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한국 땅위에 국제전을 바라는 일부 국민들

이법철 | 입력 : 2020/04/13 [11:49]

 

  © 이법철

북-중-러가 사회주의에 광분하여 6,25 국제전을 한국 땅 위에 벌어지게 하고, 그 전쟁으로 국민 300여 만명이 비명황사가 되었을 때, 기록사진을 보면 시체들 앞에서 통곡하는 국민들의 모습은 언제 보아도 다시는 전쟁에 휘말리지 않을 국민으로 보인다. 통한으로 소리쳐 애통하게 울고 있는 것이다. 그 애통을 국민 소득 3만불 시대에 한국 일부 국민들은 망각하고 있는 것같다.

지난 한국전을 일으킨 원인제공을 한 자들은 모두 사회주의로 지상낙원이 올 것같이 철석같이 믿었던 북-중-러를 지지했던 국내 빨갱이들이었다.

당시 남로당 당수인 박헌영이 남몰래 월북하여 북의 김일성을 만나 선동하고, 선동에 고무된 김일성은 소-중을 이용하여 한반도에 김씨 왕조를 건설한다는 몽상에 빠졌다. 김일성은 박헌영과 동행하여 당시 소련에 가서 스탈린을 만나 전쟁의 필요성으로 설득에 성공했고, 두 번째 마오쩌둥에 찾아가서 사회주의로 한반도를 통일하고, 미군을 한반도에서 내쫓아내야 한다고 주장하고 설득에 성공했다. 따라서 소-중의 백을 믿고 북의 김일성은 6,25 전쟁의 선봉장이 되어 남침하여 결론적으로 무고한 국민 300여 만이 비명횡사하도록 히고서 실패한 것이다.

당시에 미군을 위시한 유엔군과 뜻을 함께 하는 국군이 일심동체로 북-중-러의 군대와 결사항전(決死抗戰)을 해도, 유엔군은 퇴각에 퇴각을 당하며 대구시 근교의 낙동강 전선까지 패퇴했었다. 낙동강 전선은 유엔군에 입장에서 보면, 최후의 보루였다. 그 때 맥아더 장군의 마치 ‘신의 한수같은 인천상륙작전’ 이 성공하였고, 낙동강 전선을 지휘하는 워커 장군이 용감하게 북진을 하였기에 대한민국은 기사회생(起死回生)하듯 살아날 수 있었다. 이러고도 진짜 한국인이라면 유엔군에 감사하지 않을 것인가.

일본군과 전쟁을 하는 연합군의 주력으로 미군 제24군단장 하지 중장이 지휘하는 미군이 없었다면, 한국이 일제에서의 해방은 한국인들 스스로 도저히 쟁취할 수가 없었다. 양심있는 한국인이라면 미국에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文대통령은 해방이 우리 독립군 은덕으로 되었다고 무슨 기념관을 전국 주요도시에 마구 짓는다고 한다. 어느 국민이 수긍하여 박수를 쳐 댈 것인가. 스스로 조롱거리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

하지 중장은 이승만 박사와 상의하여 대한민국 건국에 크게 이바지했다. 다시말해 미국이 아니었으면 대한민국은 존재할 수가 없었다. 대한민국 정부가 들어서기 작전부터 북-중-러는 사회주의로 동맹을 맺어 한반도에 반미와 한국정부 전복과 타도를 하려고, 온갖 음모의 공작을 벌여왔았다. 제주 4,3 사태, 여순반란 사건, 지리산 남부군 사건, 등 손꼽을 수 없는 음모의 배후요, 주역은 북-중-러였다. 북-중-러는 대한민국 건국은 물론, 발전에 추호도 도움을 주지 못한 익질배들이었다.

이승만 당시 노(老) 대통령은 첫째, 북-중-러의 군대를 격퇴하기 위해사 주야로 노심초사 해야 했고, 둘째, 민주화 운동을 빙자한 국내 빨갱이들의 음모와 북이 밀파(密派)한 골수 빨갱이들의 무장투쟁을 격퇴하고, 항복받는 전쟁을 해야 했고, 셋째, 북-중-러가 합동으로 남침하는 6,25 전쟁 때는 미군과 함께 대한민국 수호를 위한 전쟁 뿐이었다. 그의 말년은 통찰하면, 북-중-러가 밀파한 스파이들의 음모공작에 의해 정권 몰락과 하와이로 망명해야 하는 수모를 당해야 했다.

작금에 한국내에 암약하는 북-중-러의 스파이 노릇을 해오는 국내 빨갱이들은 입반 열면 민주화 운동을 해왔다고 강변하고, 자화자찬 하면서 국민혈세를 피빨듯 하면서도 북의 3대 세습독재체제는 입도 벙긋 시비하지 않는다.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화 운동은 자유민주의 민주화 운동이 아니었다. 그들른 북의 “인민 민주화” 운동을 한 자들이 대부분이다.

미국과 이승만 대통령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을 누가 언제부터 노골적으로 망치고 있는가? 북의 김일성 왕조에는 온갖 충성을 바치고, 국민혈세를 알게 모르게 바쳐오는 일부 문민 대통령들의 시대라는 분석이다.

세평에 의하면, 매국노같은 일부 전직 대통령들은 국민복지는 쥐꼬리만하게 하면서도 오직 첫째, 국민혈세를 김씨 왕조체제 유지비조와 북핵 증강비로 보내오고 있다. 지구상에 자기나라에 원자폭탄을 쏘겠다고 협박공갈을 치는 주적(主敵)국에 국민혈세를 바쳐오는 대통령들이 한국 외에 또 있던가? 한국이 국자보위를 위해 충의와 정의와 용기있는 정치인들이 만약 있다면, 북에 돈 바치고, 중-러에 돈을 바치려는 대통령은 한국의 가난한 민중이 지켜보는 광화문 광장에서 매국노라는 방(榜)을 붙여 즉격처분해야 마땅하다는 여론도 비등한 지 오래이다.

문민 대통령들이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의 복지를 위해서 정치하는 자가 있던가?

문민 시대거 되면서 일부 대통령들이 해오는 정치는, 첫째, 김씨 왕조에 국민혈세 퍼주기, 둘째, 국민혈세로 국내 북-중-러를 위해 일하는 진보 좌파 지원하기,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이 검은 돈 먹어 대졸부(大猝富)되는 악행을 계속해오고 있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매국노요적이요, 대도들의 시대가 문민 시대라는 세간의 혹평도 난무한다.

文대통령은 기발한 정책같이 한국의 빈민복지 보다는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으로 북-중-러에 국민혈세를 퍼주는 사업을 해야 한다고 임기내내 홍보하고 있다. 천만다행히도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文대통령의 정책에 용인해주지 않기 때문에 한국이 아직 망하지 않는다고 논평할 수 있다.

한국 국민들에게 나는 고언한다면, 국민들의 고혈을 착취하듯 하여 신북방정책으로 북-중-러에 바치겠다는 文대통령의 정치가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고라고 생각되면, 오는 총선에 文대통령의 소원대로 총선에 압승을 해주어야 하고, 아니면 대오각성하게 해주는 총선투표가 되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북-중-러는 대한민국 파괴를 위해 원자폭탄까지 주도면밀하게 준비하도록 김씨 왕조에 명령하고 지원했다고 분석한다. 박헌영의 추종자들의 내응을 믿고, 북-중-러가 6,25 전쟁을 일으켰듯, 작금의 한국이 진보 좌파 대통령이 연거푸 나오는 세상에 북-중-러기 이 절호의 호기(好機)를 방치하고만 있을까? 인민은 기아(飢餓)로 죽어가는 데, 미친듯이 미사일을 쏘아대며 낄낄대는 김정은에 대해서 한국 국민들은 제2 한국전이 조만간 다가오고 있다고 예측하고 우려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영국 군사전략연구소는 오래전에 만약 “제2 한국전이 발발한다면, 북핵에 의해 한국인 2천만은 사망한다”는 보도를 했었다. 한국인들은 절대적으로 참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나는 단언한다. 제2 한국전만 벌어지면, 한국경제는 사상누각(砂上樓閣)이요, 깡통차는 인생은 부지기수라고 예측한다.

끝으로, 작금의 대한민국은,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전쟁에서 지켜주고 경제발전에 지대한 공이 있는 미국과 일본은 한국의 국내 빨갱이들의 농간에 맹비난을 받고, 한국에서 내쫓기가 직전이다. 근거로 한국 일부 언론에서는 연일 일본을 맹비난해대고, 미국에는 주한미군 방위비조차 내주지 않는다. 주한 미군은 한국 땅에서 “일아서 나가라”는 뜻인가? 이번 총선에서 북-중-러를 지지하는 파(派)에 압승하게 한다면, 한국에서 미국과 일본의 해는 서산낙일(西山落日)같이 되고 마는 것이 아닌가. 북-중-러가 한국정부를 박살내고, 새로운 국호로 건국해주기를 바라는 남녀는 존재하는가? 만약 한국 일부 국민의 농간에 의해 만약 북-중-러가 오게 된다면, 그동안 발전한 한국경제는 사상누각(砂上樓閣)이요, 국민경제는 대부분 깡통을 차고 구걸해야 하고, 북핵에 의해 한국인 2천만이 죽어야 하는 제2 한국전만 초래할 뿐이리고 나는 경종을 울리며, 국민의 대오각성을 맹촉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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