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대선 등 선거로는 자유대한을 지킬 수 없다

이법철 | 입력 : 2020/04/18 [11:41]

 

▲     ©이법철

붉은 색깔의 좌파에서 진보 좌파를 노골적으로 표방하는 문민장부의 골수 좌파 정치의 공작 탓에, 첫째, 이제 자유대한은 공명선거로서 수호활 수 없게 돠었다고 생각하며 주장하며 개탄한다.

6,25 김일성의 님침전쟁에서 국민 300여 만이 살해당하고도 불행한 과거를 망각해버린듯 전후(戰後)에 태어난 부지기수의 남녀들이 한-미동맹의 거목을 도끼로 마구찍어대고 있다는 것이다. 북-중-러의 동맹은 추호도 변치 않고, 이제 북핵을 선봉으로 하여 제2 한국전을 기습하려는 기회를 엿보는 데, 한국은 저 6,25 전쟁직전 남로당이 내응하듯이, 일부 문민 정부와, 일부 전후 세대들은 함-미동맹을 코웃음으로 비웃고 북-중-러에 내응하듯 정치를 해보인다는 세평이다.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쉽 부족으로 좌파 천국이듯 폭망하고, 한반도는 중-러가 건국해준 김씨 왕조가 완승한다는 음모론이다.

한반도에 숫한 나라가 흥망한 지기 천년이 넘어도 한민족은 자주독립을 하려 하지 않고 언제나 강한 점령국에 공녀(貢女)나, 총알받이 군대나 종군위안부를 바치는 종복(從僕)같은 민족으로 살아온 것을 천추의 수치로 알지 못하는 것같다. 오직 중국에 대하여 한국에 새로운 태양으로 모시는 매곡노같은 친중파(親中派)들에 의하여 총선 전에 마치 황명(皇命)을 받들듯이 북-중의 선거공작에 순응하는 것이 대세라는 음모론이 있는데, 그 가운데 가슴에 새겨 두어야 할 몇 가지 음모론을 열거해본다,

첫째, 사회주의 제국의 황제처럼 처신하며 음모를 꾸미는 러시아의 푸틴은 오직 미국을 맞상대할 뿐, 동북아 문제는 중간보스 격으로 중공을 조종하듯 보인다. 중공은 광활한 중국 땅에 장개석군을 내좇고 마오쩌둥의 사회주의 제국을 건국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워준 나라가 러시아이기 때문에 중공은 러사아에는 칭신(稱臣)하는 배분과 서열이 있다고 하겠다.

따라서 중공은 “러시아로부터 한반도와 일본을 도모하여 장악하라는 대임을 받은 듯 하다”는 음모론이 한국에 난무한지 오래이다.

둘째, 중공의 정보공작부는 한국 땅에서 주한미군을 한국인의 손으로 축출하게 한 후 한반도를 장악하는 작전에 들어간 지 오래이다. 주장애 대한 근거로 중공은 오래전부터 북과 동패로서 한국의 총선, 대선 등에 여론조작에 중국 댓글부대로서 1천만명을 조종한다는 조선족 발(發), 한국발(發) 폭로적 언론보도가 있었다. 1천만명이 댓긇 공직을 한다면 고양이를 대호(大虎)로 만들 수 있다.

근거의 하나로 중공 공작부는 한국 유학생이라는 명분으로 9만 명 가까운 유학생에 비밀로 자금을 살포하여 한국에 파견하고 있는 바, 유학생들은 면학(勉學)은 뒷전이요, 주야로 주한미군 축출과 총선에 왕승할 수 있도록 여론조직을 해오고 있다는 언론보도이다. 한국에 온 중국 유학생들이 촛불시위 때, 전위대(前衛隊)였다는 증언이 부지기수이다.

따라서 중공은 러시아 푸틴의 밀지(密旨)를 봉대하여 한반도 전역에 걸쳐 북의 김씨 왕조의 홤께 한국을 월남같이 적색지대(赤色地帶)로 막대한 자금과 남녀 인원을 동원하여 공작 활동을 한 지 오래라는 언론보도도 있다. 그들은 중공에서 파견된 정보요원들이라는 항설이 있다.

또, 진위여부(眞僞與否)는 미확인이나. 서울에서 친북, 친중의 언론기자같이 설치는 일부 진보 좌파 언론인들은 그동안 김씨 왕조의 푼돈에만 익숙해 있다거 언제부터인가, 세계경제 2위라는 중공정부에서 두둑한 공작바를 받아 장복(長腹)하여 복낙(福樂)을 누린다는 “믿거나 말거나”식의 음모론도 난무하는 것이다.

또다른 북-중-러의 음모론에 의하면, 한반도를 장악하면 김씨 왕조에 전리품으로 내주고, 북과 한국의 군대를 대일전(對日戰)에 총알받이로 앞세우고, 중-러는 군함과 폭격기, 전투기 등의 지원으로 일본을 장악하면, 중-러가 일본에 갖고 있는 구원(舊怨)을 풀기 위해 일본을 공동 잠령하여 일본열도를 절반씩 나눠통치하는 시대를 열어보자는 암묵(暗?)이 있다고 한다.

통석하게도 무고하고 선량한 일본 국민들은 미국에 보비위를 하면서 최장수 총리로 일본역사에만 남으려는 영웅답지 못한 아베 수상 때문에 일본을 보호하는 재무장도 해보지 못한 채 미국에 이어 북-중-러에 투항하는 자독한 악운으로 돌진하는 것같다.

따라서 북-중-러의 대일본작전이 시작되기 전에 전초전에 한국정부의 사회주의자들을 지원하는 4,15 총선과정에서 온갖 술수를 부려대는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4,15총선에서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이 압승한 이유는, 첫째, 한국에 살지도 않는 조선족 등에 투표권을 주고 사전선거로 활용한 것이다. 둘째, 중국의 댓글부대가 여론조작을 잘 한것이다. 셋째, 선거연령을 하향하여 유권저가 되게 한 후, 전교조에서 붉은 사상 교육을 받은 학생들을 투표장에 내보내 대한민국이라는 거목에 도끼질을 시키는 깊은 흉계가 있을 것이다. 넷째, 코로나 바이러스 병을 핑계삼아 文정부에서 금품을 살포하기로 한 것이 공찌라면 양잿물도 마셔버리는 일부 국민들이 환장하여 이상한 투표를 하여 승리한 요인이라 분석할 수 있다.

다섯째, 한국 반란사의 대명사인 일부 전라도 남녀들이 총출동하여 대한민국은 보지 않고 오직 전라도만 보고 투표에 나서 승리했다고 분석할 수 있다. 이승만 당시 대통령이 국민에게 목이 터지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더” 며 대한민국에 단결하고 뭉치자고 해도 “우리는 친북이다”는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어느 전남의 60대초반의 주부는 “미군은 하루속히 가고, 중국군, 북한군이 왔으면 한다“고 나에게 고백하였다. 영원한 중국 식민지 백성의 전형이었다.

결론과 제언

미국은 일제에서 한국을 해방시켜주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었고, 6,25 전쟁 때는 미군 54246명이 죽고 10만여 명이 부상당하면서까지 대한민국을 공산주의에서 구해주었다. 한국을 평화속에 개인소득 3만불 시대를 열게 해주었다. 그런데도 한국의 문민정부는 북-중-러를 추종하는 매국의 정치를 해보이고 있다. 나는 차제에 단언한다. 작금의 한국정치상황은 선거를 해서는 보수는 좌파에서 절대 승리할 수가 없다고 분석한다. 선거 때면 북-중-러가 총동원되어 온작 비열한 술수로 대한민국을 망치는데 무슨 수로 선거에서 이길 수 있는가?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주한미군을 월남처럼 철수할 수 밖에 없다고 분석한다. 한국이 적화되면, 그 다음은 일본이라는 것을 아베수상은 판단하고 준비해야 할 것이다. 최징수 총리가 그렇게 좋은가? 북-중-러는 이미 한국을 장악하고 일본을 향해 전고(戰鼓)를 울리고 있다. 동북아의 평화를 위해 아베 수상은 자진 솔선 기여해야 하지 않는가? 한국정부는, 주한미군 방위비는 내주지 않고, 오직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책만 총력할 뿐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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