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려고 애쓰지 않고, 한국 3류 조폭 노릇만 하는 북의 수령들

이법철 | 입력 : 2020/01/01 [18:56]

 

▲     ©이법철

 청년이 되어서 개인 능력에 따라 자신의 호구지책(糊口之策호)을 위해 고민하고, 정직하게 돈을 벌려고 애쓰는 청년의 모습은 미래를 향해 아름답기조차 하다. 특히 부모의 유신아 없는 가운데 청년 스스로 노력해서 돈을 벌어 성공하는 모습은 기립박수를 쳐 성원한다. 한국에는 이러한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하는 인물은 부지기수이다. 


그런데 북은 3대 세습독재체제를 해오는 자칭 3대 수령들은 하나같이 돌보아야 할 인민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북핵 등 선군무장만 하고, 한국은 물론 미-일에 공갈협박을 일삼는 정치를 해오는 정치를 내리 3대를 고집해온다. 이러한 정치는 한국에 3류 조폭만도 못한 협잡배의 짓이다. 한국인들은 오래전부터 비웃고 있다.

북의 3대 수령들이 자존심이 있는 국가원수라면, 더더욱 한국에 대북퍼주기의 기대와 구걸하듯 손 내밀지 말고, 인민을 부자 만들어주기 위해 돈을 버는 데 총력해야 한다. 그런데 어찌된 속셈인지 도대체 북의 3대 수령은 애써 돈을 벌려고 하지를 않는다. 총력해 하는 사업은 선군무장을 주창(主唱)하고 북핵과 각종 미사일을 만들어 허공에 발사하고, 특히 한-미-일에 공갈치고 돈 바치기를 학수고대하듯 하는 것을 업삼아 해오는 것같다. 딱한 수령들이다.

대한민국을 건국한 초대 대통령 이승만과 군부출신 박정희, 전두환, 전 대통령들은 북이 공갈협박을 해댈 때 기겁을 하고, 두 손을 파리 앞발 부비듯 하고, “제발 살려줍쇼”하고 애걸복결하며 국민혈세를 국민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하면서 “평화”를 애걸하듯 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철통같은 안보를 국민에게 보여주었다. 그런데 문민정부 시작 때부터 북의 공갈협박에 기겁한 문민 대통령들이 다투워 액수가 크던 작던 “인도주의”와 “평화”를 구걸하며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 해왔다. 북은 마치 한국의 3류 조폭들이 양민에 공갈협박으로 돈을 뜯는 소위 “상납금 받듯” 해왔다.

작금에 한국의 1류 조폭들은 일본, 미국, 등 선진국 조폭처럼 무차별 양민에 공갈협박으로 돈을 갈취하지 않는다. 나름대로 각종 이권사업을 합법적으로 하는지가 오래되었다. 북은 북핵과 각종무기를 네세워 한국에 공갈협박을 해대고, 평화비(平和費)조로 달러 박스를 한국측으로부터 받아 챙겨 김씨 왕조를 운영하는 데 쓰고 있다니 불쌍하기 짝이 없는 김씨 왕조의 돈벌이 방법이다. 북은 왜 삼성처험 반도체, 휴대폰 등으로 돈을 벌지 못하는 것인가?

한국의 심약하고 비겁한 일부 문민 대통령들로부터 평화를 애걸복걸하면서 바쳐오는 달러 박스를 챙겨오는 북은 다른 손으로는 반색하여 돈박스를 받고, 다른 손으로는 한국 국군 포함 국민들을 간헐적으로 학살하듯 살해해온다. 그 학살 전략이 “오리발적전”이다. 근거는 차고 넘친다. 북의 한국 국민에 대한 암살극은 너무도 많아 일일이 열거할 수가 없을 지경이다. 한국의 어떤 논평자는 북의 김씨 왕조는 3대에 걸쳐 스스로 부자가 되려 진력하지 않고, 한국에서 내주는 대북퍼주기로 연명하는 “생 양아치”라고 혹독히 논평하기도 한다.

김씨 왕조는 생 양아치 노릇에 종지부를 찍고, 한국경제를 뛰어넘어 “오래전에 북의 인민 개인소득이 3만불 시대거 왔어야 했다”고 안타까워 하면서도 덕담(德談)을 하는 남녀는 한국에 부지기수이다.

한국은 김일성이 죽으면 “김씨 왕조는 정신차려 국제적으로 돈을 벌려나?” 기대하였다. 그러나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이 수령이 되자 북은 더더욱 무기를 준비하고 여전히 한국 등에 공갈협박하고, 한국에서 내주는 돈을 한 손에 받아 챙기면서 여전히 오리발 작전으로 다른 손으로는 간헐적으로 한국인들을 기습하여 살해하였다.

“김정일이 죽고나면 북이 돈을 벌려나?” 하고 기대하면, 김정일의 아들 김정은도 여전히 북핵증강이나 하면서 값비싼 미사일을 허공에 마구 발사해대고 공갈협박으로 돈을 받아내려는 속성을 보이는 것이다. 요약하여 김씨 왕조는 3대에 걸쳐 한국 3류 조폭이요, 생아아치 근성을 전혀 버리지 않는 것이다. 언타까운 것은 북의 인민들이다. 그들은 북의 3대 수령들이 외치는 “고난의 행진 자력갱생!” 구호속에 죽어나간다.

돌연 김정은이 이상하고 수상한 짓을 했다. 김정일로부터 해외에 내쫏기고, 감시당하는 김일성의 아들 김평일을 돌연 귀국 시킨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분석하여 논평해야 하나? 김정은이 숙부인 김평일을 평양에 두고 호화롭게 대우하는 숨은 전략은 무엇인가? 답은 한기지로 귀착된다. 김정은이 조만간 조부인 김일성 처럼 러-중의 명령을 받아 한-미-일에 전쟁 판을 벌이려는 것같다. 그 전쟁판에서 김정은이 옥쇄(玉碎?)를 당하더리도 김평일을 대신 북의 4대 수령으로 김씨 왕조를 유지하기 바라는 것인가? 문제는 그동안 김정은은 김일성 흉내를 내야만 인정받고 존재할 수 있었기에 마지막으로 김일성같이 러-중의 명령을 받아 재2 한국전을 일으키려는 것같다는 게 나의 분석과 예측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만약 김정은이 조만간 제2 한국전을 김일성같이 일으키면, 그것으로 김씨 왕조는 종지부를 찍고 북의 인민들은 김씨 왕조의 잔혹한 억압에서 해방된다고 나는 분석하여 주장하는 바이다. 김일성을 흉내내는 김정은이 자행한 파바다속에서 말이다.

북은 북핵이 필요없는 나라이다. 왜 그런가? 주변에 수천발의 핵을 보유하고 보안에 처하는 러-중이 버티고 있는데, 어떻게 미국이 유엔군과 함께 북을 공격하겠는가? 6,25 전쟁 때, 미국과 16개국의 참전국 유엔군은 한반도에서 재래식 무기로 북-중-러와 3년 6개월간을 전투를 했었다. 그러나 미국은 승리하기 못했다. 만약 제2 한국전이 발발한다고 가정한다면, 북조차 미국 등에 북핵을 발사해대기 때문에 분명한 것은 그 전쟁으로 최소한 피아간에 1천만 명은 죽어야 하는 분석 때문에 미국은 모두 원폭이 있는 북-중-러와 전쟁은 할 수가 없다는 분석이다.

따라서 북은 김씨 왕조를 망치는 북핵을 버리고, 러-중의 지켜주는 안보속에 부지런히 북의 인민들 부자 만들어 주는 돈벌이에 총력해야 한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북의 인민 가운데는 자유만 주면, 한국의 삼성, 현대 등을 능가하는 능력있는 실업가는 부지기수로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한다.

김씨 왕조는 한국의 문민 대통령들이 달러 박스를 마구 보인속에 상납하듯 한다고 해서 무조건 기뻐하지 말아야 한다. 그가운데 한국 文대통령같이 심약해보이는 대통령이 달러 박스를 계속 바치고, 개성공단과 금강신 관광 등과 북의 고속도로, 고속철 등을 공짜로 지원해준다고 해도 희희낙락 기뻐하여 환영해서는 안된다고 나는 주장한다. 김씨 왕조는 누구보다 한국 대통령과 한국 정치인들을 경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근거는 그들은 미국 쪽에 보비위를 하면서 달러박스나 주면서 북을 안도시키고, 결국은 김씨 왕조를 제끼고 한반도 통일 대통령을 하고자 허망하기 짝이없는 꿈을 꾸면서 다가와 절친의 동지처럼 손을 잡고 속삭이기 때문이다.

결론과 제언

6,25 전쟁이 왜 났는가? 한국의 공산주의자 박헌영이 월북하여 김일성과 스탈린, 마오쩌둥을 기만하여 한반도 전쟁이 난 것이다. 작금에 한국 文대통령은 외줄타기 곡예사 처럼 동맹인 미국과 북-중-러 사이를 마치 외줄타고 곡예를 부리듯 재주를 부리고 있다. 매우 위험한 장난을 즐기고 있어 보인다. 文대통령이 주장하는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으로 고무된 북-중-러는 마치 한국을 “다 받은 밥상”처럼 오판할 수 있다. 6,25 전쟁도 박헌영의 기만책에 북=중-러가 오판하여 전쟁이 발발했다는 것을 절대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금년에 중국의 주석 시진핑과 2인자 리커창이 서울에 온다는 안론보도이다. 한국에 포진한 중국 유학생 등과 한국 친중파(親中派)들은 마치 발광하듯이 연호를 외치며 중국이 시급히 한국 장악할 것을 운동할 것이다. 시진핑은 “한국에 떡 줄 놈은 없는데, 미리 김치국을 마시고 오는 것 아닌가?” 오직 북은 북핵과 각종 미사일과 장사포로 한-미-일에 공갈협박하여 달러 박스를 받아먹는 사업(?)은 새해에는 종지부를 찍고, 나는 오직 북이 한국경제를 능가하는 경제발전에 총력하기를 바랄 뿐이다. 북은 러-중에 나라의 경비는 맡기고, 북핵을 해체하고 오직 총력하여 돈을 스스로 벌어 부자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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