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이런 대통령을 다시 선택하지 맙시다!”

이법철 | 입력 : 2020/04/19 [11:53]

 

  © 이법철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을 선택하면서부터 트럼프의 지휘 탓에 지구상에 성조기의 하기식(下旗式)과 미군철수가 도처에서 벌어지고 있다. 특히 트럼프는 한국의 주적인 북의 수령 김정은에 짝사랑같은 “김정은은 내친구∼”라고 지난 임기 내내 반복하더니, 지난 4월 15일 한국의 총선에 친북 좌파 정치가 입승하자 文대통령에 스스로 먼저 전화를 걸어 총선승리의 축하를 하여 총선 참패의 분노에 쌓인 태극기의 보수파 국민들에 맹 지탄을 받고 있다. 한국의 진보좌파의 승리를 감축하는 트럼프는 과연 자유민주, 미국 대통령인가, 의문이 든다.

트럼프 대통령과 文대통령과는 어떤 사이인가? 미국은 한-미 동맹이리고 강변할 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이미 변절해버린 짝사랑일 뿐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주장의 근거는, 한국정부는 주한미대사였던 마크 리퍼트가 초대된 좌파 단체에서 얼굴을 위시하여 전신에 칼을 맞는 망신을 당하도록 방치했고, 특히 文대통령 통치시에는 트럼프를 국빈방문으로 초청해놓고, 서울 주한미대사관 정문에서 한국의 진보 좌파인사들이 “트럼프 참수형”식을 자행해도 방치했다. 한국의 트럼프 참수대회는 세계의 핫 뉴스였지만, 文대통령은 아직 동맹국으로서 진솔한 사과도 없고, 참수대회를 열어보인 책임자 처벌도 없었다.

예컨대 文대통령은 중국 시진핑 주석을 초청해놓고 중국 대사관 정문에서 일부 보수단체 회원들이 “시진핑 참수대회”를 열도록 방치할 수 있을까?

트럼프 대통령은 상상컨대 자신의 참수대회에 대해 분격한 앙갚음인지, 아니면 미국정부의 이익을 위한 애국심에서인지, 너무 과도한 주한미군방위비의 청구서를 文정부에 보냈다. 북-중-러에 애써 미소짓는 文대통령이 트럼프가 요구하는 주한미군방위비를 전액 내줄 수 있을까. 文대통령은 액수가 많다는 이유로 차일피일 핑계를 대고 돈을 내주지 않고 결론이 없는 회담만 하면서 결론을 짓지 않는다. 수명이 짧은 자는 회담중에 저승으로 가야 할 장거리 회담을 文정부는 하자는 것이다. 文정부는 왜 그런가? 무슨 심오한 뜻이 있는가?

文정부의 심오한 뜻은 이렇게도 분석된다. 첫째, 동맹의식이 변질되었기 때문에 고액의 주한미군방위비는 절대 내줄 수 없다는 것이다. 文대통령은 북-중-러를 향해 구애하는 듯한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으로 국민혈세가 얼마를 들어가도 아깝지 않다고 이미 국제사회에 천명한지 오래이다.

따라서 북-중-러는 트럼프의 리더 쉽 부족으로 한국 땅은 전쟁 없이 조만간 투항 할 것으로 분석하고, 文정부가 스스로 주한미군까지 철수하도록 신통력같은 재주를 부려보라는 식으로 밀명(密命)같은 계책을 주어왔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에 한국 항간에 인구에 회자되는 음모론이다.

文대통령이 국정원의 국내부서를 폐지하고부터 북-중-러의 스파이들은 한국에 들어와 제철 만난 메뚜기같이 설친다는 분석이 항간에 난무하고 있다.

북-중-러는 과거 6,25남침전쟁 때는 러시아제 T탱크를 선두로 기습 남침했었다. 이제는 북핵이 선봉이요, 북핵을 발사하기 전에, 선행하려는 공작은 한국정부와 뜻을 함께하는 진보 좌파 국민들과 합세하여 먼저 주한미대사관과 주한미군부대에 방화하고 개인화기와 박격포 등으로 공격하는 수순을 바라고 있다는 음모론이다. 월남패망 때와 똑같은 전략으로 한국 땅에서 주한미군 내쫓기 작전이 일어나게 한다는 북-중-러의 항간의 음모론이 항간에 비등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은 한가하게도 북의 “김정은은 내친구”라고 떠들고, 첫째, 한국에 사상초유의 고액의 주한미군방위비를 받아내려고 고집을 피우고, 둘째, 좌파정부의 文대통령에 4,15 총선에 입승한 것을 애써 감축하고 있으니, 미국을 혈맹으,로 믿고 있는 자유대한의 보수우파는, 4,15 총선은 사상초유의 부정선거라고 규탄하고 있는데, 트럼프는 文정부를 공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깨어난 한국 국민들른 트럼프를 하루속히 미국 대통령직에서 하야해야 한한다고 지탄하는 것이다. 현명한 미국 정계, 언론계, 재야 등에서는 일치단결하여 트럼프를 하야 하도록 총력해주고, 트럼프는 친구인 김정은의 북에 망명하기를 바라는 사람도 있다. 김정은을 할 때마다 한국의 좌파는 만세를 부르고 있다.

월남패망 때 미대사관 미군부대 건물들이 붉은기를 든 자칭 혁명가들(폭도들)이 총기를 난사하고, 방화를 해대는 영화의 모습과 월남에서 탈출하는 사건들이 한국에서 재연되지 않기를 나는 간절히 바랄 뿐이다.

한만도의 일제 강점기에 해방시켜준 미국,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나라를 건국해준 미 대통령, 북-중-러가 일으킨 6,25 전쟁에서 미, 트루만 대통령과 맥아더장군, 워커 장군, 리지웨이 장군 등 지휘관과 전쟁중에 사망한 미군 54246명과 10만여 명의 군인이 중부상을 당해가며 지켜준 대한민국이다. 하지만 미국의 “가터-트럼프” 두 못난 대통령의 대북정책에 의해 한-미동맹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운명에 처해있다고 분석한다. 미국은 두 번 다시 가터나 트럼프같은 배신자, 겁쟁이들은 대통령으로 선택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국민을 대변하여 강력히 주장한다.

끝으로, 이완용 등 매국노에 의해 대한제국이 패망하듯, 북-중-러의 사회주의에 맹종하는 매국노들에 의해 대한민국은 사라지는가? “세상이 바뀌었다!” 외치고 나타난 붉은 완장의 인민재판의 시대는 재연되려는가? “ 돈 많은 부자들은 오래전에 한국 탈출을 하는 소식이 경향의 언론에 퍼진지 오래이다. 붉은 완장의 시대가 와도 돈이 없어 도망칠 수도 없이 이땅에서 살고 죽어야 하는 민중들, 붉은 완장에게 매맞아 피흘려 죽어가면서 목숨을 구걸해야 하는 민중들이 불쌍할 뿐이다. 한국정치가 자유민주로 시작한 지 70여년만에 대한민국 건국 직전의 좌우충돌로 회귀한 것을 온 국민은 통탄해야 한다. 사상 초유의 부정선거 음모론이 한국사회에 충천하듯 하는 차제에 트럼프 대통령은 친북 좌파들이 부정선거로 총선에 압승한 것이 축하일 일인가? 정신나간 미국 대통령이 아닌가. 이런 대통령은 하루속히 하야해야 한다는 여론이 충천하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을 구하는 유일한 길은 국민 모두가 봉기하는 국민혁명뿐이라고 생각한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