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국내부서를 시급히 부활시켜 활동하게 할 것을 맹촉함

이법철 | 입력 : 2020/06/13 [09:09]

 

▲     ©이법철

 지구상 어느 선진국의 대통령이 나라와 국민을 수호하는 정보부의 국내부서를 폐지한 사례가 한국 외에 또 있던가? 文대통령은 무소불위(無所不爲)한 제왕적 대통령의 권력을 이용하여 그동안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북-중의 스파이들의 공직을 믹아낸 공적이 혁혁한 국정원에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충격을 안겨주었다. 文대통령은 자신의 정치시상 때문인가, 아니면 자신이 지향하는 북-중-러에 충성의 추파를 보내기 위한 공작정치를 위해 국정원의 국내부서를 없애는 우치한 정책을 실행한 것인가

한국의 일부 문민 대통령은 권력만 쥐면 자신의 사상과 입맛대로 한국의 국정원, 국군의 축소, 각종 한국을 수호해온 법과 중요기간에 대하여 개폐(改廢)를 마구잡이로 해오고 있다. 주적인 과거 6,25 남침전쟁을 일으킨 북-중-러를 위해서는 마치 간(肝)이라도 빼줄 것처럼 하면서 말이다. 심성이 겁약(怯弱)해서인가, 대한민국을 무시해서이가?

한국이 일제로부터 해방직전, 직후, 공산주의 종주국 소련은 북-중과 함께 공산주의로 한반도를 장악하기 위해서 부지기수의 스파이들을 보내고 자금지원을 해왔었다.

특히 북-중은 대한민국의 적화를 위해 부지기수의 남녀 스파이들을 밀파히여 요인 암살, 테러, 파업, 정치공작, 무장투쟁을 쉬지 않은 생생한 역사가 있다고 주장한다. 근거는 해방작후 서울에는 북의 스파이들이 그들의 혁명을 성공시키기 위해 서울에서 대대적안 위조지폐까지 마구 인쇄하여 유통시켰다. 공산당은 위조지폐라도 몽땅 주어야 좋아한다는 것인가. 시례는 지면관계상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다.

대한민국 건국 후 북에서 자금 지원과 함께 밀파되는 스파이들은 대한민국 전국 도처에서 암살과 테러와 무장투쟁을 벌여왔다. 근거로는 제주 4,3 반란사태요, 여순반란 사태요, 지리산 빨치산 남부군 사태요, 대구 10월 폭동 등등이었다. 반란자들은 언제나 마지막 수순이 무장투쟁으로 반란을 일으키면서 언제나 사회민주화의 “민주화 운동”을 외쳤다. 그 민주화 운동의 검은 손길이 5,18에까지 스며들었다, 5,18 무장투쟁 때 활약한 자들 가운데는 밀입북하여 김일성을 찾아가 보고했고, “님을 위한 교향시”라는 영화까지 만들어 김일성이 “님이요, 주인공”이라고 찬사를 올리고 미화(美貨)를 받아 챙기기 까지 했다.

그러나 김씨 왕조로의 한반도 통일은 번번히 무장투쟁으로 사람만 비명횡사할 뿐, 아직도 요원할 뿐이다. 아직 한국이 망하지 않은 원인은 주한미군이 버티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에 미군 떠나기를 바라면서 스파이를 보내 공작하며 학수고대 하다가 김일성, 김정일은 죽고 말았고, 김일성의 손자 김정은 위원장도 북핵까지 만들면서 공갈협박을 해대어도 한반도의 김씨 왕조로의 통일은 요원할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일 동맹이면서 美-日연합사를 출범시켰다. 한반도에 총성이 울리는 전쟁 발발시는 미-일 연합군이 작전할 수 있다는 시사 하는 것이다.

그동안 문민 대통령들의 한결같은 수상한 정책은, 첫째, 국민혈세 대북퍼주기를 하여 김씨 왕조 체제유지를 돕고, 둘째, 민주화라는 이름으로 국내 북-중-러를 지향하는 좌파들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에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대졸부(大猝富)되어 대통령직을 떠나는 것이 불문율(不文律)이 되고 말았다.

레밍이라는 들쥐는 선두로 달리는 들쥐의 꽁무니만 무조건 맹종하듯, 일부 선량한 국민들은 선두에서 지휘하는 대통령만 맹종하듯 한다는 세평이다. 이러한 국민성 탓에 건국 1백년이 가까워오는 한국은 자신이 지지하는 대통령에게 검은 돈의 대봉투를 받으려만 하고, 선잔국의 민주화는 요원하고, 한국정치는 사분오열(四分五裂)되어 지역감정으로 정치 싸움을 하고 있다. 크게 나누어 친미파(親美派), 친북파(親北派), 친중파(親中派)로 나누어 정치 싸움을 하며 사는 무리들이 보인다.

文대통령은 한국사에 특출한 대통령인가? 아닌가? 文대통령은 취임 후 깊은 밤중에 판문점을 통해 월경하여 주적국의 수장 김정은을 만나 밀담(密談)을 했다는 발표가 있은 후, 김정은에 자신의 간(肝)이라도 빼줄 것같이 비굴한 친절을 보이더니 북에 고속도로와, 고속철을 해주고, 또다른 지원을 말하면서, 나아가 중-러에 충성을 보이는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을 발표하여 국제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신북방정책에는 국민혈세를 아끼지 않겠다는 文대통령이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청구하는 주한미군방위비는 절대 원안대로 내줄 수 없다고 아직 버티는 文대통령이다, 결과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국제 망신을 주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정차 주한미군을 철수시키던지, 아니면 북-중-러에 한국의 운명을 일임하고 처량하게 한국과 이별하는 수순에 놓여있다. 文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은 물론, 일본의 아베수상도 전직 위안부 등 문제로 온국민이 타도할 대상으로 선동하는 대통령인 것같다.

文대통령의 정치는 오직 북-중-러를 위한 정치를 하고 퇴임하면 양산의 광대한 사저(私邸)에서 영부인과 행복송(幸福頌)을 부르며 오직 행복하게 살 것인가? 일부 한국인들은 가정컨대 정차 文대통령이 자행한 적악(積惡)의 적폐청산을 위해 고소, 고발을 태산같이 운동할 수 있고, 혼자 행복하게 살아보겠다는 광대한 사저에 방화하려 상상하는 열혈남녀도 상정(想定)할 수 있는 것이다. 또 文대통령은 국회에서 탄핵을 미리 원천 봉쇄하는 차원에서 수상하다는 총선은 압승하였지만, 장치 닥치는 안과응보의 재앙은 어찌 막을 것인가? 노무현 전 대통령같이 검철청에서 소환장을 발부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한 발 코로나로 인해 미국 등 지구촌이 분격해 있는 가운데, 연합국이 중공에 첫째, 손배를 요구하는 압박을 해댈 때, 중공은 비겁한 자구책(自救策)으로 북핵을 날리는 악수(惡手)를 두려할 지 모른다 띠리서 대한민국에 가장 필요한 전략은 文대통령이 폐업하게 한 국정원 국내부서를 시급히 부활하여 국민을 수호해주는 정책을 운영하는 것이다. 만약 국정원 국내부서에 대하여 오불관언(吾不關焉)식으로 한다면 한국의 청사(靑史)는 文대통령응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과거 한국의 정보부는 전후(戰後)에 날뛰는 스파이 소탕 등에 악명을 떨치기도 했지만, 그것은 호랑이 담배먹던 옛날 이야기에 불과하고 작금에는 대한민국과 국민수호를 위한 매우 친절한 전사일 뿐이다.

끝으로, 과거 홍콩은 국제스파이 천국이라는 오명을 썼었다. 하지만 文대통령 시대의 한국은 국정원 국내부서를 폐자하여 북-중-러에 충성하듯 하는 바람에 작금에는 이제 한국이 북-중-러 스파이들이 천국이 되었다는 소문이 나돈지 오래이다. 북-중-러를 위한 스파이천국을 만들어 주는 국정원 국내부서 폐지는 제정신인가? 북에 보위부를 강화하는 김정은이 배를 안고 비웃을 일이고, 국제사회도 냉소하여 비웃을 일이다. 북-중-러에 충성을 보이기 위해서 국정원 국내부서를 폐지한 것이 정녕 아니라면, 文대통령은 양신의 사저로 떠나기 전에 한국을 수호하는 국정원의 국내부서를 원위치 하여 나라와 국민 수호에 총력하게 할 것을 나는 맹촉(猛促)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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