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왕조의 최후를 맹촉(猛促)하는 북핵

이법철 | 입력 : 2019/12/15 [15:35]

 

▲     © 이법철

한반도의 비핵화는, 북의 김씨 왕조의 태조격인 김일성의 유훈이라고 국제사회에 주장하는 북의 3대 세습독재자 김정은의 말은 지구상 유례없는 후안무치한 최고의 새빨간 거짓말이다.

북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오직 북핵준비를 해오면서 한-미-일에 북핵으로 대량살상을 하겠다는 공갈협박을 해오면서 비핵화를 주장하는 것이다. 또라이같은 주장이 어날 수 없다. 북은 수령 3대에 걸쳐 세습독재체제를 해오면서 북이 “인민의 낙원”이라고 주장하여 선전하고, 비핵화를 주장하는 데, 추악한 속내는 과거 5,25 전쟁을 일으킨 전범들국들인 중-러가 제2 한국전을 준비하기 위해 북핵을 지원하여 선동의 북장구를 마구 쳐대고, 북은 발광하듯 고무(鼓舞)한다 하겠다.

북핵을 준비하며 북은 간헐적으로 오리발 작전으로 한국인들을 무슨 전통처럼 대량 살육을 해왔다.

북의 오리발 작전에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자들의 한국 유족은 주먹으로 땅을 치며 엉엉 울면서 죽인 자를 원망하는 데, 북핵을 민족의 자랑이라고 숭배하고 추종하는 한국의 친북자, 종북자들은 “나만 안 죽으면 된다”처럼 가일층 북에 충성을 표하고, 6,25 전쟁을 일으킨 중-러를 추종한다. 한국의 친북, 종북하는 자들 가운데는 하루속히 북핵이 미국과 , 일본과 한국을 기습해야 하고, 북핵으로 한반도 민족 통일이 와야 한다고 발광하듯 기도하고 있다.

한국의 어느 언론인은 하루속히 평양에 자신의 언론사 지사(支社)가 생기기를 학수고대하듯 하고 있다. 나에게 어느 전라도 아줌마는 인민군이 한국을 점령할 때, 한반도에 진정한 통일과 평화가 온다고 주장했다. 전라도는 이러한 주장을 하는 남녀는 더 있다.

북이 북핵으로 한-미-일에 상습 공갈협박하는 패악질의 결론은, 북의 비핵화를 바라는 국제사회의 연합군이 맹공응 퍼부어 “제발, 김씨 왕조를 멸망하게 해달라”고 간절이 기도하고 있는 것과 같다고 나는 분석한다. 중-러는 북이 북핵으로 특히 미-일에 공갈협박하는 것을 재미로 삼는가? 중-러는 북이 북핵을 보유하는 것을 옹호하고 미-일에 공갈협박하는 것에 무슨 절정의 쾌감을 만끽하는 것같다. 중-러는 유엔에서 거의 미치다시피 북핵을 옹호 변론하고, 유엔의 대북제재에 동참하는 척 하면서 물심양면 북을 지원히기 바쁘다. 유엔의 대북 경제제재를 휴지조각으로 만드는 자들은 중-러와 한국의 일부 문민정부라고 나는 논평한다.

특히 중-러는 겉으로는 미-일과 친절의 악수를 나누지만, 속내는 불구대천(不俱戴天)의 원수같아 대하는 것을 북핵 옹호를 통해서 깨달을 수 있다. 특히 중공은 한국에 대북용 사드 배치만 해도 불같이 화를 내어 한국에 사드철수를 강요하고, 한국에 경제제재를 해온다. 예컨대 한국을 찾으려는 중국인 관광객을 못가게 하는 추한 꼼수를 두는 것이다.

또, 만약 한국에 미제 중거리 미사일을 배치하려 한다는 언론보도가 있으면, 중국은 기겁을 하여 마치 한국에 전쟁이라도 벌일 것처럼 공갈협박을 해온다. 다만 중-러는 오직 북핵으로 한-미-일에 대해 공갈협박을 상습하는 김정은이 무한 이뻐 죽겠는지 동맹의 우정을 더욱 다지고 있다. 중-러는 북핵은 아무리 숫자적으로 증강을 해도 절대 주인을 물지 않는 충견처럼, 북핵은 중-러를 공격하지 않는다고 철석같이 믿고있는 듯 하다. 북핵은 증강하기를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하고, 한국에 사드 배치나 혹 미제 중거리 미사일은 절대 안된다고 공갈협박하는 중-러인 것이다.

북의 비핵화를 위한답시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과거 미국 대통령들은 한결같이 북의 세습독재자들과 대화를 해왔다.

예컨대 오바마 대통령도 북의 비핵화를 위해 진력했지만, 미국정부의 노력의 결과는 “도로(徒勞)”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겨우 오바마 수준이다. 자신의 대통령 임기 동안에 북핵이 미국에 기습하지 않도록 간절히 애걸하는 수준이다. 그동안에 중-러는 북의 북핵에 대한 독려는 더욱 커졌고, 북은 드디어 북핵을 탑재하여 미국 본토에 날아가는 ICBM을 준비할 수 있었다. 로마가 훈족에 멸망의 기초가 되듯이. 마침내 세계 최강의 미국이 북핵을 맞는 때가 되어 가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 맞대응을 하지 못하고, 여전히 비홱화 타령의 연속이고, 비건 대북특사만 시계추처럼 헛되이 왔다갔다 할 뿐이다. 비견의 노력도 역시 도로(徒勞)일 뿐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과 맞수로 공갈협박이나 해대다가 미국에 북핵 맛을 보게 할 것인가? 미국의 영웅적인 전쟁의 신(神)같은 맥아더 장군이 한없이 그리운 시절이다.

북핵의 타깃중의 하나인 일본과 아베수상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는가?

북은 과거 일본에 원폭 맛을 보게 해주겠다며 심야에 일본 열도 상공 위로 핵을 탑재하기 전의 미사일을 사거리 측정을 위해 쏘아내었다. 아베 수상은 일본 국민의 안전을 위해 특별성명과 행동이 없고 겨우 불쌍한 피난연습일 뿐이다. 과거 2차 대전때 활약했던 야스쿠니에 있는 일본장군들이 살아 있었다면, 즉각 아베수상 탄핵에 주저하지 않었을 것이다. 아베수상은 북으로 납치된 일본 여중생 메구미 등의 사건도 해결하려 하지를 않는다. 마르고 닳도록 일본 수상자리만 오래 하려는 아베 수상은 일본의 불행이라고 논평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핵의 위기에 용감히 맞서지 않는 미국의 트럼르 대통령이나, 일본의 아베수상은 북핵이 기습하기 전에 권좌에서 떠나야 하고, 미국과 일본에서는 북핵을 잠재울 새로운 강력한 지도자가 등장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한국은 물론 국제사회에서는 북의 전쟁광같은 김일성이 죽고 나면, 반드시 한반도에 평화가 도래하리라 기대했었다. 그러나 김일성의 아들 김정일은 김일성보다 더 악질적으로 북핵증강을 하고, 한-미-일에 공박협박을 하다가 죽었다. 그가 죽은 후 김정은이 등장했을 때, 한국인들과 국제사회는 북이 평화를 위해 나설 줄 믿어보았다. 그러나 김일성의 손자 김정은 더욱 김일성을 흉내내는 데, 혈안인 모방객이었다. 김정은은 북핵을 폐기하고 인민 개인소득 3만불 시대를 열어야 하는 것 아닌가.

김정은은 김일성을 흉내내어야먄 북에서 존재하는 배우같은 존재이기에 조만간 중-러가 마구치는 선동의 북장구에 고무되어 ICBM에 북핵을 탑재하여 한-미-일에 마구 발사를 해댈 수 있다고 예측한다. 따라서 북핵의 발사는 셰게 3차 대전의 서곡이라고 나는 논평하고, 북핵의 발사는 김씨 왕조의 멸망을 자초하는 기회이고, 북의 인민이 해방이 되는 시점이라고 나는 분석한다. 외세에 단 한번도 자주독립을 해보지 못한 한반도는 북핵으로 피바다를 연출하고서야 통일이 올 수 있는가. 안타깝다.

결론과 제언

미국이 세워준 대한민국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기 북의 비핵화를 위해 김정은에 보비위의 립서비를 하고, 애걸복걸하듯 해대는 정치를 연속할 때, 한국의 민심의 일부는 미국을 배산하고 중-러를 추종하는 시대가 열리고 있다고 나는 관측한다. 태극기와 성조기가 휘날리는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 좌파들에 의해 리퍼트 주한 미 대사가 칼을 맞고, 미 문화원 정문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참수형를 당하고, 이제 해리스 미 대사가 참수형을 당하는 순서가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 참모들, 민주, 공화 상하 양원의 의원들, 미국의 현자들은 미군이 북핵으로 한국은 물론 동북아를 포기하는 순서로 들어설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은 언제까지 김정은과 맞수로 공갈협박으로만 대응할 것인가? 아베수상은 최장수 일본 수상직이 그리도 생애에 광영인가? 한국이 일부 좌파 정치인은 미국에 배신 때리고 중국에 붙어야 하는 시절이 도래했다고 확신하는가? 하지만 북핵으로 인한 수많은 예측가운데, 분명해지는 것은 북핵 탓에 김씨 왕조의 최후를 맞이하는 때가 목전에 다가온다고 나는 분석하고 예측한다. ◇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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