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미국정부가 망쳐오고 있다

이법철 | 입력 : 2019/09/27 [15:43]

 

▲     ©이법철

대한민국 건국에 이바지하고, 한국을 러-중-북의 사회주의국가로 만들기 위해 남한 내 사회주의자들이 전국 도처에서 무장봉기를 일으켜 살육전을 벌일 때, 주한미군은 한국의 군경(軍警)들과 일심동체(一心同體)가 되어 사회주의자들과 전투를 하고 죽고 중.부상을 감수하는 혈맹이었다. 러-중-북이 합세한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까지도 미국은 미군은 물론 유엔군까지 동원하여 한국 군경과 전우가 되어 한국을 사수해주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일부 이념이 수상하고, 겁쟁이 美 대통령들이 나타나 한국을 망치기 시작했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인 가운데는 대한민국 건국 70년이 흘렀어도 아직도 사회주의에 빠져 나오지 못하고, 여전히 러-중-북을 추종하는 자들의 잘못이 지대한데, 왜 美 일부 대통령들이 한국을 망쳐오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인가? 나를 질타할 수도 있다.

주장의 근거의 사례로 첫째, 이승만 대통령 시절에 간신배같은 이기붕 패거리들이 이승만 대통령을 망칠 때, 미국 정부는 주한미군 사령관 고문이라는 정보맨 하우스만씨로부터 한국 위기의 정보보고를 받고도 침묵했다. 마침내 이승만 대통령이 하야를 발표한 후, 미국정부는 겨우 이대통령을 미 공군기에 실어 하와이로 망명을 주선해주었을 뿐이다. 이승만 대통령 하야를 외치는 군중가운데는 민주주의를 외치는 애국자도 있었지만, 다수의 숫자는 북의 김일성의 공작금에 조종되는 좌파들도 있었다. 정보가 세계 제일이라는 미국정부는 이승만의 하야에 김일성의 마수(魔手)가 있었다는 것을 과연 몰랐을까? 자나깨나 미군을 이용하여 북진통일(北進統一)을 외치고 독려하는 이승만을 제거하는 데, 미국정부도 동조했다고 분석할 수 있다.

둘째, 미국 대통령 가터의 수상한 한국 정책이었다. 한국의 온 국민이 김대중은 젊은 시절 남로당 목포시 선전부장 노릇을 했고, 대통령이 되기 전, 된 후, 일편단심으로 북의 김일성을 지원하는 친북정치를 했을 뿐이다. 김일성은 막대한 공작금을 일본을 통해 김대중에 전달 해준것을 일부 국민들은 환히 알고 있는데, 가터는 오직 김대중을 민주인사로 편애하듯 했다. 그는 김대중을 위해 당시 박정희 전 대통령을 무척이나 괴롭혔다. 마침내 당시 미국정부는 주한미군 사령관 고문인 히우스만의 후계자인 한국인 모(某) 여쟈 농구선수의 남편을 통해 감옥에 있는 김대중을 형집행중지로 빼돌려 미국행을 하게 도왔다. 가터 대통령은 김대중을 감옥에 빼내 한국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다고 분석한다. 그 후 가터는 명분을 붙여 북의 3대 세습독재자를 찾아가 배알하는 미국 대통령의 종북주의자 원조(元祖) 노릇을 했다,

셋째, 노태우 대통령 때, 한국정부가 30억불을 러시아에 바치고 국교를 맺는 것을 당시 미국 대통령의 권장 탓이었다는 증언이 있다. 국민 혈세 30억불을 러시아에 바쳐 한국 정부와 국민이 얻은 실리는 무엇인가? 분석하면 한국 국민에 전혀 이득이 없었다. 미국정부가 두려운 상대인 러시아에 한국 돈을 상납하도록 공작한 것이 아닌가? 당시 러시아는 30억불을 공짜 상남 받는 댓가로 한국에 러시아 대사관을 허가해주고, 비공개로 한국을 사회주의 속국을 만들기 위해 스파이들을 대거 보냈을 뿐이다. 과연 미국정부는 한국에 30억불을 왜 러시아에 바치도록 했을까? 애국 한국인들은 화두 삼아 분석해보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위에서 고찰하였듯이, 미국 정부는 대한민국 건국에 이바지하고 결사수호해준 투루만 전 대통령과같은 일부 대통령 빼고는 미대통령 개인의 사상과 이익에 따라서 한국을 이용할 뿐, 반공의 한국을 바라지 않고, 러-중=북의 비위를 맞추며 살아가는 겁쟁이들이 대부분이었다고 나는 논평한다. 결론적으로 한국의 반공은 미국 일부 대통령이 스스로 허물고, 사회주의자들이 제철 만만 메뚜기처럼 설치는 한국이 되었다고 주장하는 바이다.

작금에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정책에 어떤 정치를 해오는가?

트럼프 대통령은 덩치는 크면서 매우 겁약하고 자존심도 없고 오직 돈만을 추구하는 장사꾼에 불과하다는 논평과 주장이 한국의 항간에 지배적이다.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수치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근거로 그는 文대통령의 초청에 의해 국빈으로 방한 할 때. 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한국의 좌파들에 의해 참수형을 당했다. 역대 美 대통령의 방한 역사에 초유한 일이었다. 그러나 그는 당시 文대통령에 작간접으로 호불호(好不好)를 표현하지 못하는 자존심이 없는 대통령이었다. 그는 한국에, 첫째, 불침항모(不沈航母)같은 한국 땅에 주한미군을 두고, 둘째, 미제 무기장사에 총력하고, 셋째, 한국에 동원되는 미군 전략무기들의 동원비와 주한미군의 한국방위비를 고액으로 받아내려는 몰인정한 장삿꾼이었다. 한-미 동맹은 장사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는 처신을 보여주었다. 주한미군이 한국과 동맹을 강조하는 추잡한 속셈을 약여하게 보여주었다.

또 트럼프 대통령이 한없이 겁약하게 처신을 해보이는 것은 북핵이 두려워 북의 김정은에 아부적으로 대하는 태도라고 주장한다.

아들같은 또래의 김정은이 븍핵으로 미국 본토를 기습할 수 있다는 공갈에 트럼프는 허둥지둥 어찌할 바를 모르고 김정은과 러-중이 짜고 치는 고스톱같은 북핵의 비핵화의 사기적 주장에 정신없이 결론이 없는 미-북 회담을 계속해오고 있다. 러-중의 훈수를 받아 개최하는 김정은의 미-북 회담에 트럼프 대통령은 세계적으로 바보가 되고 있다. 북이 원하는 대로 미국의 자존심을 지키는 맹장 볼턴 안보보좌관을 해임하는 것을 보고 한국의 일부는 대부분 트럼프의 장송곡(葬送曲)을 논평하지 않을 수 없었다. 조만건 트럼프는 북이 원하는 미 국무장관을 해임하는 수순을 밟을지도 모른다.

북핵으로 美 트럽프 대통령의 겁먹은 모습에 간이 배밖에 나온 김정은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 북으로 들어와 입조알현(入朝拜謁)하듯 오라고 야유를 보내도 트럼프는 격노하지 못하고 못간다는 이유를 중얼 거리고 만다.

트럼프 대통령이 제아무리 북에 경제제재를 해도 미국의 대북경제제재는 소용없는 일이라고 주장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경제를 라무리 해도 북의 동맹국인 러-중은 경제지원을 해줄 뿐이다. 실효없는 북의 경제제재는 시급히 해제 되어야 한다. 문제는 트럼프 대통령의 겁약한 마음과 태도에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은 노골적인 반미(反美)와 반일(反日)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나아가 그들은 여순(麗順) 반란처럼 무장항쟁(武裝抗爭) 수준으로 돌변해가는 것을 우려해야 하는 한국의 국내 상황이다.

따라서 文정부는 북-중-러에 추파를 연신 보내면서 마국에 대해서는 유엔사 폐지와 미군에 주어진 전작권 회수와 한국 내 미군기지를 조속히 반환하라고 맹촉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부탁하는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도 폐기하여 반미와 반일을 노골적으로 실천해보였다고 분석한다.

文정부는 한국 독립에 국내에서 역할을 하지 못한 독립군을 숭배하는 국민운동을 일으키고, 일제 때 종군위안부를 국민영웅으로 숭배하면서 반일을 외치면서 미국을 향해 성내어 외친다. “주권국가에 내정 간섭하지 말라”이다. 일제를 몰아내고 대한민국을 건국해주고, 6,25 전쟁 때 한국을 피흘려 사수해주고, 경제지원을 해준 미국은 트험프 대통령 때, 한국에서 내쫓기는 불우한 신세가 되었다고 주장하는 한국인은 부지기수이다.

트럼프는 순진한 것인지, 바보인지, 김정은과 대화를 통해서 비핵화를 할 수 있다고 믿는 것같다. 이러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은 국제사회를 웃기는 사기를 친다. “한반도 비핵화는 조부인 김일성의 유지였다”고 주장하며, 트럼프를 속이는 재미로 미-북회담을 하자고 거듭 제안하고 있다. 속셈은 단계작 비핵화를 전제하면서, 우선 미국돈을 받아 북핵을 증강하여 러-중이 시키는 대로 미국을 기습하겠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이러한 김정은의 거짓 주장을 믿는 트럼트 대통령이 오는 재선 입빅해서 김정은의 북핵으로 기습당한다면, 마치 카운터 펀치를 맞고 다운되듯-국제사회에 게망신을 하는 것은 물론, 美 대통령 재선은 난망하다는 것을 예측하며 주장하는 바이다.

결론과 제안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주의로 망해가는 위기의 한국에 조속히 구원의 기병대를 급파하듯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아닌 “한국 구하기”에 니서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한국의 항설에 의하면, 文정부와 여당은 물론 호남의 일부 유권자들이 시화주의자로 명성을 떨치는 조국 법무장관을 차기 한국 대통령으로 충성맹세를 했다는 항설도 나돈다. 추론(推論)컨대, 김정은과 대화로서 비핵화를 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추진하는 트럼프 대통령이나, 한국에 사회주의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호남의 유권자들이 조국을 중심으로 충성맹세를 했다는 설은 “미친 개또라이 짓”이요, 근거없는 추론이라고 생각한다. 트럼프 대통령에 거듭 권고하는 바이지만, 러-중-북이 “짜고 치는 고스톱” 같은 북의 비핵화에 미국을 개망신 시키지 말고, 대오각성하여 우선 반미의 사회주의나라로 돌변해가는 “한국 구하기”에 진군 나팔을 불면서 등장하는 구원의 기병대같은 대한정책을 해주기를 바라고 주장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군 방위비만 내주면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을 수호하기 위해 주둔하는 용병인가? 트럼프 대통령은 조속히 한국의 애국 국민들에게 “자유민주주의를 위헤, 다시 6,25 전쟁 때처럼 함께 싸웁시다”는 확실한 전우적인 강력한 권고가 있기를 거듭 권장하는 바이다. ◇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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