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에서 한국의 대선, 총선 등 후보를 수입해왔으면 바라는….

이법철 | 입력 : 2019/12/14 [13:30]

 

▲     ©이법철

 한국의 선거 유권자들 가운데는 일부 유권자는 절망스러운 말을 토한다. 미군이 피흘려 한반도의 절반을 해방시켜주고 소위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나라를 건국해준 후, 한국인들은 자유민주주주의라는 이데올로기에서 주권재민(主權在民)의 구호로 대선, 총선 등 선거로 각종 대표자를 선출해온 지 70년이 넘었다. 그런데 한국정치는 여전히 독재요, 반역자요, 대도정치(大盜政治)만 해온다고 일부 국민들은 질타와 자조(自嘲)를 해오고 있을 뿐이다.


오죽 했으면 “선진국에서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등을 특별 수입해왔으면” 바라는 일부 국민이 존재하고, 선거 때면 “반역자, 대도정치인을 내가 애써 왜 투표하여 선출하는가?” 하고 개탄하고 투표를 포기하는 국민들은 나날히 늘고 있다. 따라서 일부 한국인들은 대선, 총선 등을 해서 대표자를 선출해도 여야 모두 존경을 하지 않고 욕설로 “반역자, 대도”로 매도, 질타가 대부분이다.

미군 24군 사령관 하지 중장과 이승만 박사가 깊은 의논 끝에 대한민국을 건국해주었지만, 70년이 흐른 작금에도 일부 한국인들은 그동안의 대통령들에 찬사는 인색하다. 거의가 독재자요, 매국노요, 대도로 몰아 버린다. 오직 자신 혼자만이 독야청정(獨也淸淨)일 뿐이다.

작금의 한국은 북의 김일성의 자손들이 한반도를 통일하려는 야욕도 있지만, 한국인 스스로 불행한 역사를 다시 반복시키는가? 박헌영이 최후에 김일성의 맹견(猛犬)에 물어뜯기고 기관총으로 처형한 후 화염방사기로 최종 마무리를 한 것을 온 국민이 뻔히 알고 있다. 하지만 한국의 좌파 정치인들은 부단히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아부하고, 인민군을 이용하여 한반도 통일 대통령이 되려고, 제2 한국전을 획책하고 있다고 나는 분석한다.

특히 문민정부 때부터 노골적으로 민주주의를 외치며 선거의 표심(票心)을 노리던 좌파 정치인들은 하나같이 대통령만 되면 이상한 본색을 드러넨다. 첫째, 국민들에게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여 북의 김씨 왕조의 체제안정과 만수무강, 북핵의 증강을 도왔다. 소위 문민 대통령 일부는 분명히 연속적으로 “이적질 반역질”을 해오는 것이다.

둘째, 일부 문민 대통령들은 입으로는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빈민을 걱정하는 척 하지만, 속내는 대통령 본인과 친인척 졸개들까지 국민혈세와 검은 돈에 한없이 탐욕을 부리는 대도놋릇을 하여 대졸부(大猝富)가 되었다.

셋째, 문민 대통령들의 일부는 북-중-러를 추종하는 골수 좌파들에 국민혈세를 퍼주기하고, 대한민국에 “반역자 매국노 노릇을 상습해오는데 총력하다가 청와대를 떠나갔다는 항간의 충천하는 여론이다.

따라서 한국은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넘었다고 자신의 업적인양 자화자찬을 하는 文대통령 통치하에서도 탈북자의 3모녀가 기아로 죽고, 기외 빈민 가운데 일부는 기아로 죽어간다는 언론 보도는 무엇을 웅변하는가? 국민소득 3만불이 넘으면 무엇하나 대북퍼주기 하고 나머지는 빈부차이로 극빈자 신세인데…. 文대통령은 박근혜 만큼 노인복지 사상이 작은 사람이다. 근거가 박근혜 때는 노령연금 20만원을 주었다. 文대통령 때는 겨우 5만원을 인상했을 뿐이다.

한국정치는 북에 혈세를 퍼주지 않으면 북이 언제 마시일과 무장간첩을 보낼지도 모른다는 공포감에 밤이면 불안하여 잠을 못자는 사이코 같은 대통령들의 항간에 전해오는 애기는 공공연한 비일이다.

대통령만 당선되면 한시 바삐 국민이 알게 모르게 국민혈세를 대븍퍼주기 해야 “나는 임기 동안 마음편히 대도 노릇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는 것일까.

북의 김씨 왕조에서는 김일성때부터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비밀히 전수되는 유훈의 대한정치(對韓政治)는 첫째, 북은 오직 오리발적전으로 간헐적으로 한국 국민(국군 포함)을 대량 기습 살해해오고있다. 대통령과 부인까지도 살해하라이다. 그 근거가 박정희 대통령 살해를 위해 군부대를 보내고, 재일교포 문세광을 시켜 육영수 여사를 살해한 것이다. 북은 왜 그럴까? 살해를 많이 할수록 겁많은 한국 대통령들이 평화를 구걸하며 돈박스를 바쳐오기 때문이다. 북은 오리발 작전으로 동족을 간헐적으로 살해해오면서 고액의 덜러를 수입보는 김씨 왕조라는 것을 한국 국민들은 오래전에 환히 깨닫고 있다.

文대통령은 과거 어느 문민 대통령보다 좋게 말해서 통이 크고, 나쁘게 말하면 공포심이 많은 것같다.

그는 하구헌날 북-중-러에다 국민 혈세를 몽땅 바치는 북방정책에 총력 해보이고 있다. 그것을 온 국민과 국제사회에 선전하고 있다. 그는 북-중-러의 보비위를 위해서는 국민혈세를 무슨 기름 착취하듯 해서라도 바쳐야 마음이 놓인다는 것인지 그는 작금에 오직 북-중-러 뿐이다.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전쟁에서 한국을 구해주고, 작금도 지켜주고 번영시키는 미국은 이제 “동맹 끝”같이 처신해보인다. 文정부는 한-미동맹 보다는 친중파(親中派)라는 소문이다.

항간에는 文정부를 북-중-러에 굴복한지 오래라는 흉흉한 소문도 있다.

주장의 근거가 한국에서 좌파인사가 리퍼트 주한대사에 문구용 칼로 난자를 하고, 트럼프 대통령 참수대회를 열고, 이제 해리스 대사를 공공연하게 참수대회를 연다는 언론보도이다.

이쯤되면 트럼프 대통령은 고액의 주한미군 방위비 달러를 요구해서만 안되고, 러-중을 믿고 트럼프 대통령응 동네 개같이 욕살과 질타를 하는 북을 손보는 것도 좋지만, 우선 주한미군 철수를 바라는 한국에 경종을 울려주는 무위(武威)를 보여주는 것이 급선무라고 나는 주장한다. 북에다 트럼프 대통령과 참모들이 아무리 입아프게 경고를 하고 무위를 보여주는 시늉만 하는 공강협박을 해도 북은 외약눈 하나 까닥하지 않고 코웃음을 친다. 북은 언제부터인가, 중공과 러시아가 군사동맹이기 때문이다.

6,25 전쟁 때, 재래식 무기로 3년 6개월을 전투를 해도 승부가 나지 않는 중공이 이제 원폭을 준비하여 구렁이가 알 보호하듯 북을 보호하고 있지 않는가. 중공은 여전히 마오쩌둥이 한 말 “입술이 없으면 잇빨이 시리다(脣亡齒寒)”를 망각하지 않고, 북을 국경을 사수하는 관문(關門)처럼 아낀다. 만약 미군이 북에 마사일을 쏘면 북은 한국에 마사일과 주한미군에 미친듯이 미사일을 마구 쏘아 갈길 예측이다. 미군이 북을 공격할 때, 억울하게 재산과 건물이 파괴되고, 죽어나는 것은 한국인 뿐이라고 분석한다. 엿같은 김씨 왕조는 러-중의 백을 믿고 언제까지 동족인 한국에 패악질을 해대고, 한국은 물론, 미국-일본 등에 “돈 내노라!” 공갈협박을 해댈지 그것은 예측할 수가 없다.

한미군이 철수하면 중공군이 예전처럼 다시용산에 주둔하며 보호해준다고 생각하는 한국정치인들은 존재하는가? 文정부도 그런가? 한국의 수도 서울에 일부 대학생들은 오래전부터 친중파(親中派)가 되고 친북파(親北派)가 되어 “시진핑주석 환영준비! 김정은 위원장 만세!”를 외치고 있는 힌국정치 상황이다.

결론과 제언

文정부의 애지중지 국민혈세로 지원받는 한국의 좌파들은 오매불망(寤寐不忘) 주한미군 철수이다. 주한미군은 무자비하게 내쫓기고 피해보상을 한국의 좌파들에게 요구받을 수 있는 지경이다. 주한 리퍼트 美대사에 칼질을 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참수대회를 열더니 이제 해리스 대사에 참수대회를 공언하고 있다. 또 지난 날 국민 대다수는 박근혜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총선에 암도적으로 당선을 시켜주어도 대도(大盜) 정치를 하더니, 결국은 박대통령을 탄핵하는 데, 여당 의원들의 일부는 앞장 서고 말았다. 정권을 친중파, 친북파에 넘겨준 악질들이다. 세계적으로 엿같은 정치를 하고서 오는 총선에 또 국회의원을 해먹겠다고 “애국 보수”를 외치는 한국당에 누가 지지의 표를 주겠는가? 항간에는 또 文정부가 배신과 반역과 대도정치를 고집하는 것을 보면서 부지기수의 사람들은 누구의 입에선지 “대통령과 국회의원은 선진국에서 특별 수입해서 정치를 해야한다”고 자탄하기도 한다. 한국에는 선거 때면 애써 투표를 기피하는 남녀는 나날히 늘고 있어 나는 이러한 한국정치에 대하여 개탄, 장탄을 토할 뿐이다. ◇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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