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문민 대통령 시대가 나날히 두려워지고 있다

이법철 | 입력 : 2019/08/27 [03:35]

 

▲     ©이법철

 

러-중-북의 사회주의 국가들이 한반도와 일본까지 혁명수출을 위해 일으킨 전쟁이 과거 김일성을 선봉으로 하는 6,25 남침전쟁이다. 자신들이 일으킨 전쟁이 성공하지 못한 것을 자책히고 난 후, 러-중-북은 전략을 바꾸어 한국 내부에 준동하는 사회주의자들에게 민주주의를 외치고 운동하게 주문하였다. 러-중-북의 공작대로 한국정치는 드디어 문민 대통령 시대를 활짝 열었다. 그 후 연거푸 좌파 대통령들은 등장하여 국민을 선동하여 첫째, 주한미군철수를 외치고 운동하게 하고, 둘째, 한국경제를 북핵 증강을 위해 대북퍼주기 하도록 공작에 성공하고 있다. 文대통령의 친북의 대북퍼주기 정치와 러-중을 위해 충의를 보이는 언사는 눈물겨울 정도이다.

왜 그랬을까? 한국이 문민 정권시대를 열고, 사회주의 종주국 러시아와 국교를 맺기 위해서 노태우 전 대통령 때는 물경 30억불을 상납하였다. 당시 어려운 한국의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의 복지와 구호사업에 투입되어야 할 국민혈세가 아닌가.

그 후 한국정치는 러-중-북의 혁명시대의 단초를 열었다. 부지기수의 국민들이 러-중-북이 처놓은 그믈 망(網)에 정신적으로 사로잡히는 시대가 열리고, 한국을 건국해준 美國은 한국 국민들이 전쟁이 아닌 사회주의 혁명정신으로 한반도에서 내쫓기는 순서에 진입한 지 오래이다. 지난 박근혜 전 대통령을 탄핵을 외치는 일부 촛불시위의 핵심은 러-중-북에 충성하는 사회주의들이었다고 분석할 수 있다. 한국은 이제 文대통령의 시대거 끝나도 다음 대통령도 러-중-북에 추종하고 반미, 반일의 기치를 들고 나올 대통령 후보는 줄을 서고 있다고 분석할 수 있다.

한국은 이제 한-미-일을 동맹으로 하는 보수새력보다는 러-중-북을 추종하는 좌파 세력이 자금축적을 더 많이 했다고 분석할 수 맀다. 따라서 비자금이 많은 곳에 사회주의 혁명은 성공할 수 있는 것이다.

만시지탄(晩時之歎)이지만, 한국 국민들이 아닌 美-日이 한국구웜의 작전을 행동하지 하지 않는 한, 선거로써는 한국 구원은 어렴다고 분석하고 예측한다. 文대통령은 러-중-북의 군세력(軍勢力)의 밤사이 한국 서울의 진입을 위해 이미 길을 닦아주었다고 분석하는 보수파들은 부지기수이다.

이 글을 애써 읽어주는 인연있는 분들은 문민시대에 누가 대북퍼주기에 수훈갑(首勳甲)을 했는가를 환히 통찰하고 있을 것이다. 좌파 대통령들은 하나같이 한국의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에 거의 “모르쇠”하고 오직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첫째, 대북퍼주기를 해왔다. 나는 그들이 한국의 매국노(賣國奴)리고 생각한다.

북한이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에 걸쳐 러-중의 기술지원으로 한국과 미국과 일본을 타깃으로 원자폭탄을 준비하는 것을 환히 통찰하면서도 한국의 모(某) 문민 대통령은 애써 “북은 원폭을 만들 기술이 전무하다”고 국민을 기만하고 또 미국, 일본을 기만하고 원폭제조비를 지원하였다. 이제 북은 이미 북핵을 완성하여 장거리 탄도미사일에 핵탄두를 장착하여 韓-美-日의 타깃에 정확히 명중하는 발사준비를 해마쳤다. 긴정은은 어느 날 중-러의 밀명(密命)이 떨어지면, 조부인 김일성의 남침선봉을 흉내내어 북핵으로 美=韓-日에 기습한다는 것은 한국 항간에 비등하는 공공연한 주장들이다.

작금의 한국의 일부 보수파 국민들의 주장에 의하면, 역대 문민 대통령 가운데 가장 친북 대통령으로 文대통령을 지목하고, 한국을 망치는 수상한 정치를 한다고 주장한다. 한국의 보수파 일부 국민들은 文대통령이 한-미-일의 동맹을 깨부수고, 주한 미군을 한국 땅에서 내쫓으려는 정치를 한다고 분격하여 좌파들과 무섭게 논쟁하고 있다.

한국의 문민시대에 연거푸 친북 대통령들이 등장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미국에 줄을 서는 것은 손해보는 바보 짓이라고 주장을 해대는 친북파, 친중파(親中派)들의 주장이 한국사회에 먹혀 들었기 때문이다. 특히 文정부 시대에 와서 美-日을 주적같이 백안시하는 자들은 이렇게 주장한다. 첫째, 미정부는 미제 무기나 한국에 다다익선(多多益善팔)으로 팔려고 욕심을 내고, 둘째, 주한미군들이 한국을 지켜주는 방위비에 50억불 이상으로 받아내려는 美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에 식상(食傷)한지 오래이다.

거듭 말해 文대통령 시대에 와서 한국정치는 美-日을 주적시 하고, 미국과 동맹을 끝내고 작별의 수순을 밟는 다는 세평(世評)의 주장이 비등하고 있다.

근거는 文정부가 첫째, 러-중-북을 위해 한국군이 전시전작권을 미군에게서 환수하고, 둘째, 북이 바라는 대로 미국을 강요하여 한국전의 종전선언을 하려들고, 셋째, 러-중-북이 싫어하는 한국을 방어하는 유엔사를 해체하려고 진력하고, 최근에는 러-중-북이 싫어하는 “한-일정보협정”을 파기한 이유도 文대통령이 미-일의 동맹보다는 러-중-북을 위하는 차원으로 배신의 길을 걷는다고 주장하는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장차 文정부는 주한미군철수를 위해 “전 국민운동을 벌일 것”이라는 소문도 있다. 작금의 한국사회의 거리는 첫째, 주한미군철수를 외치고 운동하는 남녀들, 둘째, 일본을 규탄하는 전문 시위꾼들이 도시의 게릴라 같이 설치고 있다.

한국이 미-일에 돌변한 이유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북핵이 두려워 김정은에 절절매는 것을 본 한국인들은 한국에 미국의 시대는 끝났다고 논평하고 주정하는 것이다. 미국 대통령의 위엄은 북핵을 보유하고 미국에 협박공갈을 해대는 김정은에 아부하는 수준으로 비쳐진다. 국제사회는 경악하고 있다.

따라서, 미 백악관의 주장대로 미군의 중거리 탄도 미사일을 한국에 배치하여 우선 북-중을 겨냥하는 것은 文정부가 전국민에게 막대한 돈을 써 관제 데모로 내몰더리도 반대할 것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대오각성하여 북의 김정은에게 나약하게 보비위를 하는 것 보다는 미-일을 주적시하고 러-중-북에 줄을 서려는 것같은 한국의 文정부에 대해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 동맹국의 수장이 아닌 동맹국이라는 미명으로 오직 장삿꾼이 되어 달러의 이해 타산에 역점만 두는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기를 바란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날히 좌경화 되는 한국정치에 “자유민주주의를 하라!”는 강력한 리더십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이다.

1950년부터 625전쟁을 시작하여 1953년 7월 27일에 휴전을 하게 된 한국전쟁을 주도한 미국은 한국과 이별하는 수순에 들어갔나? 만약 주한미군이 철수한다면? 나는 한국의 문민 대통령 시대가 친북, 종북으로 한국이 망하는 것같아 나날히 두려워진다.

결론과 제언

한-미 동맹은 일부 한국인의 좌경화된 정치사상 탓도 있지만, 특히 미국 역대 대통령들의 무능과 리더십 부족으로 종착역으로 질주한다고 나는 분석하고 예측한다. 러시아는 중국을 중간 보스로 삼아 강력하게 북한정치를 해오는 데, 미국은 왜 혼자서 한국을 흐리멍텅하게 조종하려고 하는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도대체 왜 한국정치에 강력하게 “자유민주주의”를 실천하라고 주문하지 못하는가? 벡악관이 아무리 文정부에 한-일 정보협정을 파기해서는 안되다고 조종을 해도 文정부는 우이독경(牛耳讀經)식이다. 일본에 일전불사(一戰不辭)와 이별가를 불러 버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文정부 때, 북핵이 미본토(美本土)에 기습할 까 두려워 북의 김정은에 “내 친구!”를 노래 부르며, 정작 한국에서는 文정부 때, 주한미군을 철수당할 것인가? 통탄스러운 일이다. 6,25 전쟁 때 한국을 수호하다 비명횡사하고 중,부상 당한 그 날의 미군이 알면, 오늘의 백악관의 대(對) 한국정치에 대하여 무어라 질타할 것인가? ◇




法徹(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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