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러의 패권경쟁속에 마침내 한국에 북핵이 기습할 수 있다

이법철 | 입력 : 2020/04/30 [09:51]

 

▲     ©이법철

러시아에서 10월 혁명이 성공한 후, 러시아 혁명을 주도한 레닌을 비롯한 공산주의자들은, 기독교가 유대인의 신화인 성경으로서 지구촌을 점령하고 장악하려 하듯, 사회주의 혁명 수출을 통해 지구촌에 러시이기 혁명의 종주국인 대제국으로 발전하는 환상의 꿈을 꾸어오는 데, 아직도 푸틴 대통령 대에 와서도 버리지 않고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근거는 중궁과 북에 사회주의 수촐을 하고서는 중-북을 미국에 대적하게 하려고 온갖 공작을 해대고 있는 것이다.

레닌과 스탈린은 우선적으로 중공에 사회주의를 수출하기 위하여 돈과 무기와 군사 고문단을 마오쩌둥에 지원하여 마침내 중공이 중국의 권력을 장악하게 했다. 그 다음 러시아는 북에 김씨 왕조를 건설해주고 사회주의 위성국으로 종속시켰다. 따라서 러시아는 조폭같으면 중공을 중간 보스로 충성을 러시아에 바치게 하고, 북을 조폭의 똘마니 행동대로 충성을 바치게 하는 전략을 운용하고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중국역사에 나타났다 흥망성쇠에 의해 소멸된 부지기수의 제국들 가운데 손쉽게 열거하자면, 진(秦), 한(漢), 당(唐), 송(宋), 원(元), 명(明), 청(淸) 등이 반란에 다수의 민중을 움직인 이데올로기는 쉽게 말해 “못살겠다, 갈아보자”였고, 다수의 민중이 병장기(兵仗器)를 들고 반란에 나선 것은 “소수의 탐욕을 위한 부정부패를 일소하고,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잘사는 지상낙원을 만들자”는 구호였다.

가난힌 민중을 신분제로 억압하고, 탄압하며 민중의 애써 수확한 곡식 등 재물을 부당히 수탈하여 제 배만 불리는 제국의 황제, 왕, 제후들, 영주들, 부호들, 등의 재산을 혁명을 통해 빼앗고, 민중을 위해 무상으,로 토지분배를 하자는 혁명구호는 모든 반란의 서곡이었다.

따라서 지상낙원을 위한 혁명이 일어나면 반드시 민중은 피를 갈물처럼 뿌리면서 구악(舊惡)을 멸하고, 민중이 신명나게 사는 세상을 희망하고 총력했다. 그러나 인간세계에는 권력에의 탐욕, 재물에의 탐욕 때문에 인간들은 혁명후 얼마동안은 부정부패를 미워하다가 또다시 부정부패속으로 빠지고 힘없는 민중은 다시 고통속에 빠져 신음하는 것을 반복해오는 것이 지구촌의 인류사이다.

중공의 지도자인 마오쩌둥과 추종자들은 중국인들에게 러시아의 사회주의를 본받으면 중국에 지상낙원이 온다고 선전선동하여 민중의 피를 강물처럼 흐르게 하였지만, 과연 중국에 모든 인간이 평등한 지산낙원이 왔는가?

또다시 중공 권력층은 물론 정경유착(政經癒着)한 재벌 등이 독점사업과 특혜사업으로 지상낙원을 갈망하는 민중들을 수탈하고 탄압하고, 억압하고 있어도 중공 당국은 부정부패로 고통받는 민중을 외면한 지 오래이다. 따라서 중국에는 이제 사회주의 제국을 파멸하게 하고 새로운 제국을 세우는 전국 민중운동이 하루속히 일어나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중공은 러시아 사회주의를 맹종하는 중공의 지도자들 때문에-러시아에 종속의식-때문에 러시아의 조종대로 지구촌의 각종 전화(戰禍)에 앞장 서 중국 인민들은 억울하게 부지기수로 비명횡사를 하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근거로는 1차 한국전의 대명사인 6,25 전쟁에 팽더화이 원수에게 중공군 1백만 대군을 조선전쟁에 보내 종공군 57만여 명을 죽게 하였다. 또 소련의 스탈린의 명을 받은 북의 김일성에게는 한반도를 사회주의로 하면 한반도를 “김씨 왕조에게 주겠다”는 감이언설로 기만하여 한국전의 선봉으로 나서게 하고, 국민 300만 여명을 억울하게 죽게 하였다. 그 뒤 러시아는 중공과 함께 북에 북핵을 지원하고 나서 북이 북핵으로 미국과 일본, 한국에 기습에 대한 공갈협박을 하게 하고 묵인방조를 해오고 있다.

따라서 러시아는 사회주의로 지구촌에 데제국을 건설하겠다는 탐욕 때문에 중국과 한반도의 인민들은 원통하게도 개주검을 하도록 했다는 것을 통찰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러시아는 미국을 증오한다. 지구촌에 미국이 해외 작전을 하면 언제나 중-북을 수하부대로 거느리고 미군이 망하는 군사작전을 해오고 있다. 근거는 베트남전쟁 등이다. 우스개 애기지만 미국이 지옥에서 무슨 작전을 하면 러시아 수뇌부는 중-북의 똘마니들을 데리고 지옥까지 가서 방해공작을 해야 성이 풀리는 러시아 수뇌부이다. 따라서 러시아는 한반도에서 미군을 내쫓는 공작에 중-북을 100%이용하고 있는 것이다.

작금에 한국의 일부 국제정치에 우매한 자들은 도처에서 악을 쓰고 있다. 북에 김일성만 죽으면 피흘리는 전쟁이 없이 한국과 미국이 주도하는 저유통일이 온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부지기수였다. 그들은 북은 러-중이 찰거머리처럼 붙어 있다는 것을 통찰하지 못하는 것이다. 북은 김일성의 아들인 김정일이가 죽고, 그 아들 김정은이가 죽어도 자유통일은 없다고 통찰해야 할 것이다. 북은 러-중의 종속국이라는 것을 부디 통찰하기 바란다. 바꿔말해 러-중이 건재하는 한 북의 가짜 백두혈통이 아무리 죽어도 자유통일은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미국 역대 대통령 가운데 한국에 국빈초청되어 그것도 주한미대사관 정문에서 참수형을 당한 트럼프 대통령은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또, 성조기와 태국기를 든 보수애국단체에는 축사를 외면하고 반미를 외치는 좌파단체에 축사하러 나간 주한미대사 마크 리퍼트가 좌파인사에게 문구용 가터칼로 얼굴과 팔에 난자가 되었을 때, 정신이 있는 미국 정부는 정신을 차려 대한정책을 즉시 바꿔야 했다.

6,25 전쟁 이후 러-중-북은 총력을 기울여 한국을 사회주의국가로 만들어가려 하는데, 한-미동맹의 맹주 미 대통령 트럼프는 겨우 한다는 정치력은 나약의 극치인 “김정은은 내친구∼”를 연발하며 북핵이 ICBM에 탑재되어 미국 본토에 기습하지 않기를 김정은에 애소하듯 하고 있는 것이다. 온 국제사회가 배를 안고 비웃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을 내친구로 보비위를 해댈 때, 1천년간 점령군의 강약(强弱)에 대하여 눈치를 보아 “충성할까, 배신할까?” 척도를 가늠해오는 역사가 있는 한국 땅에 일부 한국인들은 서서히 친미파(親美派)에서 친중파(親中派), 친북파(親北派)로 돌변해가도 있다.

지난 4,15 총선에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한-미 동맹을 목이 터져라 외쳤던 태국기부대는 국회의원 한 명이 나오지 않있다. 마소(馬牛)가 비웃을 일이다. 독자 여러분 이것은 무엇을 반증하는가? 한국은 이제 절대절명의 위기에 처하였다. 총선, 대선 등 선거로는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을 수호할 수 없는 위기에 처했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한국의 각종 선거 때면 무불간섭(無不干涉)해오는 북-중-러의 정치공작 탓에 한국에 자유민주의 선거는 도저히 승리할 수가 없는 것이다.

니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은 6,25 전쟁 때 전사한 미군 54246명과 중부상항 당한 미군 10만여명의 피땀과 수백억불의 전비(戰費)을 헛되이하고 있다고 혹평한다. 그는 작금에 백악관에서 매일이다시피 김정은에 대한 근거없는 억측(臆測)으로 기자회견하는데 재미를 보는 것같다. 세계가 비웃는데 말이다.

끝으로, 한국은 美 트럼프 대통령이 노구(老軀)를 무릅쓰고, 미국의 안전보장을 위해 북의 김정은에 “제발, 북핵으로 미국 본토만은 기습하지 말아주오“라는 듯 ”김정은은 내친구∼“를 연발할 때, 한국은 제철만난 메뚜기처럼 적색분자들이 날뛰고 있다. 한국정부는 사회주의에 너무도 친절하여 간첩의 활동을 위해 간첩잡는 국정원의 국내부서도 아예 없애 버렸는 데, 트럼프 대통령은 오불관언(吾不關焉)이다. 한반도에 조만간 제2 한국전은 예측되고 있다. 북-중-러의 군대는 기습 침공전에 언제나 한국 내부의 민심을 살피고 분석해온다. 6,25 전쟁 직전처럼 한국에 남로당이 대세 같을 때, 제2 한국전은 반드시 일어난다고 나는 경고하는 바이다. 일부 한국인들이 특히 한국전에 경험이 전무한 일부 젊은이들이 나날히 반미운동에 나서고, 친중파, 친북파로 돌변하여 투표로서 대한민국을 망쳐갈 때, 북-중-러의 최고 사령관인 푸틴은 과거 6,25 전쟁개시를 승인한 스탈린처럼 드디어 한국에 북핵으로 기습발사를 명령할 지 모른다고 예측하며, 나는 대한민국을 위해 경종을 울리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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