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애국우파는, 오는 총선에 압승하는 희망보다는 4,19혁명 정신을 실천해야

이법철 | 입력 : 2019/11/21 [11:24]

 

▲     ©이법철

 러-중-북은 한반도에 사회주의국가로 위성국(衛星國)을 만들기 위한 전략을 8,15 해방이후부터 피바다를 연출하며 추진해왔다. 근거는 해방 이후부터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이 무정투쟁에 나서 전국적으로 살인극을 벌여온 것이 웅변으로 근거하고 있다. 특히 전라도 지역을 근거지로 사회주의자들은 마치 지상낙원을 건설할 것처럼 국민을 기만하며 무장봉기로 살인극을 자행하여 피바다를 연출해왔다.


작금의 한국의 좌파들은 오는 총선에 압승하면 미국이 건국해준 대한민국 시대를 끝내고, 주한미군을 내쫓고, 한반도에 러-중-북의 시대를 반드시 연다는 환상에 빠져 광분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러-중은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이 미군이 주도하는 유엔군의 참전으로 실패한 후에도 북에 원자폭탄을 준비하도록 지원해주고, 유엔에서 “북핵은 북의 자위용(自衛用 )”이다며 애써 집요하게 옹호 변론해주고 있다.

러-중은 한국 땅에 미제 사드만 배치해도 불같이 화를 내고, 특히 중공은 한국에 가는 중국 경제를 차단하면서, 오직 북핵만 다다익선(多多益善)으로 옹호 지원해주었다. 러-중은 첫째, 한반도를 북의 긴일성 왕조로 만들어 주고, 둘째, 북의 군대를 총알받이로 하여 한반도에 미군을 축출하고, 과거에 일본에 패전한 복수를 한다는 원한 깊은 전략을 세우고, 먼저 한국인들을 선동하여 주한미군을 축출하자는 음모를 부단히 꾸미고 있다고 관측해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 사회주의자들의 상전국인 러시아는 뒷전에 빠져 조종을 하고, 북-중을 시켜 한반도 적화에 총력을 하게 한다고 분석할 수 있다.

러시아의 비밀 명령에 의해 북-중의 비밀 공작은 한국에 이미 오래전에 시작되었다. 일부 한국인들에 동맹인 미국을 배신하게 하고, 비밀리에 북-중을 찾아 충성맹세를 하고, 북에서는 기생 대접을 하고, 북-중에서 금품을 지원받는 자들이 부지기수라는 항설도 난무한다.

文정권 시대에 와서 한국에 간첩잡는 총본산인 국정원은 무슨 일로 진력하고 월급을 타먹는가?

국정원의 수뇌는 대통령에 보비위하여 권좌를 유지하기 위해 대한민국을 보위하는 것이 아닌 북을 보위하기 위헤 총력을 하고 월급을 타먹는다는 비등하는 항설(巷說)이다. 주장의 근거로 북-중-러의 스파이를 전문으로 잡는 국정원의 국내부서는 文정부의 지시로 폐기처분되듯 해버렸다. 지구상 어느 나라의 방첩기관이 국내활동부서를 없앤 나라가 대한민국 외에 또 있다는 것인가?

때가 되면 로마가 망하듯, 미국도 망하는 때가 되었나? 아니면 주한미군이 한국에서 축출되는 때가 되었나? 근거는 주한미대사 리퍼트는 미국과의 동맹을 지지하는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애국을 외치는 국민들 집회에는 애써 참석을 피하고, 좌파단체에는 축사의 인사말을 하다가 문구용 가터칼로 난자가 된 적이 있다. 미국 대통령을 대신하는 주한 미대사가 좌파 단체에만 축사를 하는가? 주한미대사의 이러한 안행 탓에 한국에 좌파는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

또, 동맹국 한국을 국빈으로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괴상한 환영식이 文대통령 치하에서 벌어졌었다. 주한미 대사관 정문 앞에서 한국의 좌파들이 모여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어 준 것이다. 트럼프의 승용차 밑으로 수류탄 까 던지듯 얼음 물병을 다수 던져 넣어 트럼프 대통령의 차는 황급히 역주행을 하여 달아나야 했다. 文대통령은 이에 대해 일언도 사과하지 않았다. 따라서 “文정부는 미국은 이제 한국 땅에서 떠나라!“는 신호를 노골적으로 보냈다고 분석할 수 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군 방위비로 50억불이 넘는 돈을 책정하고 요구하고 있다.

이것은 文대통령이 국제사회에 한국에 돈이 많다고 홍보를 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文정부는 국제사회에 북-중-러에 수천억불의 돈을 주겠다고 해석할 수 있는 국책사업을 발표한 것이다. 북과 중국을 경유하여 러시아 시베리아산 가스를 팔아주기 위해 장거리 대형가스관을 건설하고, 러시아까지 장거리 고속철을 건설재주고 또 북에는 전국의 고속도로와, 고속철과,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 무제한이듯 한국 돈을 주겠디는 발표를 하니 미국 CIA에서도 백악관에 보고할 수 밖에 없고, 마침내 트럼프 대통령도 주한미군 방위비를 올려 책정하고 요구하는 것이다. 따라서 文대통령은 북-중-러의 전범국들에게는 국민혈세는 푸짐히 주고 주한미군은 양아치 찬밥 신세로 작게 돈주는 정치를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미국은 대한민국을 일제에서 해방시켜주고, 건국해주고,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에서 결사수호해주고, 번영시켜준 하늘아래 둘도 없는 고마운 나라이다. 그런데 미국에 돈을 주는 것은 아깝고, 축출하려는 음모를 꾸미면서 북-중-러를 위해 한국인들 모두의 혈세를 착취하여 바치겠다는 文정부에 대해서 미국은 물론 애국 국민들은 분노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文정부에 대한 유일한 해법은 4,19혁명 처럼, 5,16혁명처럼 봉기하여 文대통령에 강력히 저항해야만 대한민국이 제2 한국전으로 피바다를 이루지 않고 살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애국지사는 항간에 부지기수이다.

文정부가 허구헌날 광분하듯 외치고 주장하는 검찰개혁을 하고 공수처를 시급히 세우는 의도는 진짜 무엇인가? 그것이 서민의 민생과 무슨 관계가 있는가?

文대통령이 주장하는 검찰개혁과 공수처는 서민의 민생보다는, 첫째, 가족사기단 사건으로 혐의를 받아 명성을 떨치는 조국(曺國)에 대해 오직 “조국 구히기”를 위한 처방이라는 비난 논평이 충천하고 있다. 한국인들이 진짜 두려워해야 하는 것은 검찰이 아니다. 북핵을 앞세우고 제2 한국전을 도모하려는 북-중-러의 음모와 충성동이 노릇을 하려는 한국 좌파들에 대해 수건으로 머리를 싸매고 근심해야 하는 것 아닌가?

文정부의 정치는 주한미군은 축출하고, 1백년전의 불행했던 일로 일본이 바다에 침몰할 때까지 연속하여 사죄나 받고 돈이나 뜯자는 정치는 “미친 개자식의 정치”라고 분노하여 지탄하는 국민들은 부지기수이다. 文정권은 비판여론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오직 북-중-러를 위해 수천억불을 바치는 것이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가 오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같은 文정부에 대한 해법은 오는 총선이 아니리고 주장하는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총선전에 온 국민이 봉기하여 4,19같은, 5,16같은 혁명정신의 실천으로 文정부에 저항해야 한다는 주장이 충천하는 것이다.

결론과 제언

이제 文정부의 정체는 약여하게 드러났다. 그는 반비-반일의 정치배요, 북-중-러에 수천억불을 바치고 평화를 선전하는 광인으로 비판받고 있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하고, 감옥에 넣은 당시 국회의원들과 사전에 짜고 반미-반일에 나섰다는 음모론이 충천하고 있다. 박대통령의 탄핵은, 첫째, 익잘 좌파 정치인들에게 정권을 내주어 한-미 동맹을 깨뜨리고 있고, 둘째, 1백년전의 불행한 과거지사로 일본에 끝없이 사죄를 받고, 돈이나 뜯어내자는 영원한 원수로 각인시키고 선전하고 있다. 이제 한-일은 한-미-일 돈맹이요, 실사구사(實事求是)로 무역을 하여 국익을 돕는 친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오늘을 살아야 하는 국민들은 먼저 한국전에 300여만 명을 죽여 피바다를 만들게 하고 난 후, 북핵으로 또 대량 살육하려는 북-중-러에 희망을 가지는 우치한 국민이 되어서는 안된다. 북-중-러에게는 수천억의 국민혈세를 바치고, 주한미군을 축출하고 한-미-일의 동맹을 깨버리는 광분하는 좌파들에 대해 이제 총선에서 압승하여 제압하기는 난망하다고 분석하고 결론짓는다. 총선 전에 전국의 애국 국민이 총궐기하여 4,19혁명, 5,16 혁명정신의 실천으로 文정부에 저항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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