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면초가(四面楚歌)를 초래하는 자멸(自滅)의 정치는 끝났다

이법철 | 입력 : 2020/06/18 [11:34]

 

▲     ©이법철

중국 역사에 전해오는 경극중에 초패왕(楚覇王) 항우(項羽)의 일생에 대한 소재의 경극이 있다. 초패왕의 “용력(勇力)이 산을 뽑을 것같다(力拔山)”는 항우(項羽)기 자멸(自滅)한 원인은 덕치(德治)를 외면하고 자만(自慢)과 독선, 폭정의 정치 팃이었다.

항우는 최고의 책사인 범증(范增)을 내쫓고, 한(漢)의 책사들의 간계에 빠져 마침내 사면초가(四面楚歌)의 노래소리를 들으면서 군대는 와해되고, 전투애 패전한 후 마침내 항우는 오강(烏江)의 강가에서 온몸에 화살을 맞고 칼을 뽑아 스스로 목을 베어 자결했다. 중국인들은 항우와 죽음을 영원한 교훈으로 경극을 통해 후세의 중국인들을 깨우치고 있다.

사면초가를 들으면서 패전과 함께 자결해야 했던 항우의 역사를 반추하면서 文대통령의 지나온 정치와 대비하여 미래를 분석히여 예측해본다

文대통령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처럼, 첫째, 韓-美-日 동맹을 굳건히 하며 지난 6,25 한국전쟁을 일으킨 북-중-러에 대한 평화정책을 구사해야 했었다. 그런데 반미-반일 정책으로 하고, 북-중-러의 사회주의를 지지하는 척 흉내를 내는 정치를 노골적으로 국민들에 천명했다. 그 주장이 文대통령의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이다. 한국 국민의 혈세를 몽땅 착취하듯 하여 북-중-러에 바치겠다는 정책을 국제사회에 공언하여 사회주의 국가들이 경악했다.

文대통령의 북방정책에 어느 나라보다 미국은 큰 충격을 받았다. 미국은 피흘려 일제와의 전투에서 한국을 해방시켜주고,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건국에 지대한 공이 있고, 경제적으로 지원해주었으며, 북-중-러가 일으킨 6,25 남침 전쟁애서 유엔군까지 동원하여 피흘려 한국을 자켜주었다. 작금에 한국 경제발전은 미국의 지원이 없었다면 난망한 일이었다. 그런데 한국의 일부 젊은이들은 망각해버린지 오래이다.

文대통령은 취임 후, 국빈으로 방한하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주한 미대사관 앞에서 북-중-러를 지지하는 한국의 좌파 인사들이 트럼프 참수대회를 벌이는 것을 모른체 하고. 의법조치 하지도 않았다. 또 그전에 주한미대사인 리퍼트 대사의 얼굴과 팔등에 좌파 인사의 칼잘에 당하는 전대미문(前代未聞)의 흉변이 한국에 발생한 적이 있다.

文정부는 일제시대 동원된 강제 징용자, 일본군 위안부 등의 이익을 위해 일본을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처럼 국민을 선동하기 시작했다. 박정희 전 대통령 때, 한-일협정으로 끝난 일을 무효화하고, 일본은 수상이 바뀧 때마다 한국에 깊숙이 머리숙여 사죄를 하고 배상을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일본이 마르고 닳도록 배상조로 돈을 뜯어내자는 속셈을 보이는 운동의 핵심에 한국 좌파의 수장인 文대통령이 존재하는 것같았다. 文정부의 대일정책 탓에 한국과 일본은 냉전시대같이 회귀하고 말았다. 나는 주장한다. 한국은 중국과 일본, 김씨 왕조 등에 불행한 과거시를 잊고 미래를 향해 화해의 악수속에 서로 필요한 무역을 해서 먹고살아야 하는 것이다.

나는 그동안 文대통령의 정치를 지켜 보면서 마치 文대통령은 폭정, 학정으로 자멸을 자초한 항우같은 정치를 해온다고 생각한다. 文대통령은 코로나로 한국이 무수히 죽어가고 있을 때, 양산에 있는 자신의 대저택에 부지를 늘리기 위해 1천평의 땅을 구입했다고 언론에 대서특필하였다. 文대통령은 퇴임 후 양산의 저택에서 영부인과 함께 행복하게 살것을 희망하였다.

文대통령은 냉철히 자신의 정치를 돌아보고 반성해야 여생을 평안히 살수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그의 정치는, 첫째, 지난 대통령 시대 가운데 마음애 들지 않는 전직 대통령들은 적폐청산으로 몰았다.따라서 박근혜, 등 두 전직 대통령을 투옥하여 부지하세월(不知何歲月)식으로 재판을 받게 하고 있다.

둘째, 전직 대통령 시대의 막료들을 적폐로 몰아 자살하게 하거나 투옥하고, 지루한 재판을 받게하고 있다. 셋째, 美-日을 주적같이 대우한다. 근거로 주한미군방위비도 내주지 않는다. 오직 북-중-러에 국민혈세를 대거 공짜로 지원할 것같이 하면서도 미국 탓을 하며, 결국은 립서비스의 기만작전만 해올 뿐이다. 대한민국 좌파 대통령이 고액권으로 채운 달러 박스를 무제한으로 바치는 것을 기대했던 북-중-러는 이제 文정부의 립서비스는 기만작전이었다는 깨닫고 분노하고 았다.

중공에서 최초 발생한 코로나 문제로 시비곡직과 배상문제를 따지려는 서구열강들의 회의가 트럼프 대통령에 의해 소집될 때, 文대통령은 고대했다는 듯이 재빨리 트럼프 대통령의 소집령에 응하는 것을 본 북-중-러는 더욱 분기탱천해졌다.

북은 중공에 코로너 원정대가 도착하기 전에 기만작전의 달인같은 文대통령에 북핵 맛을 보여주려는 듯 독설의 언행을 해보이고 있다. 한국 탈북자들이 북에 보내는 전던지 등은 북-남간에 양쪽 모두 수년간 보내고 보내오는 심리전일 뿐이었다. 그런데 돌연 북은 대노하여 한국을 향해 선전포고하듯 해오고 있으니 이러한 속내는 코로나로 망조가 든 중공을 보호하기 위한 중공에 대한 아부용 전략일 뿐이다. “한국정도는 우리가 먼저 손 봐 주겠습니다”일 뿐으로 해석해야 한다.

과거 6,25 전쟁 때, 패색이 완연한 북의 인민군을 구원하기 위해 마오쩌둥(毛澤東)은 중공군 1백만여 명을 펑더화이(彭德懷) 사령관의 지휘로 한국전애 급파할 때, 마오쩌둥(毛澤東)은 이런 말을 했다. “북은 우리와 순치지간(脣齒之間)이다.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듯 북이 망하면 중국 본토가 위태해진다”라고 했다. 한국전에 중공군 57만여 명이 유엔군에 죽어 북한 땅에 묻혔다. 6,25 전쟁에 실패하여 처자를 대리고 러시아로 망명해야 할 김일성이 다시 김씨 왕조를 복구할 수 있었던 것은 중공군 은덕이었다.

따라서 코로나로 서구 열강이 쳐 들어올 수 있는 위기에 처인 중공에 일조의 충성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북은 “4천만 인민이 옥쇄(玉碎)”할 것처럼 국경에서 전투준비를 하면서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은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늘이 내린 천재일우(千載一遇)의 기회가 중국 우한 발 코로나 바이러스였다. 국제사회는 부지기수의 고귀한 인명들이 코로나로 죽어가고 있다. 지구촌은 온통 분노하고 있다. 트람프 대통령은 시급히 코로나 원정대를 출범시켜 중공에 손해배상과 재발방지를 따져야 할 때가 되었다. 중공에 다당제 자유민주의 새로운 중국이 등장하여 美-中 패권을 초월하여 세계평회에 기여할 수 있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나는 중국에 혁명가들이 봉기해서 태평천국을 이루어야 하고, 특히 홍콩에서 중공에 맞서는 혁명가들이 봉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항우는 용력은 출중하나 두뇌가 태부족하여 최고의 책사를 내쫓아 내고 우치한 대가리로 정치를 한 결과로 패전하고 오강에서 자경해야 하는 신세를 자책하고 울면서 죽었다. 文대통령은 항우같은 용력은 없다. 그러나 항우같이 최후를 앞두고 통곡하며 자책할 때가 올 수 있을것같다. 현자의 덕치(德治)를 하지 않았다는 원성(怨聲)이 충천한 것이다.

끝으로, 북은 중공에 은혜를 갗는 차원에서 제2 한국전을 준비하는 것같은 북의 김씨 왕조도 마땅히 타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 한국의 국내정치는 물론, 미-일과 북-중-러의 정치까지 기만극으로 일관하고, 마지막 퇴임의 시간에는 야밤에 황급마차를 몰고 양산으로 탈출하려는 서배(鼠輩)가 있다면, 온 국민이 봉기하여 북보다 먼저 타도에 나서야 한다고 나는 생각해본다. 文대통령의 정치는 스스로 사면초가를 초래하듯 하고, 그동안의 적폐청산이라는 미명으로 자행된 폭정, 학정과 기만책에 분개하는 국민은 물론, 구원의 나라는 없다. 레닌을 흉내내는 文대통령의 적폐청산의 폭정과 기만극의 정치는 항우가 걸어보인 최후의 오강(烏江)가에 도달한 것같은 생각이 든다. 文대통령은 이제라도 사면초가 노랫소리만 들려오는 것을 깨닫고, 남은 세월은 오직 대한민국을 위하는 선정을 베플어야 핳 것이다. 선정 가운데 박근혜 등 진작 대통령을 시급하 사면할 것을 맹촉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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