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에 지상낙원을 열망하는 혁명가들은 일어서 투쟁해야

이법철 | 입력 : 2020/05/23 [10:59]

 

▲     ©이법철

육신이 죽고 영혼만이 갈 수 있다는 이상세계인 극락세계에 가기 보다는, 먼저 지구촌에 전쟁이 없이 각 나라의 인민들이 신분제의 고통없이 평등하게 서로 돕고 사는 지상낙원을 이루며 사는 것은 지구촌 모든 인민들의 염원이다. 그런데 역병의 세균인 코로나 바이러스나 연구하여 전파하게 하고, 북이 북핵으로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북을 옹호하는 중공이 세계 패권을 노린다는 것에 대해서는, 평화를 사랑하는 지구촌 인민들은 모두 일어나 규탄하고 타도에 나서야 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북이 북핵으로 지구촌을 위협하는 것을 즐기는 듯한 중공에 대해서는 지구촌 인민들은 다음의 세 가지를 실천하여 요원의 들불처럼 일어나 규탄하고 행동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하고 주장한다.

첫째, 중공 정책이 지원하는 우한 등 세균연구소에서 발생한 코로나 바이러스로 국민들이 죽어가는 지경에 놓여있는 미국 등 각국의 원수들은, 해당 인민들의 억울한 주검을 깊이 애도하면서 손배를 중공에 강력하게 요구해야 할 것이다. 또, 재발방지를 위해서 유엔은 중공의 세균배양에 대한 일지(日誌) 등 기록을 제출하도록 강력하게 요구해야 하고, 세균배양소(연구소)는 즉각 폭파 등으로 세균의 근거지를 없애는 데 총력해야 하고, 최종 세균 정책 책임자는 코로나로 죽임을 당한 인류의 이름으로 국제 재판을 받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둘째, 종공의 또다른 가공(可恐)할 정책은, 중공이 종속국인 북에 북핵을 보유하도록 옹호하고 지원해오고 있다는 것이다. 근거는 유엔 안보리에서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 북에 북핵해체를 아무리 권고하는 결의를 해도 중국-러시아는 북핵은 북의 자위용(自衛用)일 뿐이라며 유엔을 업수이 여기는 듯 옹호를 해오고 있다. 북-중-러는 과거 한국전쟁을 일으킨 전범국들이다. 러-중은 한국전에 실패한 후 북핵으로 제2 한국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분석해야 할 것이다.

특히 중공은 더욱 북핵을 옹호하며 북이 북핵으로 한-미-일을 공갈협박해오고, 북핵을 기습 발사할 것처럼 미사일을 상습적으로 발사를 해도 무엇이 좋은 지 여전히 기뻐하며 옹호하고 있다. 따라서 중공의 의도는 북핵으로 한-미-일을 기습하는 수순을 밟는 것 같다는 정보 분석의 결론이 나온 지 오래이다.. 따라서 평화를 사랑하는 국제사회는 북핵을 앞세워 셰계 패권을 노리는 중공정책에 대해서 강력하게 규탄하고, 응징할 때가 되었다고 나는 주장한다.

셋째, 지구촌의 인류를 말살하는 공작으로 온갖 세균을 연구하고 배양하여 퍼뜨리는 중공정책과, 북핵으로 셰계 패권을 차지해보겠다는 몽상(夢想)을 가지고 마치 발광(發狂)하듯한 중공 지도자 탓에 평화를 추구하는 지구촌의 인류는 멸망의 단계로 추락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전문가의 분석이다. 따라서 지구촌에 전쟁이 없이 공존공영하며 지상낙원을 위해 헌신하는 지구촌의 혁명가들은 “중공 규탄! 중공 타도!”를 외치고 운동하는 대열에 선봉이 되어 행동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특히 지상낙원을 염원하고 행동하는 중공이 아닌 중국 혁명가들은 지구촌의 패권욕에 미쳐버린 중공 지도자들의 미친 정치사상 탓에 중공은 마치 중원에 미쳐 날뛰는 대저(大猪)같은 대우를 받게 되었고, 따라서 미친 대저(大猪)를 척살하기 위해서 지구촌의 의병적 원정대(遠征隊)들과 중국 혁명을 위해 세계의 혁명가들이 중국에 총집결하여 행동하게 되었다.

거듭 주장하거니와 중공 수뇌부의 지구촌에 대한 패권욕에 겨우 한다는 최고의 전략이 무고한 지구촌에 코로나 바이러스나 전파하여 온 인류를 죽이고, 통곡하게 하고, 북핵이나 옹호해서 장거리 미사일에 북핵을 탑재하여 지구촌에 마구 발사하여 죽게하는 전략인가? 그것이 중공의 상책(上策)인가? 이러한 전략은 와국에서는 오는 원정대 보다는 중국 각지의 의병과 혁병가들이 “중공 타도!”를 먼저 외치고 새로운 태평천국을 위해 봉기할 수 있어야 한다고 나는 감히 주장한다.

중국의 역사를 보면 한, 당, 원, 명, 청의 제국이 들어서는 것은 부패한 세상을 끝내고, 민중들이 신명너게 살 수 있는 깨끗하고 태평한 새상을 열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새로운 제국이 다시 부패해지면 또 혁명이 일어나고… 작금에 중국은 덩 샤오핑의 유언대로 중국 인민들의 민주화와 복지를 먼저 총력하지 않고, 자나깨나 러시아와 함께 사회주의로 세계 패권만을 노리는 공작에 총력하다가 마침내 망조의 전조인 코로나 바이러스로 지구촌을 격분하게 하고, 원정대와 지구촌의 혁명가들이 중공 타도를 외치게 만든 것이다.

중공 보다 더 웃기는 한국정치이다. 코로나로 안해 한국 국민이 대책없이 죽고, 통곡을 하는 와중에 文장부는 오매불멍(寤寐不忘), 시진핑 주석이 방한해주기를 학수고대(鶴首苦待)하고 있다. 文정부는 “그 분만 오신다면… 만심이 더욱 나를 추종할 터인데….” 또 북에서는 “삶은 소대가리”로 희롱해도, “제발 북핵으로 기습하지 마소서” 북에 애써 동지안척 하고 기도하는 듯한 文정부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큰 목소리로 “중공의 음모에서 미국인의 생명과 재산을 지카자”는 구호를 더욱 세계적으로 외치면, 미국 국민들에는 위대한 출사표가 되고, 오는 대통령 재선에서 “미국의 애국주의로 압승할 수 있다”고 나는 전망한다.

거대한 제국도 지구촌을 분노하게 하는 대형 사고를 치면, 첫째, 외국의 성난 원정대가 몰려오고, 둘째, 내부 혁명가들에 의해서 제국이 붕괴되어 사라지는 것은 동서고금의 영원한 진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중공은 원(元)같이 단명의 제국으로 촉수(促壽)를 해오고 있다. 중공운 코로나와 북핵의 너무 노골적인 옹호와 지원으로 지구촌의 공적(公敵)이 된 지 오래고, 특히 풍채좋은 시진핑 주석은 망조를 전혀 깨닫지 못하고 실실 웃기만 하고 있어 더욱 걱정이다.

끝으로, 거듭 지적하건대, 중공은 (元)제국의 수명처럼 단명제국이 될 것인가? 가정(假定)컨대, 중공은 코로나 바이러스와 구렁이 알 보호하듯 옹호히던 북핵에 의해 세게적 지탄속에 서서히 역사의 무대에서 퇴장 당할 수도 있다. 중공이 아닌 중국은 또다시 혁명가들에 의해서 군웅할거(群雄割據)의 시대가 일어나고, 자유민주의 다당제(多黨制)의 정치로의 시대로 돌입할 것같은 분석이 들기도 한다. 제국아 바뀌려면 먼저 중국 각지에서 총포성(銃砲聲)이 울려야 할 것이다. 차제에 과연 트럼프 대통령은 중공에 대한 서구 열강 원정대의 총사령관이 될 수 있을까? 만약 원정대가 승리한다면, 남북통일은 그 때 올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로 억울하게 수많은 남녀가 죽임을 당해 나는 고개숙여 애도를 표하면서, 장차 동북아 정치의 지도는 분명히 자유민주로 개혁될 것같다고 나는 분석의 결론을 맺는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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