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어머니들이 먼저 좌우정치에 대오각성해야

이법철 | 입력 : 2020/01/19 [11:26]

▲     ©이법철

 한국은 해방직전, 직후, 좌우 정치사상 때문에 부지기수의 한국 남자들이 비명회사를 당하고, 동족간에 피뿌리는 전쟁을 해야 했다. 한국전 70년의 세월이 흐른 작금에도 남북은 피뿌리는 좌우상쟁을 하고, 한국의 좌파는 북핵을 초래하는 제2 한국전으로 치닫고 있다고 분석한다. 따라서 한국의 고질병인 좌우전쟁을 예방하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한국의 누구보다도 여성들, 즉 어머니들이 먼저 한국의 좌우정치에 대오각성하여 자녀를 훈육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한국의 어머니들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자녀의 출세와 성공을 위해서 헌신적이대부분이다, 인간이 아닌 축생도 모성은 자기의 새끼를 위해서 헌신적이고 희생적이다. 근거는 동물의 왕국을 보라. 어미가 새끼를 위해서 인간이 경탄할 정도로 사랑하고 헌신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과거의 예를 들어보자. 일제 때는 자녀를 경성의 대학과 나아가 일본 명문 대학에 유학을 보내는 것이 조선사회에서의 출세의 지름길이었다. 부모는 아들의 출세를 위해 온갖 경제적 어려움을 감내하면서 돈을 마련하여 대학을 보냈다.

그러나 부모가 애써 보낸 대학생들과 일본 유학생들 가운데는 머리에 붉은 사상으로 무장한 공산주의자들이 되어 돌아왔고, 레닌같이 흉내를 내다가 감옥에서 비명횡사를 해야 했다. 특히 어머니들은 자식들이 자유민주를 주장하는 미군관할의 한국에 공산주의에 빠지는 것은 비명회사를 자초하고 있다는 것을 먼저 깨닫고, 자식들에 강경히 만류했어야 했다.

해방 후, 한국의 젊은이들은 몰래듣는 방송 소식과 밀반입되는 붉은 공산주의 서적을 보고 러시아가 공산주의로 10월 혁명에 성공했고, 그 혁명은 중국까지 성공했다는 소식을 분석하고, 조만간 한반도는 공산주의가 대세라고 결론지었다.

그런데 대다수 한국인들은 청천벽력과 같이 한반도에 주둔한 일본군을 몰아내는 연합군의 美-蘇 군단이 맹렬하게 진주해오고, 한반도를 미-소의 전략대로 분단해버리는 것을 보고 경익했다. 북은 소련군이 속국을 만들고, 남은 하지 중장이 지휘하는 美 24군단이 진주해왔다. 미국은 철저한 반공국이었다. 따라서 하지 중장이 지휘하는 한국의 군정(軍政)은 공산주의자를 때려 잡으며 자유민주를 강조하고, 이승만 대통령에 반공을 실천하게 하였다.

따라서 한국인의 공산주의자들은 박헌영처럼 남로당을 조직하여 빨치산의 무장투쟁을 벌였지만, 결국 미군이 만들어 준 한국 군경(軍警)에 사살되거나 감옥에서 사형당해야 헸고, 같은 공산주의자 김일성을 만나 출세하기 위해 야간에 도주하듯 월북해야 했다.

그 후 월북한 박헌영의 유혹에 빠진 김일성과 러-중은 6,25 남침전쟁을 일으켰으나, 미군이 유엔군을 동원하는 바람에 공산군은 패퇴하고, 300만여 명이 비명횡사하는 전사자만 발생했을 뿐이다. 북은 3대에 걸쳐 한손에는 대한민국의 대북퍼주가 돈을 구걸하듯 하고, 다른 손으로는 오리발 작전으로 기습으로 한국인들을 살해해온다.

북의 살해공작에 겁먹은 한국의 민주화를 부르짖는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은, 첫째, 북에 대북퍼주기를 계속해야 잔명을 보존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같고, 둘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은 검은 돈으로 대졸부(大猝富)되는 공작을 하고, 셋째, 북-중-러에 보비위하기 위해 한국에 진보 좌파를 국민혈세로 지원해오고 있다. 작금에 文대통령은 과거 어느 문민 대통령들도 상상하지 못한 북-중-러에 국민혈세를 퍼붓는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을 공공연히 실시하다고 선언하듯 했다. 북-중-러기 기뻐 풍악을 울릴 지경이라는 항간의 논평이다.

2020년 벽두에 文대통령은 유엔이 경악할 소신을 발표했다. 유엔의 대북경제제재를 비웃듯, 또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대북제재를 비웃듯, 우선 북한관광을 명분으로 대북퍼주기를 하려 한다는 文대통령의 선언이다. 븍핵 증강비외 김씨 왕조체제유지를 위해 분골쇄신하겠다는 것인가? 2020 한국 총선에 어디에 표를 찍을 지 애국 국민은 고민해야 할 것이다.

요약하면, 한국에 해방전이나, 해방 후, 그리고 작금에 까지 공산주의자들이 피바다를 일으키고 죽어가면서 사라지지 않고 여전히 한국에 우후죽순(雨後竹筍)처럼 다시 일어나는 이유는 어디에 있는가? 분석하면 한국 어머니들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하자 않을 수 없다.

휼륭한 어머니라면 자신이 배아파 낳은 자녀가 한국에 취직하고 살면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아주기를 바라야 할 것이다. 그런데 미군이 관할하는 한국사회에서 공산주의를 실천하면 감옥에 가거나 비명회사를 당하는 것은 역시가 웅변으로 증명하는 데, 어머니들이 자녀들이 진보 좌파에 맹활약을 하는데, 속수무책으로 소 먼 산 보듯 보고만 있다. 자녀가 감옥에 가거나 비명횡사하면 시체 앞에서 주저앉아 손으로 땅바닥을 치면서 엉엉 울기만 하는 일부 한국의 어머니들이다. 조물주가 준 성의 쾌락으로 남녀간에 이층(二層)을 이루고, 자녀를 넣은 것이 어머니의 도리는 전부가 아니고 인생의 현명한 지혜를 주어야 하지 않는가.

내가 아는 어느 지식있는 미모의 여성은 성(姓)이 다른 자녀를 넷이나 낳았다. 아이 1인당 아빠되는 남성에게 매월 1백만원정을 요구하여 받기 때문에 월수가 4백만원정이라고 자랑한다. 그 외에 애인은 또 있다고 자랑한다. 한국여성 가운데는 신종직업이 있다는 것에 나는 경탄한다. 그런데 그 여성은 자유민주를 싫어하고 북핵을 찬양하는 진보 좌파이다. 그녀의 네 자녀도 정치성향이 어머니를 따라갈 확률이 크다. 따라서 어머니가 인생을 반미, 반대한민국으로 살다보니 네 자녀도 북-중-러를 상전으로 모시는 진보좌파로 목숩을 바칠 것같다. 광화문의 어느 여성 애국자는 태극기를 들고 이렇게 논평했다. “성의 쾌락으로 성이 다른 아이를 넷이나 퍼질러 놓았으면 잘 가르쳐야 하는 데….”

전쟁이 나면 누가 멘 먼저 죽고 피해자가 되어야 하는가? 첫째, 어머니의 아들들이 전선에 나가야 한다. 둘째, 어머니의 딸들이 피해를 당한다. 자녀를 배 아파 낳고 기른다는 것으로 어머니의 사랑이 끝나는 것은 아니다. 자녀가 지구촌에 끝이 보이지 않는 냉전으로 전투를 해오는 미국과 북-중-러의 음모의 국제정치를 모르고, 자유대한에 살면서 스스로 제2 한국전쟁을 자초하는 운동하는 자녀에 대해 학교 보다도 어머니가 나서 자녀의 좌우 정치의식을 대오각성하게 해주어야 하다고 나는 주장하는 것이다.

결론과 제언

한국은 문민정부 시절부터 민주주의와 인권을 외치는 인사 가운데 유독 진보 좌파들이 미순철수운동에 배후자 노릇을 해오고, 유엔사 해체를 맹촉하고 있다. 국제사회가 비웃을 일이다. 주한미군이 경비 서주는 덕에 한국이 70년이 넘도록 전쟁이 없이 번영하고 있다는 것을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 진보좌파는 한국에 있는 유엔사를 해체하지 못해 이빨을 갈아대는 가운데 작금에 미국과 일본은 미-일 연합사를 창설했다고 국제사회에 홍보하고 있다. 일본은 연합사를 창설하고, 한국은 연합사를 해체하려고 하는 것이다. 유엔사를 해체하면 북-중-러가 한국을 보호해준다고 주장하는 文정부인가? 나는 한국에 북핵에 맞대응하는 원폭준비 보다도 우선 한국의 어머니들이 정치의식이 깨어나 자신이 낳은 자녀들을 오래오래 살게 하기위해서는 북핵으로 상습 공갈협박하는 북을 섬기기 위해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미군철수를 외치고, 일본을 원수같이 운동하는 자녀들에게 “자유대한을 조국으로 하는 호국정신”을 간절히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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