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의 기독교인들과, 한국의 종교인들은 단결해야

이법철 | 입력 : 2019/12/07 [14:25]

 

▲     © 이법철

文대통령은 절친이요, 직속상관인 노무현 전 대통령의 부엉바위에서 비명황사를 보고 어떤 자책과 대오각성을 하였나? 노대통령이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했지만, 그것이 조국 평화통일에 무슨 도움이 되었나? 북은 여전히 한손으로 돈을 받고서 다른 손으로는 한국인들에 기습 학살을 계속할 뿐이고, 북핵으로 대한민국에 대량학살을 기습하려 할 뿐이다. 북은 한국에 대해 추호(秋毫)도 변치 않고, 오직 한반도에 김씨 왕조를 건설할 야욕뿐이다.


노대통령은 부엉이 바위로 가야하는 운명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첩경은 무엇보다 한국의 서민들을 위해 대통령 노릇을 했어야 했다. 가난한 노동자, 농민, 특히 도시빈민들, 농어촌빈민들의 향상된 복지를 위해 총력했으면, 온국민이 역사를 두고 용비어천가(龍飛御天歌)를 불러 찬사받는 대통령이 될 수 있었다고 나는 주장한다.

국민이 통찰했으면, 文재인은 “한국 대통령에 후보자가 되어서도 안되고 더더욱 한국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되는 인물”이라는 것이 한국 사회 항간에 비판의 여론이 다. 왜냐면 문재인이 과연 어떻게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보좌하고 주도(主導)하였기에 세계에 둘도 없는 부엉바위에서 스스로 자진하도록 했느나는 질책을 듣기 때문에서다.

文대통령은 노 전대통령에 백세장수 하도록 하고, 또 남은 수명 국민들과 애환을 함께 해도 인생은 부처님말씀같이 한바탕 꿈인데, 이를 방치했으니 고성의 질타를 당하지 않을 수 없다.

특히 文은, 노 전 대통령의 자진에 대한 일말의 책임감을 가지는 양심적 인간이라면 두 번다시 벼슬길에 나가서는 안되고, 더욱이 한국 대통령이 되고자 하는 꿈을 꾸고, 환상조차 갖어서는 안되는 일이었다. "내가 잘못 보좌한 탓이요, 내 탓….“을 자책하는 우정이 있어야 했다. 그런데 후안무치한 것인지, 무서은 좌파의 사상 탓인지, 그는 대통령 후보가 되었다.

文의 정치공작은 고금에 둘도 없는 교활이었다. 우연히 발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임기중에 세월호 사건과, 최순실 사건 등에 경천동지할 트집을 잡아 국민선동을 시작했다. 그 선동에 총동원된 종교인 가운데 한국 천주교 신부, 수녀들이 수훈갑(首勳甲)이었다. 文재인은 천주교 신자로서 천주교를 이용하여 대통령이 되었다고 해도 과도한 논평은 아닐 정도로 신부들과 수녀들의 ”박근혜 타도!“의 구호와 피켓 운동의 사진은 수없이 근거로 남아있다. 신부들, 수녀들은 왜 같은 천주교 신자인 박근혜를 사악한 악마취급하듯 하고, 대통령직에서 기어히 내쫓고 감옥에서 고통받게 했을까? 정의구현인가? 아니면 대통령을 바꾸어 떡고물같은 지원금을 바라서였을까?

文대통령은 빈부격차로 고통받고 있는 한국 사회를 복지세상으로 만드는 “지상낙원”같은 복지 세상을 만들었을까?

文대통령은 놀랍게도 노무현 전 대통령이 걷는 길을 다시 걷는 정치를 보여주었다. 노무현은 대통령에 당선되었을 때 기뻐서 마이크를 잡고 외친 말, “북한 일만 잘하면 되고 국내 일은 깽판쳐도 된다”였다. 그는 DJ의 성원과 격려속에 국민렬세로 대북퍼주기를 시작했다. 자신에게 희망을 걸고 지지해준 서민들은 크게 아랑곳하지 않았다. 그는 가난한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들, 농어천 빈민들, 취직을 못해 고통받는 처녀총각의 고통은 대부분 외면하고, 오직 북의 체제와 선군무장을 위해 국민혈세를 헌납했을 뿐이었다.

文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과는 조금 다른 정치를 해보였다.
첫째, 노 전대통령의 복수를 하듯 소위 적폐청산을 시작했다. 文은 YS, DJ, 노무현 전 대통령 외에는 모조리 적폐라고 규정하다시피 했다. 그 적폐청산으로 전직 대통령 2명을 투옥하고, 수먾은 전직들을 적폐로 투옥하고, 아까운 인재들에 법정에서 심판보다는 자살하도록 압박을 가했다는 논평이다. 文대통령의 적폐지목에는 한국 어느 누구도 자유로을 수가 없는 폭정과 학정이고 비민주, 무인권의 극치였다고 항간에 논평되고 있다.

둘째, 文 대통령은 노 전대통령이 주장한 균형자(均衡子) 주장을 흉내내어 미-북간에 중개자 노릇을 하며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사이에 끼어 외줄타기 곡예사 같은 위험한 짓을 많이 했다는 논평이다.

셋째, 文대통령은 신(新)북방정책으로 북-중-러를 위해 사상 최대의 국민혈세 퍼주기의 대장정 프로젝트를 국민앞에 천명했다. 예컨대 원자력 발전소를 없애고 태양광 발전소를 맹촉하고, 러시아 시베리아 가스로 전 국민 에너지로 삼는 전략을 세웠다.

그 외도 文은 일본과도 불행한 과거지사로 쟁투하는 국민선동을 하고, 한-미동맹도 위태롭게 만들었다. 文대통령의 文특보는 중국을 향해 “중국의 핵우산으로 한국을 보호해달라”고 노골적으로 간청하고 있다. 文시대에 한-미-일동맹은 종지부를 찍는다고 분석하고 예측할 수 있다.

지난 날 왕이 중국 외무장관의 방한으로 조만간 중국의 시진핑이 한국에 와서 한국을 무혈접수하는 반역과 배신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논평은 항간에 충천하듯 무성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서 참수형을 당하고, 또 한국은 돈이 없어 주한미군방위비를 내줄 수 없으니 “주한미군청수는 댁들이 알아서 하쇼”인가?

그 가운데 文대통영의 전략은 온가족을 구속하게 하면서도 출세욕에 불타는 바지사장과 같은 조국을 앞세우고, 또 심복 백모(某) 비서관을 내세워 일부 경찰과 짜고 선거판 직전에 하명수사를 벌이는 일이 언론에 터져 전 국민이 분노하게 만들었다. 천만다행히 尹검찰총장이 일부 경찰과 강이 文대통령의 하명수사에 충성경쟁을 하지 않고 파사현정을 하려는 것은 대한민국의 복이라고 나는 생각하고, 찬사한다.

文대통령은 과거 어느 대통령이 상상해보지도 못한 전략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인권을 망처오는 데, 文대통령 본인은 자화자찬에 빠져 “적폐로 무너지는 나라를 구했으며, 한반도에 평화가 도래했다”고 자화자찬하고 있다는 항설이다. 어느 정치평론가는 한국 역사에 둘도 없는 적폐대상이 되어 가는 줄을 정작 文대통령 본인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으니, 온 국민이 봉기하여 대오각성시켜주어야 한다는 논평을 했다., 이러한 위기의 시간에 기독교의 전광훈목사님이 성도(聖徒)들과 한국에 민주화와 인권을 위하고 폭정과 학정의 정치를 끝내기 위해 기도와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결론과 제언

한국에 만약 한-미-일의 동맹을 깨부수고, 중국 시진핑에 귀의하는 위기의 정치가 가시화 된다면, 바로 잡을 사람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트럽프 대통령은 북핵이 ICBM과 함께 미국 본토에 기습하는 것을 겁먹어 김정은에 “돈 안드는 달래기 작전”만 고수해오고 있다. 요약컨대 트럼프 대통령 때, 미국은 한국동맹도 잃고, 북핵 맛도 볼 수도 있다고 추론할 수 있다. 또 트럼프는 지도력과 리더십을 보이는 영웅적인 정치지도자가 못되는 상술에 달인일 뿐이라는 논평이 가히 국제적이다. 따라서 조만간 한국은 시진핑의 텃밭이 되는 것은 시간문제라고 논평하는 한국의 현자들은 부지기수이다. 한국의 기독교는 전광훈 목사님이 앞장 서 마치 로마의 폭정과 학정에 항거하여 순교하는 기독교의 정신처럼 광화문에서, 청와대 앞 길에서, 영하 15도의 혹한에서 노숙하면서 찬송가를 부르며 “文의 하야!”를 외치고 또 외치고 있다. 한국의 모든 종교인들은 한-미동맹에서 한-중 동맹으로 바뀌는 위기의 순간에 강력히 저항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미국과 국제사회의 기독교인들은 마치 하나의 십자군이 되어 행동하듯, 한국에 자행되는 비민주, 무인권의 폭정, 학정에 종지부를 찍게하고, 한-미 동맹을 더욱 강화하는 운동에 동참해주기를 간절히 호소한다. ◇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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