북은 자신들의 대남공작은 망각하고 한국에서 탈북자들이 보내는 전단지를 트집잡아 제2 한국전을 일으키려 한다. 전쟁을 원천봉쇄 하기 위해서는 이제 전단지를 북에 날려보내는 도로를 시급히 중단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북에 인민들이 4,19혁명이나 5,16혁명같은 혁명의식이 없이 전쟁만 초래하는 도로를 계속해서 무엇하는가? 북의 인민들은 혁명의식은 입으로 운위(云謂)하나 실상은 이미 혁명의식은 사망한지 오래라고 나는 논평한다. 북의 인민들은 영원한 김씨왕조와 중공의 노비(奴婢)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노비의 신분제에서 만족하는 것같다.

김정은 위원장의 여동생 김여정은 더 이상 한국 文대통령의 기만술책에 속지 않겠고, 文대통령에 대하여 응징차원에서 군사보복을 하겠다고 선언해보이고 있다. 김여정의 지휘로 북의 총참모부는 무력을 휴전선 부근에 집결하여 전열(戰列)을 준비하고 있다. 김정은, 김여정 두 남매는 조업I祖業)을 하루아침에 망칠 수 있는 도박같은 정치를 하려나? 하늘에서 북핵의 불벼락이 기습으로 한국인들의 머리 위에 떨어지는 북의 군사작전은 시간문제가 되고 있다.

북의 입장에서 분석하면, 그동안 文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김정은이 중-러를 배신하고 한-미에 투항하기를 바라는 전략 뿐이었다. 하지만 김정은도 부친인 김정일이 써 먹은 구태의연한 기만책으로, 북핵시섷을 완전 폭파하는 척 하는 기만책으로 우선 한-미에 먹대한 경제지원을 바랐지만, 그 기만책에 노회한 트럼프 대통령이 속아주지를 않았다. 이에 분개한 북의 김정은은 시급히 우선 한국에 보복하기로 한것같다.

지니깨나 중-러를 상전으로 맹종하는 김정은은 북핵 해체의 기만책을 포기하고, 한국에 불벼락을 내리고, 그 후 겁약한 한국 文대통령에 휴전조로 막대한 달라박스를 받아낸다는 전략이 있다는 한국의 항설(巷說)이다.

그러나 또다른 분석은 북핵의 진짜 주인인 중-러의 눈치를 보는 북이 서구열강의 코로나 원정대가 출범하기 전에 중공 보위를 위해 북이 스스로 벌인듯 대남도발로 코로나 원엉대 출범을 원천 봉쇄 한다는 충견같은 전략이라는 분석도 한국의 항간에 난무한다. 그러나 코로나로 어직도 막대한 피해를 보고있는 서구 열강들이 북의 대남도발에 기겁하여 장차 대중국 압박을 포기하지 않는다고 나는 분석한다.

등소평이 죽기전에 후계자에 유촉한 “도광양회(韬光养晦)의 상책을 부정하고” 중공이 셰계 유일한 패권국이 되려고 중국인들을 전쟁터로 시진핑 주석이 내몰려 한다면 중국인들은 궐기하여 시진핑을 즉각 하야 시켜여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셰계 3차 대전을 맹촉하는 시진핑이기 때문이다. 시진핑은 우선 지구의 코로나 피해당사국들에 갚숙히 머리숙여 사죄하고, 피해를 배상하고, 재발방지를 국제사회에 공표하는 공문서에 체결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文대통령의 진짜 정치사상은 무엇인가? 북-중-러의 사회주의에 정신이 나가 버려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것인가? 文대통령은 국빈 방한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한국의 좌파들이 주한미대사관 정문에서 참수형에 처하는 것을 모른체 하고, 의법조치도 하지 않았다. 주한미군 철수 운동을 하고, 주한미군 방위비도 내주지 않는 文정부가 작금에는 특사를 미국에 급파하여 트럼프 대통령 총신들에 간절히 손뫃아 구명도생(苟命徒生)을 호소하는 것같다. 달면 삼키고 쓰면 뱉어 버리는 전략이 트럼프에 통할까?

文정부는 북의 공격설에 속수무책으로 美-日만 애처롭게 앙망(仰望)히듯 하고 있다. 속수무책인 文정부 탓에 북의 기습으로 국군들만 먼저 떼죽음을 당할 것으로 전망될 뿐이다. 한국의 국군들의 어머니와 아내들이 분개하여 광화문 거리에 쏱아져 나와 북-중-러에 미쳐 날뛰던 文대통령을 규탄하고, 국군의 아들과 남편의 안전을 위해 호소히고 규탄해야 할 것을 촉구한다. 거듭 주장한다. 우선적으로 국군의 어머니와 아내들은 광화문에 집결하여 文대통렬의 좌파적 대북정책에 대해 규탄할 것을 촉구한다.

동서고급에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먼저 잠입(潛入)해오는 것은 스파이들이다. 6,25 전쟁 직전에도 한국은 스파이들이 먼저 육군 채병덕 참모총장 부관실까지 잠입하여 북을 위해 공작하였다. 文대통령이 북을 위해 국정원 국내부서를 폐지한 후 한국은 북-중의 스파이천국이 되었다는 항간의 논평이 지배적이다.

끝으로, 북의 불벼락의 기습전에 잠입한 스파이들은 각종 테러, 요인 암살, 파업 등 공작이 먼저 벌어질 수 있다. 6,25 직전에도 그했으니까. 文대통령은 한국에 북핵이 기습할 수 있는 지경인데, 왜 아직까지 스파이공작을 사전에 봉쇄하는 국정원 국내 부서를 부활시키지 않고 있는가? 시급히 국정원 국내부서를 부활시켜 나라와 국민을 보호해야 할 것이 너무도 당연한데 왜 주저하는가? 온 국민들은 통탄,개탄할 수 밖에 없다. 불벼락이 떨어질 수 있는 8월이라면, 차라리 오지 않았으면 바라면서, 오는 8월에 한국이 무사태평하기를 거듭 기원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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