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거에서 진보 좌파에 표 찍어서는 안되는 이유

이법철 | 입력 : 2020/01/11 [11:00]

 

▲     ©이법철

주권재민(主權在民)의 자유선거를 해온지 어언 1백년이 가까워 오는 한국 선거판이다. 그런데도 총선, 대선, 지자체 등 선거철이면 자신의 소중한 지지표를 누구에게 찍어야 할 지, 선택을 잘 못하여 표를 마구 짝어대는 일부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특히 한국의 좌우익을 통찰하지 못하고, 뉴스도 분석하지 못하고, 오직 호구지책(糊口之策)에 바쁜 남녀는 더욱 그렇다.

어느 할머니는 선거 때면 귀여운 손자, 손녀가 시키는대로 표를 마구 찍어대고 있다고 자랑이었다. “너 좋으면 나 좋아”하는 한없이 자비스러운 할머니다. 그러나 손자, 손녀가 짧은 정치 소견으로 북-중-러를 지향하는 진보 좌파를 가르키면, 대한민국은 망하고, 사회와 가정도 망하는 길로 간다는 것이 과거 6,25 남침전쟁을 겪은 한국 사회에 현자들의 주장이다.

과거 북-중-러는 우선 한반도를 공산화 하기 위해 과거 6,25 남침전쟁을 일으켰다.

북-중-러의 6,25 전쟁기획 의도는 첫째, 우선 한반도를 장악하고, 둘째,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한을 가진 일본을 침공하는 것이었다. 특히 중-러는 일본에 악감정이 많았다. 중국은 청일전쟁, 중일전쟁에서 일본군의 침공에 시산혈해(尸山血海)같이 무고하고 억울한 죽임을 당하여 원한이 태산과 바다같이 크고 깊다. 예컨대 일본군의 남경학설사건(南京虐殺事件)은 중국인이라면 영원히 잊을 수 없는 통한이었다.

러시아는 일-러 전쟁에서 패전을 하면서 무수히 러시아군이 죽어야 했고 일본군에 항복하는 수치를 겪어야 했다. 나는 일=러 전쟁 때 러시아군을 총지휘한 당시 사령관의 자서전을 우연히 읽을 수 있었다. 일본의 황군(皇軍)은 러시아 역사상 영원히 씻을 수 없는 패전과 수치를 안겨주었다. 따라서 2차대전 때, 미군과 연합하여 알본군과 전쟁을 하던 소련의 스탈린은 당시 미국 대통령에 제의했다. 미-소가 공동으로 일본을 점령해서 패전한 독일을 동-서로 양분하듯, 일본을 양분하여 통치하자는 제의였다. 미국은 이를 단호히 거부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의 판단 은덕에 일본은 미-소에 양분되는 수치를 받지 않았다.

그러나 스탈린과 마오쩌둥은 계속하여 일본을 노렸더. 교활한 소련과 중공은 북의 김일성을 한반도의 주인으로 부추기고, 북한군을 앞세워 한반도와 일본을 점령하는 선봉군(先鋒軍)으로 삼으려는 고도의 전략이 있었다. 북-중-러가 우선 한반도 점령에 실패하자 일본 점령 계힉은 무산되어 보이는 것같았지만, 중-러의 일본에 대한 복수극은 현재 진행중이라 분석해야 할 것이다. 또 중-러는 북핵으로 또 일본을 노리고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얼마전 독도 상공 위에 중-러의 전투기와 폭격기, 정찰기 30여대가 출동하여 배회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고 분석한다.

일본의 총리로 장기집권하는 아베수상은 이를 아는 지, 모르는 지, 신속히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일본군에 재무장을 하지 않고, 러-중이 조종하는 북의 북핵을 탑재할 미사일이 야간에 일본 상공을 지나치는 작전을 벌여도 소 먼산 보듯 하고 있을 뿐이다. 일본의 전략가들은 러-중이 옹호하고 조종하는 북핵이 언제인가, 일본에서 폭발할 수 있다는 가정(假定)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일본인들은 두 번째 원자폭탄을 밎을 수 있는 북-중-러의 북핵놀이를 너무도 한가하게 간과하고 있는 것 같아 나는 안타까워 한다.

한국은 미-일과의 무역협력에 의해 많은 경제발전을 해온 것은 사실이다. 특히 일본과의 불행한 과거사는 잊지 말아야 하지만, 한켠 절대 미-일의 고마움을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그런데 한국은 문민정부 때부터 한국에서 미군철수운동의 데모는 우심(尤甚)해지고, 일본에 대해 과거사 문제로 일전불사(一戰不辭)할 것처럼 일본에 비판여론으로써 맹공을 퍼붓고 있다. 文대통령 통치하에서 文대통령과 동패들은 美-日을 증오하고, 북-중-러를 추종하는 것이 동북아의 대세라고 여기는 것같다. 文대통령이 국제사회에 외치는 신북장정책(新北方政策)의 핵심은 북-중-러를 추종하자는 것이라 생각된다.

文대통령은 대통령이 되기 전에 무슨 운동을 핵심으로 벌였나? 한국 천주교 일부 신부, 수녀들과 함께 외치는 운동은 “한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국정원을 해체하자”는 운동이었다. 근거는 文대통령과 신부, 수녀들이 “국정원 해체”의 피켓들고 벌이는 운동하는 사진들이 웅변하고 있다. 미침내 국정원의 국내부서는 폐지되고 말았다. “독자여러분, 국정원 해체는 누구를 위해서 벌인 운동입니까?“ 요약컨대 북의 스파이 활동을 돕기 위해서 국정원 국내부서를 폐지한 것이 아닌가? 월남을 패망하게 한 신부, 수녀들이 한국에서 부활하여 첫째, 타깃으로 국정원을 혜체하려고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았다고 논평할 수 있다. 지금의 국정원은 군부시대 정보부와는 천양지차(天壤之差)이다.

文대통령과 천주교 일부 신부, 수녀들이 벌인 정치운동의 피켓 구호에는 “세누리당 해체, 박근혜 구속, 국정원 해체”였다. 신부, 수녀들이 열망하는 세상은 어떠한 세상일까? 한국이 북의 주사파(主思派)로 통일되는 것이요, 북-중-러를 추종하는 한반도로 하자는 것인가? 신의 간판을 내견 대단한 정치꾼들이다. 따라서 文대통령과 일부 신부, 수녀들의 열망에 의해 한국은 한국을 지키는 파숫군 국정원은 해체되듯 했고, 국군은 무장해체를 당하는 위기에, 미군은 축출달하는 위기에 처하고 말았다.

文대통령을 한국사회의 일각에서는 첫째, 주사파요, 둘째, 북-중-러를 추종하는 사회주의자라고 논평되고 있다. 이러한 文을 한국 대통령으로 선택하여 표를 찍은 남녀들은 도대체 누구인가? 좌파 정치인에 지지표를 마구 찍어대는 일부 국민 탓에 이제 한국은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서는 좌파척결은 난망하다는 현자들의 논평이다. 진보 좌파에게 선거의 표를 주는 일부 국민들은 자책하고 통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론과 전망

한국은 문민정부 때부터 민주화를 외쳐 대통령만 되면, 첫째, 대북퍼주기를 하고, 둘째, 한국을 북-중-러에 추종하도록 만들고, 셋째,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동패들은 검은 돈을 먹어 졸부(猝富)되는 전략에 총력하고 있다고 나는 거듭 주장한다. 서민들, 특히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의 복지는 태부족으로 아랑곳 하지 않는다. 북-중-러에 퍼주는 돈으로 서민복지에 총력해야 한다고 나는 거듭 주장하는 바이다. 또 문민시대부터 한국정치계에는 북-중-러를 추종하는 소위 빨갱이들이 대통령이 되어서 북-중-러에 충성을 바치려고 혈안인 자들은 부지기수라는 것이 항간의 논평이다. 나라를 망치고, 사회를 망치고, 개인을 망치고, 한반도에 제2 한국전을 초래하려면 북-중-러를 추종하는 진보 좌파에게 몰표를 주는 국민이 되기를 바랄 수 밖에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이 조국이라고 믿는 국민이 있다면, 한-미-일 동맹을 더욱 강화하고, 오는 총선과 대선 등에 한국을 망치는 진보좌파에게 몰표를 주는 행동은 절대 없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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