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여, 미국에 대한 의리를 져버리는 배신자가 되어선 안돼

이법철 | 입력 : 2019/06/27 [10:12]

 

▲     ©이법철

 

한-미 동맹국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또다시 한국을 국빈 방문으로 방한한다. 2년전 주한 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한국 좌파들로부터 참수대회를 당하고도 또 방한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통 큰 뱃장에 대환영의 기립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미국은 누구인가? 사회주의자들의 동맹인 러-중-북이 대한민국을 무력으로 만들기 위해 북의 김일성을 선봉으로 6,25 님침전쟁을 일으켰을 때, 당시 미국의 트루만 대통령의 결정과 현지 지휘를 하던 맥아더 장군 등의 미군이 죽음을 무릅쓰고 구원해주지 않았다면, 오늘의 대한민국은 있을 수 없다. 미국은 3년 6개월의 전쟁의 후유증으로 한국 국민 대다수가 기아로 굶주리고 죽어갈 때, 식량까지 원조해주었다. 오늘에 한국에 국민소득 3만불시대를 연 원인은 한국에 전쟁이 없도록 미국정부가 주한미군, 경제지원 등 지원해준 공덕임을 한국인은 절대 망각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한반도의 과거 역사를 통찰하면, 북쪽으로는 중국의 정규군과 마적(馬賊) 떼들이 크게는 4년마다, 작게는 2년마다 야밤에 불시에 쳐들어와 평화를 추구하는 우리 민족에 살인방화를 하고, 재산과 가축, 그리고 남녀들을 노비(奴婢)로 끌고 갔다. 남쪽에는 일본군의 정규군과 왜적(倭賊)들이 역시 크게는 4년마다 작게는 2년마다 야밤에 불시에 처들어와 살인방화를 하고, 재산과 가축을 강탈하고, 젊은 남녀들 역시 노비로 끌고 간 통한의 역사가 있다. 그러란 참혹한 중-일의 군사력이 한국에 침범한 역사는 무려 931회를 넘기고 있다.

이러한 비참한 역사를 끝장내고, 6,25 전쟁 이후 70년간 중-일이 한국에 총 한방 쏘지 못하는 것은 미국과 주한미군이 경호를 서주기 때문이라고 나는 주장한다. 따라서 미국 덕에 중-일의 침략도 없고, 미국 덕에 경제발전으로 국민 소득 3민불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은 강력한 국군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세계 최강의 미국의 군대가 한국 땅에 동맹군으로 버티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그런데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북=중-러에 맹종하는 한국 좌파 정치인들이 “민주화”를 한국에 외쳐대면서 일부 미국을 배신하는 의리없는 자들이 전성기를 이루고 있다. 한국의 좌파들은 절대 상전국 같은 북-중-러에 민주화를 외치고 실천하라고 운동하지 않는다. 무조건 맹종뿐이다.

특히 북의 김씨 왕조는 3대 세습독재체자들이 북에 무인권과 비민주로 철권(鐵拳)정치를 하면서, 정적과 반대파들은 한국같이 3심(審)의 재판도 없이 즉결처형을 해오고 있는 데, 한국의 좌파 민주화 인사들은 시정을 바라는 입도 벙긋하지 못한다.

작금의 대한민국의 좌파들은 오직 첫째, 대한민국을 북이 손쉽게 접수하게 위해서, 둘째, 북을 위해 주한미군을 내쫓기 위해서 민주화로 국민을 선전선동의 전성시대를 맞이한 지 오래이다. 한국의 기막힌 현실은 러-중-북을 위해 줄을 서고, 충성의 공작을 해오는 좌파들이 문민정부 시대에 국민을 기만하여 정권을 잡은 지가 수두룩하다. 따라서 한국에는 좌파 정치인들이 공작할 검은 돈이 보수우파 보다 많은 지 오래이다. “돈 맛을 보려면 좌파를 찾아라“ 웃기는 말도 전해온다.

한국좌파들이 선전선동의 공작의 승리로 19대 文정부가 들어섰다는 항간의 현자들의 주장과 근거는 부지기수이다.

오늘이라도 주한미군만 떠나면, 곧바로 좌파들은 무장봉기로 일어서고, 군내의 좌파 남로당 프락치 같은 일부 군인들은 저 여순반란처럼 거병하여 대한민국을 망치는 것은 불을 보듯 환한 일이라는 분석과 예측의 논평은 항간에 충천하듯 하고 있다.

한국에 좌파 천국이라는 주장을 근거할 있는 것은, 주한미대사가 좌파의 골수요원의 문구용 가터칼에 의해 난자 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참수대회를 당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탄 승용차 밑으로 수류탄 투척하듯 얼음 물병을 무소히 던져넣고, 평택 주한미군 기지에 좌파들이 부지기수로 몰려가 폭력 시위를 해서 당시 주한미사령관이 본국 TV에서 울었다는 소식은 무엇을 반증하고 있는가?

한국의 항간에는 좌파 대통령들이 하수인 좌파들에 검은 공작금을 주어 미국 대통령 등에 맹공을 가하도록 배후에서 선전선동을 한다는 기막힌 항설도 난무하고 있다. 文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있은 참수대회를 보고 받으면서 트럼프 대통령에 사과조차 하지 않고 있다. 거꾸로 文대통령이 미국 국빈 방문시 미국 국민들로부터 참수형을 당했다면 어떻게 생각이 될까?

한국에 트럼프 대통령이 또 국빈으로서 방한한다고 한다. 한국의 좌파들은 또 참수대회를 열 것인가?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위해를 가할 것인가? 2년전 트럼프 대통령 방한시 참수대회와 트럼프 대통령의 승용차 밑으로 얼음 물병을 던진 좌파 무리들이 또 이번에 방한하는 트럼프를 위해하기 위해서인지, 그것은 단언할 수 없으나, 또다시 광화문 쪽에 집결한다는 조선일보 보도이다. 이번에는 좌파들이 트럼프 대통령에 어떠한 위해를 가할 것인가? 한-미 동맹을 지지하는 국민들은, 사전에 예비해야 할 文대통령을 의혹의 눈초리로 지켜보고 깊이 우려하고 있다. 좌파들이 혹여 북-중-러를 대신하여 방한하는 트럼프 대통령에 암살의 저격이 없기를 간절히 바랄 뿐이다.

결론과 제언

조선일보의 보도에 의하면,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한국 법원이 이적단체로 판결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와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와 민노총의 반미집회와 서울 지역 27개 좌파 단체가 모인 '서울민중행동추진위원회'도 트럼프 대통령 방한 시 “행동에 나설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국의 좌파들은 트럼프 대통령에 선전포고를 했다고 논평할 수 있는 것이다. 한국 경찰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 참수대회 때나 승용차 밑에 얼음 물병을 던져 넣을 때, 이를 적극 제지하지 않고 상부의 눈치롤 보는가, 수수방관했다. 검찰도 팔짱끼고 관망하듯 볼 뿐이었다. 한-미 동맹에 배신하지 않는 의리를 중시하는 애국 국민들은 모두 나서 좌파들이 북-중-러를 위해서 자행하는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위해 공작을 사전에 봉쇄하는 용기를 보여야 한다고 나는 주장한다. 또한 주한 미군 가운데 능력있는 저격수들도 트럼프 대통령을 사전에 보호해야 한다는 항간의 주장도 난무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과 애국 국민들은 겉으로는 비핵화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속내는 우선 대북퍼주기에 혈안이 된 듯한 文정부에 기만당해서는 안된다는 주장이 항간에 비등하고 있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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