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도와주지 않는다면, 한국은 사회주의 국가로 간다는 예측

이법철 | 입력 : 2020/02/18 [07:28]

 

▲     ©이법철

 한반도가 일제에 식민지가 된 원인은, 첫째, 누구보다 조선조 최고 혼주(昏主)인 고종의 책임과 조정대신 가운데 다수인 매국노들이 자신들의 부귀영화를 위해 매국(賣國)을 한 원인이 크다. 일제 36년간의 고통속에서 과연 한국인 스스로 해방을 맞이할 수 있었을까? 한반도는 미-소의 군대가 약정된 지역을 점령한 후 각기 나라를 세워주었다. 백악관의 명령을 받은 미군은 친미파(親美派)인 이승만 박사를 국가원수로 하여 대한민국을 건국해주었다. 북의 소련군 점령지역은 소련군 출신인 김일성을 국가웡수로 나라를 건국해주었다.


만약 미군이 오지 않았으면, 가정컨대 한반도는 일제에서 해방도 없고, 대한민국 건국도 없다고 논평하는 현자는 한국에 부지기수이다.

한반도인들은 남북한 토탈 스스로 일제에 무장투쟁을 해서 해방을 할 수 없는 식민지요 종속국 노릇에서 벗어나기는 민족성이 대단히 아려운 민족이라고 주장한다. 근거는 중국의 신하국으로 1천년간 종속되어 살아온 한반도의 역사가 증명한다.

한국은 문민정부 때부터 일부 한국 대통령들은 민주화를 독보적으로 하는 듯 외쳐대면서 국민의 민심을 얻은 후, 총선, 대선에서 승리하면, 반미(反美)요, 사회주의국가로 지향하고 있다고 논평할 수 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우선 첫째, 친북파(親北派)가 되고, 둘째, 친중파(親中派)가 되는 것이요, 셋째, 친러파(親露派)가 되어야 한반도의 지상낙원이 온다는 망상에 빠져있다. 따라서 가장 민주주의를 외쳐온 문민정부의 일부 결론적 주장은 직설하여 한국에 주한미군을 내쫓고, 북-중-러를 영접하여 종속국이 되어 보자는 음흉한 속셈이요. 또 하나의 일제에 나라를 매국한 매국노짓을 빈복하고 있다고 분석할 수 있다.

우선 문민정부 역대 대통령들에 질문한다. 북은 한국에 전쟁 등 각종 테러를 자행하여 얼마나 많은 국민을 죽여오고 있던가?

북한은 3데 세습독재체제요, 김씨 왕조체제이다. 한국정치처럼 아무나 대선에서 승리하면 제왕적 권력이 주어지는 국가원수가 될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다. 주권재민의 민주사회가 절대 아닌것이다. 그런데도 문민정부는 20년이 넘는 세월에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국민이 알게 모르게, 동맹국 미국정부가 모르게, 김씨 왕조체제유지비와 북핵 준비비를 지원해왔다. 한국 국민의 혈세인 대북퍼주기로 준비된 북핵의 진짜 속내는, 첫째, 북핵기술은 러-중의 기술제공이었고, 둘째, 북핵 준바비는 거의 미국의 동맹인 한국 문민 대통령들이 대북퍼주기로 지원해왔다는 경악할 전문 분석가의 주장이 나온지 오래이다.

한국 문민 대통령들이 대북퍼주기한 돈으로 북핵을 완성한 북한은 어떠한 정체를 보이고 있는가?

첫째, 북핵으로 미-일을 기습하겠다고 허구헌날 협박공갈응 쳐오고, 그 협박공갈에 겁먹어 미국도 괌과 하와이에서 대피 훈련에 들어간지 오래이다. 일본의 아베 수상도 북핵의 공갈협박에 겁먹어 일본에 북핵대피 훈련을 해오고 있다. 미-일이 제정신이라면, 미-일을 기습하려는 북핵준비비를 퍼주는 한국정부에 오래전에 경고를 해야 했다. 한국정부에 최후통첩하듯, 선전포고하듯 강력하게 대북퍼주기를 막는 정책을 실천했어야 옳다는 주장이 한국의 항간에 난무한지 오래인데, 한국은 좌파천국이기 때문에 국민들은 손놓고 있고, 미-일조차 손놓고 있으니 북이 더욱 북핵으로 기고만장일 뿐이다.

그러나 미국 역대 대통령들은 미국을 타킷으로 하는 북핵을 좌시하기만 했고, 미-북 대화로서 비핵화를 하겠다고만 총력해보였다.

예컨대 트럼프 대통령은 지구촌은 물론 미국의 베트남에서도 미군이 내쫓긴 배후에는 북-중-러가 한국전 참전이후 최대로 미군을 상대하여 살육전을 해온 것을 아직도 깨닫지 못한다는 것인가? 베트남에서 미군을 내쫓은 북-중-러가 미-일을 타킷으로 하는 북핵준비 전략을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북핵을 비핵화 하는 것은 북의 수령 김정은이 제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정보분석을 하는 것인가? 트럼프는 대통령 임기가 끝나면 지구촌은 가장 우치한 미국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되고 논평될 수 있다. 왜냐면 트럼프는 비핵화를 위해 김정은에 “내 친구∼”로 구걸하듯 애원하는 정치만 해왔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중-러의 충상동이 김정은에 비핵화에 대하여 애걸하지 말고, 먼저 대한민국을 사회주의로 넘어가게 하는 매국노같은 일부 한국의 좌파 정치인들을 향해 청소하는 전략을 시급히 실천하는 것만이 한-미 동맹이 붕괴되지 않는 유일한 전략이라고 주장한다. 6,26 전쟁 때 죽은 54,240여명의 미군과 10만이 넘는 미군 중부상자, 그리고 유엔군의 죽음을 헛되이하는 정책을 트럼프 대통령은 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소련군이 건국해준 북한의 정치는 추호도 변치 않고 한국을 멸망시키고 미국과 일본을 향해 북핵으로 기습하려는 데, 미군이 일제에서 해방시켜주고 건국해준 대한민국은 븍-중-러에 충상하는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으로 주한미군 시대에 종지부를 찍으려 혈안이다. 文정부는 국민 혈세가 무제한으로 들어가는 신북방정책에는 올인하려 하면서, 주한미군 방위비는 너무 고액이라 전액 내주려 하지 않고, 오려 미국을 향해 “자주독립국가에 내정간섭하지 말라”이다.

미국정부와 미국 의회정치와 현자들과 언론사들은 무얷을 하고 있는 것인가? 주한미군은 일본의 미군기지로 피신하려는 전략인가? 제2 한국전이요, 국제전이 일어나도록 방치하고, 유도하는 것인가. 현명한 한국안들은 통찰한다. 한반도의 점령군이 바뀔 때마다 대형 전쟁이 발발했던 지난 역사를 통찰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은 오는 4월에 총선이 있고, 장치 오는 대선도 오고 있다. 나의 분석에는 오는 총선에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는 자유민주의 정권은 기대난망이라고 분석한다. 왜냐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에 비핵화를 애걸할 때, 북=중-러는 일치 단결하여 한국에 사회주의 혁명을 위해 총력해온 것이다.

북-중-러는 과거 6,25 전쟁에서 실패한 후 북핵을 준비하면서 또 한편 막대한 검은 돈을 살포하여 좌파정치인을 총선과 대선에서 승리하게 한 후 미군을 축출하고, 나라를 매국하게 하는 공작을 해온다는 설이 비등하듯 해오고 있다.

과거 미국정부는 자신들이 네세운 대한민국 이승만 대통령을 향해 북-중-러가 집중 공작하여 마침내 이승만 장부가 붕괴되는 것을 방치하고, 겨우 할 수 있는 것은 미국 전략은 미공군기로 이승만을 하와이로 실어 빼돌리는 우치한 작전 밖에는 없었다. 미국정부는 수치를 알아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의 정세분석을 전문으로 하는 어느 통찰가는 한국의 사회주의 정치가들은 중공의 주석 시진필을 방한하게 하는 시점에 한국은 일제히 주한미군 축출과 중공의 인민해방군을 영접하는 수순에 돌입할 수 있다는 논평도 난무하고 있다.

따라서 오는 총선에 보수당을 표방하는 정당이 승리하면, 한국정치가 자유민주로 개혁된다는 주장의 소리는 헛소리일 공산이 크다는 논평이 지배적이다. 주장의 근거는 과거 보수당을 표방하여 권력을 잡아 농단하다가 마침내 박대통령을 탄핵하는 데 동참하고, 대한민국 정치를 북-중-러를 지향하는 사회주의를 신봉하는 좌파들에게 정권을 내준 사악한 정치인들이 또다시 국회의원을 또 해먹으려고 진짜 보수인척 대국민 사기극을 벌인다는 논평도 난무한다. 물론 작금의 보수당 가운데 일부는 한-미동동맹을 고수하고, 대한민국 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애국자는 분명 존재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주한미군이 지켜주면서 번영시킨 한국경제는 3만불 시대를 넘었다. 하지만 한국정치는 여전히 첫째, 지역싸움이요, 둘째, 미국의 자유민주와 북-중-러를 지향하는 사회주의자들과의 싸움일 뿐이다. 특히 전라도인들은 국내외 어느 곳에 살던 총선, 대선 등 선거 때면 대부분 김대중을 연호하면서 단결하여 친북정치를 해오는 좌파정치인에 몰표를 주어 온다. 오는 4월 총선에도 전라도는 90%를 넘게 친북 좌파 정치인을 연호하며 지지표를 준다는 항간의 예측분석의 결론이다.

끝으로, 나는 이 글의 서두에서 언급했듯이, 조선(朝鮮)을 멸망하게 한 책임이 혼주(昏主)노릇을 한 고종과 대다수 일제에 매국노 짓을 한 당시 조정대신들이 있었듯이, 작금에는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을 이제 북-증-러에 매국하려는 일부 좌파 정치인 탓에 조만간, 첫째, 대한민국 국호가 사라지게 될 수 있다는 불길한 전망과, 둘째, 좌파 한국인들이 직접 주한미군을 한국에서 내쫓는 단계에 돌입했다는 일부 항설도 난무한다. 따라서 한국정치를 구원할 유일한 구원젝은 오는 믿을 수 없는 총선아 아니다. 미국정부와 미국 여야 의회와 모든 언론사와 주한미군이 총출동하여 “한국 구하기 작전”이 없는 한, 한-미 동맹의 시대는 도저히 희망이 없다고 논평하는 바이다. 한국정치는 중국 1천년 속국에서 일제의 식민지로, 일제에서 주한미군의 시대에서 속국이 아닌 동맹대우를 받더니, 이제 다시 중국의 속국시대로 회귀하고 있다는 미래 예측의 분석아래 한국은 물론 동맹국 미국에 나는 애통속에 경종을 울리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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