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건국 직전, 직후, 전국 도처에 사회주의자들이 준동했었는 데…

이법철 | 입력 : 2019/09/11 [11:08]

 

▲     ©이법철

 

미국이 한반도 남쪽에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로 나라를 건국해주기 직전, 직후 러-중-북은 사회주의로 한국을 장악하기 위해 온갖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은 것은 한국역사가 중명하는 바이다. 러-중은 북을 시켜 한국 국가기관에 스파이를 심기 위해 진력했는데 그 가운데, 첫째, 군부와 둘째, 국회와 언론계, 노동계, 학계 종교계 등에 공작원을 심기위해 북은 공작금을 가을 낙엽처럼 뿌려대었다. 러-중-북의 사회주의에 전복되는 한국정부를 구원할 수 있었던 것은 첫째, 미국정부와 주한미군의 행동이었고, 둘째, 미국을 지지하는 이승만, 전 대통령 등 자유주의 열사들이 전투속에 죽어가면서 나라를 수호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러시아에 사회주의 10월 혁명으로 권력을 잡은 레닌은 당시 “조선 반도를 사회주의로 러시아같이 혁명하라”는 간절한 부촉과 당시 러시아 돈 200만 루불을 한국 사회주의 모(某)인 등에 혁명자금으로 비밀리에 건네주었다. 그 돈을 받은 그들은 돈에 미쳐 돈을 들고 잠적해버렸다. 그 후 레닌의 후계자로 권력을 잡은 스탈린에게 찾아온 김일성과 박헌영에게 스탈린은 혁명을 위해 남조선에 무력침공을 승인해주고 소련제 탱크 300대 가까이 지원해주고, 돈과 무기를 지원해주면서, 중공의 권력지 마오쩌둥에게 지원을 해주도록 조처해주었다.

따라서 6,25 남침전쟁의 기원을 굳이 찾자면, 소련 공산대학 2년제를 나온 박헌영이 이승만 대통령과 주한미군에 쫓겨 월북하여 김일성을 선동하고, 스탈린, 마오쩌둘을 선동한 결과이다. 박헌영이 한반도에 사회주의 혁명을 하여 권력을 잡아보겠다는 야욕으로 일으킨 한국전은 3년 6개월간 동족상잔을 해야 했고, 300만여 명이 비명횡사하는 참화가 있었다.

한국은 작금도 5,25 전쟁에서 죽은 국군과 미군의 유해를 해마다 발굴하면서도 6,25 전쟁 이전과 직후같이 러-중-북을 추종하는 사회주의자들이 아직도 한국 도처에서 준동하면서 음모하고 공작하며 사회주의 혁명을 꿈꾸고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주장의 근거는, 한국 문민정부 때부터 민주화라는 미명하에 과거 사회주의에 도취하여 러-중-북에 충성을 바치던 소위 혁명가들이 지하에서 지상으로 기어나와 민주투사로 변신하여 나타나 국민을 선동하기 시작했다. 문민 대통령들은 대부분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대북퍼주기에 진력하였다. 겉으로는 인도주의적이라 표현했지만, 내심은 북의 북핵준바에 돈을 대주었다고 나는 분석한다.

한국의 역대 문민 대통령들은 거의 한국의 가난한 노동자, 농민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은 아랑곳 하지 않고, 오직 대북퍼주기만 총력해왔다. 일부 종교인들도 신도들의 헌금을 북핵증강에 비용으로 써 달라고 대북퍼주기를 해오고 있다. 한국 불교의 전남 어느 총림 방장은 황금으로 큰 열쇠를 만들어 김일성에게 바치며 “하루속히 한반도를 통일해주소서” 간원(懇願)했다. 그 황금 열쇠는 북의 김일성 기념관에 보존되어 남=북한에 화제이다. 그 승려는 성불 보다는 김일성의 하수인이 영광인것같다.

문민정부 20년 세월에 사회주의자들은 여전히 노골적으로 반(反) 대한민국이요, 반(反) 주한미군이다.

한국의 사회주의자들은 주한미대사 마크 리퍼트를 문구용 칼로 얼굴과 팔 등에 난자를 해버렸고, 또 국빈 방한한 美 트럼프 대통령을 서울의 美 대사관 정문앞에서 참수대회를 열어 반미의 북을 울리고 함성을 내질렀다. 이제 文정부의 청와대에서는 주한미군의 기지를 조속히 반환해야 한다는 통보를 언론에 노골적으로 해오고 있다. 국민들에게 미국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뜻이다. 러-중-북에 충의를 표하기 위해서 반미를 노골적으로 해보이는 것이다.

그 가운데 文정부의 특별한 공작은 사회주의자들을 법무부와 검찰의 핵심에 임명하여 진지(陣地)를 파게 한 후 법으로써 대한민국을 망치는 공작을 하려한다는 지배적인 보수측의 주장이다.

따라서 젊은 시절 사로맹(社勞盟)에 가입하여 사회주의로 한국을 혁명하려다 실패한 조국(曺國)을 법무장관으로 발탁한 文대통령의 사상에 대하여 의혹의 눈초리로 감시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보수측의 주장이다. 법무장괸이 되어 검찰을 지휘하며 못다한 사회주의혁명을 해보라는 文대통령의 배려기 정말 있었을까?

만약 조국 법무장관이 사회주의에서 전향하지 않은 진짜 사회주의자라면, 법무장괸의 권한으로 법무부는 물론 지휘하는 검찰애 온갖 사회주의자들을 불러들이는 것은 물론, 검찰개혁이라는 명분하에 사회주의자들의 천국을 검찰애 만들어 가혹한 법으로서 국민을 억압하고, 대한민국을 망치고 반미의 선봉에 서는 것을 불을 보듯 뻔한 일이라고 일부 보수측은 주장하고 우려한다.

러-중-북을 추종하는 사회주의자들이 한국 정계 등에 득시글 하여 자유대한이 기울어져 가는 사직(社稷)꼴이 되었을 때, 구원의 기병대를 굳이 열거한다면, 첫째, 미 트람프 대통령이 한국 국민을 향해 “주한미군은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군대이지, 러-중-북을 추종하는 사회주의자들을 수호해주는 군대가 아니다”는 사자후(獅子吼)가 반드시 있어야 랄 것이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영웅이 아닌 오직 돈의 이해관게를 따지는 장삿꾼에 지내지 않는 처세를 할 뿐이다. 러-중-북에 의지하여 잔명을 보존하는 북의 김정은에게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편에 서는 대화를 하자고 걸기대하는 것은 토끼에 뿔나기를 바라면서 기도하는 우매한 자와 같을 뿐이다.

둘째, 어느 권력자에 충성히기 보다는 헌법에 충성한다는 윤(尹) 검찰총장이 검찰을 지휘하고 한국을 사회주의자요, 도적같은 자들에 맞서 지키고 있는 것이 유일한 구원의 기병대라고 논평할 수 있다. 작금의 한국은 윤(尹) 검찰총장과 뜻을 함게 하는 검찰과 법원의 정의로운 일부 판사들이 기울어져 가는 사직(社稷)꼴의 대한민국을 지켜준다고 부지기수의 깨어난 국민들은 기립박수를 치고 있다.

결론과 제언

한국에 옛전부터 경세(警世)의 교훈으로 전해오는 말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요, 권불십년(權不十年)이다”는 말이다. 그런데 文대통령은 5년짜리 대통령 노릇을 하면서 국민혈세로 러-중-북을 위해 고속도로 건설과 고속철도 사업과 관광 사업과 러시아 시베리아산 가스을 팔아주기 위해 장거라 가스관 사업을 하겠다고 허황한 게획을 마구 발표했다. 또, 文대통령은 일제 때 종군위안부들을 유관순 열사보다 국민영웅으로 만들고, 그녀들을 위해 일본과 싸우면서 수백억불의 손해를 보고 있다. 한-미 동맹도 위태롭게 하고 있다. 文대통령은 과거 사회주의자에서 전향하지 않은 조(曺) 법무장관이 검찰에 개혁이라는 미명으로 애국 검찰을 내쫓고, 그 빈자리에 동패인 사회주의자들을 몽땅 대체하는 것을 용인하겠다는 것인가. 그것이 전체 국민이 좋아 환호하는 검찰개혁인가? 대한민국 건국 직전, 직후, 도처에 사회주의자들이 준동했었는 데… 또 박헌영같은 사회주의자들의 시대가 오는가. 언제까지 국민들은 소 먼 산 보듯 해야 만 하는가. 깨어난 국민들은 광화문에 집결하여 자유대한 수호와 한-미 동맹을 목아 터져라 외쳐야 하지 않는가.◇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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