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을 패망하게 한 워싱턴 정가의 닭대가리들이 이제는…

이법철 | 입력 : 2019/12/29 [08:35]

 

▲     ©이법철

자유월남의 패망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첫째, 전쟁중인 월남에 미국정가를 의미하는 워싱턴이 민주화를 강요하였다. 둘째, 한국전을 일으킨 북-중-러의 전범들이 뭉쳐 월남에서 사회주의 승리를 위해 전젱물자를 월맹에 맹렬히 지원하고, 전투기 조종사 등을 지원하여 미군과 맞서 전투를 벌였였다. 러=중은 월맹군에 군사고문으로 지휘했다. 워남전에서도 미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러시아의 사회주의가 맞서 전투를 하고 결국 미군이 1천억불이 넘는 전비를 소비했으나 결국 허망하게 패퇴하고 말았다.

북-중-러는 월남전에서 아주 특별한 공작을 하여 성공했는 데, 북의 김일성은 월남전 때 써먹은 공작을 한국에 활용하기 위해 다음의 공작을 하기 시작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첫째 월남에서 신망을 얻고 있는 종교인들을 앞세워 월남 국민들에 반미운동을 일으키고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일으키도록 공작했다. 따라서 월남불교의 일부 빨갱이 고승들은 제철 만난 메뚜기 처럼 불교신도들에 반미운동을 선동하고, 일부 고승들은 월남의 중요 거리에서 반미를 선동하면서 분신자살(焚身自殺)을 하기 시작했다. 빨갱이 고승들은 우매한 승려들에게 분신자살은 월남중생을 위한 소신공양(燒身供養)이라 의미를 부여하여 찬사하며 선동했다.

또 빨갱이 신부들은 천주교 조직을 통해 반미운동을 극렬하게 일으켰다. 당시 월남의 미CIA지부장과 월남정보부, 월남경찰 등은 적색경고를 울리면서 월남 종교계의 반미운동과 월남의 적색화를 사전에 철통같이 방지했어야 했다. 미 CIA 등 새 대가리들은 이를 방치했다.

둘째, 월맹군들이 미군축출과 월남의 패퇴를 위한 “땅굴작전”을 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월맹군과 월남의 뺠갱이들인 베트콩들은 두더쥐같이 월남을 망치기 위해 땅속을 마구 파들어 온 것이다.

불교를 맹신하는 듯한 월남인들에 명망있는 고승들을 앞세워 반미운동을 설법하게 하고, 또 명망있는 천주교 신부, 수녀들을 동원하여 역시 반미의 강론과 함께 거리에서 반미운동과 즉각 미군철수의 선동을 묵인하도록 하였으니 월남민심이 돌변할 수 밖에 없었다. 이러한 무서운 음모를 전혀 파악하지 못하고 미군은 겉으로는 호치민의 전략에 내쫓기는 미군이 되었고, 미군이 급속히 철수한 후, 월남정보부와 월남경찰 등의 요원들은 월맹군에 의해 모두 즉결처형을 당하고 말았다. 자유월남이 패망한 후 그동안 미군을 믿고, 월남정부를 믿고 샇아오던 월남국민들 가운데 중요인사들은 월맹군에 붙잡혀 즉결 처형되거나, 보트 피플로 황급히 해상으로 도주하다가 부지기수로 재산을 강탈당하고 처형당해야 했다.

김일성은 월남에서 성공한 ‘땅굴작전’을 흉내내어 북한에서 한국으로 얼마나 많은 땅굴을 파들어왔는지 상상을 불허할 지경이고 매우 심각한 상태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1사던 사단장을 할 때, 한국 최초로 북의 땅굴을 발견하였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과 주한미사령관이 9번째나 방문하고 당시 사단장을 격려해주었다. 땅굴를 최초로 발견한 공로로 전두롼 사단장은 국군보안사령관으로 영전할 수 있었고, 운명의 10·26의 해결사가 되었다. 나는 전두환 보안사령관이 아니었으면, 김재규는 정승화와 함께 정권을 잡을 수 있었다고 분석한다.

나의 분석에는 한국불교 가운데 일부 승려들은 오래전부터 월남승려들처럼 반미운동과 반 대한민국 운동에 나섰고, 주한미군철수를 위해 극렬히 운동하고 해오고 있다. 또 한국 천주교 일부 신부, 수녀들은 월남을 패망하게 한 신부, 수녀들처럼 반미운동에 나선지 오래라고 논평한다. 특히 일부 신부, 수녀들은 18대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앞장 서고, 국정원 해체가 한국 민주주의를 하는 것이라는 운동을 벌여 마침내 국정원 국내부서를 폐지하기에 이르렀다. 국정원 국내부서는 북의 간첩이 마음대로 한국을 활갸치고 공작하라는 신호를 보냈다고 논평할 수 있다.

근거는 신부, 수녀들이 18대 대통령을 처벌하라고 피켓들고 행진하고 운동하는 모습들과 국정원 해체를 요구하는 군중대회를 열고 있는 사진이 근겨이다. 또 한국의 반공운동 단체들이 오래전에 힌국 천주교의 빨갱이 노릇을 적라라 하게 집대성하여 만천하에 밝히고 운동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이 망하는 톡톡한 일조는 일부 한국불교와 일부 천주교 신부, 수녀들이 하고 있다는 것을 국민들은 깨닫고 있어야 할 것이다. 일부 빨갱이 승려는 부처의 제자도 아니요, 일부 신부, 수녀들은 예수의 제자도 아닌 김씨 왕조의 종복(從僕)들이라 논평해야 할 것같다.

월남이 패망하기 직전같은 작금의 한국의 정치상황이라 나는 주장한다. 차제에 가장 먼저 정신을 차리고 한국에 자유민주를 보위해주어야 할 주한미대사와 주한미군, 주한 CIA지부와 FBI지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허구헌날 스테이크 등 영양가있는 음식이나 장복(長腹)하고, 놀이 게임이나 하고, 한국 골수 좌파들과 친교(親交)나 맺는 것같아 보인다. 나는 그들이 어떻게 미국을 대표하고, 월급봉투를 챙겨 먹는 건지 알 수 없어 화두이다. 나는 애써 월남처럼 곧 축출당하는 놀이에 빠진 정신나간 주한 미국 대표들이라고 주장하는 데 근거는 무엇인가?

첫째, 전 주한미대사인 마크 리퍼트는 성조기를 흔들면서 미국을 동맹으로 지지하는 한국의 보수우익 단체는 절대 찾아가지 않고, 한국 죄고의 골수 종북단제에는 애써 반색하며 축사를 하러갔다가 종북인사의 카터칼에 의해 얼굴과 팔 등에 난자가 되는 수모를 겪었다. 정신나간 주한미대사가 아닐 수 없다. 또 어떤 주한미사령관은 평택에 몰려와 “미군철수!”를 외쳐대는 친북, 종북자들의 반미행동에 기겁을 하여 미국에 귀국하여 TV에서 울면서 기자회견을 하는 것도 웃기는 짬뽕의 모습이 아닌가. 북의 표현대로 존엄은 눈을 씻고 찾아보아도 없는 자들이다.

한국 반미의 백미(白眉)는 미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 때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대사관 정문앞에서 좌파들에 시위에서 “트럼프 참수대회”를 당했다. 곧이어 근사한 콧수염이 있는 헤리스 주한 미대사에 위해를 가하기 위해 일부 대학생들이 대사관저의 담을 넘어가고, 또 한국의 좌파들은 해리스 참수대회를 공언하고 있다. 이쯤되면 주한 각국 대사들이 배를 안고 대소할 일이 아닌가? 미국이 언제부터 일부 한국인들의 증오와 저주의 놀아개가 되었나?

미국 백악관과 상하 의원들, 미국 국민들은 한국 일부 좌파의 만행에 대해 분노해야 마땅한데 일언반구(一言半句) 논평조차 없다 미국의 체면을 위해 입을 봉하고 있는 것인가? 아니면 멍청한 닭대가리 같아서인가. 트럼프는 더더욱 분노할 줄 모르고, 오직 북의 김정은에 “내 친구∼)라고 연발하며 북의 ICBM이 미국에 날아오지 못하도록 애걸복걸하듯 해보이고 있다. 세계 최강이라는 미국을 개망신시키고 있는 트럼프라고 평가한다. 이제 트럼프 대통령 때, 한국에서 주한미군을 철수해야 할만큼 인연이 다된 것인가.

작금에는 김정은과 트럼프 대통령은 맞공갈과 협박을 해대는 재미를 붙여 연일 말폭탄을 주고받는 식으로 하고 있다. 북의 인물좋은 외무상 최선희도 트럼프를 아랫것 대하듯 질타하고 있다. 한국은 허풍스럽고 겁약한 트럼프 대통령 탓에 한국정치는 노골적인 반미속에 북-중-러를 지향하는 언행이 너무도 노골적이다.

결론과 제언

한국의 文대통령은 국민혈세를 서민복지에는 쓰지 않고, 신북방정책(新北方政策)으로 북-중-러에 바치려고 혈안이요, 환장한 듯 하다. 자유민주와 6,25 전젱 때 미군이 희생된 기억을 살려주기 위해 미국 워싱턴은 文정부에 대오각성을 위해 질타를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닌가? 나는 한국의 종교계의 일부 빨갱이들이 월남전 처럼 미군을 내쫓고, 제2 한국전쟁을 향도하는 개같은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애국 운동을 할 뿐이다. 작금의 한국은 적폐수사라는 미명으로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을 감옥에 가두어 고통을 주면서도 文대통령이 있는 청와대는 더러운 부정선거의 하명수사나 해대고, 검은 돈을 먹는 동패들을 보호하는 복마전(伏魔殿)이 되어간다는 항설이다. 주한미군은 자유민주를 수호하여 전투를 하는 군인들이 아닌가? 자유민주를 배신하고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반역의 정치를 하는 정치인을 옹호하기 위해 경비병 노릇하는 주한미군은 즉각 철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미국 워싱턴 정가의 닭대가리같은 정치인들은 자유월남을 북-중-러에 바치더니 이제 한국을 북-중-러애 바치려는 것같아 통탄, 개탄을 하는 바이다. ◇




李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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