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패망 때같이, 한국인 탈출이 시작되었는가

이법철 | 입력 : 2019/06/06 [06:00]

 

▲     ©이법철

자유월남이 패망할 때 맨 먼저 재산을 챙겨 국외로 탈출을 하기 시작한 남녀들은 유명 친미(親美)정치인과 재산가들이었다. 가난한 월남빈민에 재물을 베플지 않고, 금괴와 보석, 그리고 고액의 달러를 거액으로 숨겨둔 부자들은 미국 등에 탈출했다. 작금에 한국의 文정부가 적폐수사를 가혹하게 시작하자 3만여 명의 남녀들이 월남부자들처럼 긴급히 이민을 떠났다는 언론보도이다. 한국 항설(巷說)에는 이미 4만명이 넘었다는 설도 있는 데, 침몰되기 직전의 배에 숨어사는 쥐떼들이 탈출하듯 한국에서 먼저 탈출했다는 첩보이다.

文정부는 한국인의 개인소득이 3만불을 넘었다고 국민에 홍보하듯 하였다. 그리고 전무후무하게 한국 국민의 혈세로 북의 김씨 왕조의 고속도로와 고속철도를 공짜로 건설해주고,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등을 재개하기 위해 역시 공짜로 투자해준다고 홍보한지 오래이다. 또, 文정부는 서울역에서 출발하여 북을 통과하여 중국 땅을 거쳐 러시아 시베리아를 통과하는 고속철도를 건설해주고, 러시아산 가스를 한국 주력 에너지로 사용해주는 프로젝트를 선언하듯 하였다. 한국에 투자한 미국, 영국, 일본 등 자유세계에서는 경천동지(驚天動地)이듯 아연(啞然)할 文대통령의 투자 계획이 아닐 수 없다.

축약하여 미국 등 자유세계에서 투자하여 번영시킨 한국 경제를 文정부가 러-중-북에 퍼주기 하겠다는 포부를 한국 국민들과 미국정부 등에 당당히 밝힌 것이다.

러-중-북에 사상이 경도되어 환장한 것인지, 아니면 文대통령의 한국경제 발전의 혜안에서인지 모르나, 한국 가스 에너지를 북과 중국을 경유하여 러시아의 시베리이산 가스로 대체 한다면, 文대통령의 계산 탓에 한국은 가스 에너지로서 러-중-북에 종속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짙은 의혹이 드는 때에 일부 한국인들은 달러 다발을 들고 한국 탈출을 하는 것이다. 애국 국민들과 동맹의 미국 워싱턴 정가의 정치인들이여, 이를 어떻게 분석하고 한국의 미래와 미국의 장래를 예측해야 하는가?

文정부는 항간에 세퍼트 견(犬)같다는 혹평을 듣는 일부 검찰을 시켜 전직 대법원장과 대법관 등 까지 걱폐대상으로 감옥에 넣고,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을 적폐로 감옥에 넣어 고통을 주고 있다. 수많은 인재들을 강압수사로 자살하게 했다. 대한항공이 대표적으로 적폐대상이 되더니 조(趙) 대표는 홧병으로 불귀의 객이 되었다는 항설이다. 文대통령이 언급하는 “저 놈 수사하라”는 듯한 말 한마디에 검찰은 40여 명의 특별수사단이 편성되었다. 공소시효가 문제가 아니었다. 일부 검사장은 고속출세를 하여 검찰총장이 되기위해 “죽기 살기로” 사정의 칼을 휘두른다는 논평도 난무한다. 나라가 온통 빨갱이 세상이 되어가는 데, 고속출세를 해서 어쩌겠디는 것인가.

文대통령은,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의 생계에 하등 도움이 안되는 적폐청산만 연일 해댄다는 논평도 비등해도 잔혹한 적폐수사는 종착역이 보이자 않는다. 文대통령은 사회정의를 위해사인가, 복수혈전(復讐血戰)을 위해서인가.

文대통령이 진짜 대한민국 대통령이리면, 민생을 위한 국내 내수시장(內需市場)을 살리는 정치가 최우선이어야 한다고 필자는 강력히 주장한다. 내수시장을 속박하는 것은 김영란 법, 성매매특별법 등으로 민생은 장사가 안되고, 돈에 여유가 있는 남녀들은 달러를 싸들고 1백만이 넘는 숫자로 제약이 없는 해외로 떠나 향락을 즐기고 온다는 근거는 부지기수이다.

文대통령의 정치에는, 민생경제는 말 잔치일 뿐인가? 진짜 文대통령이 총력하는 것은 러-중-북을 위해 국민 혈세를 퍼붓자는 계획만 있는 것인가? 서울 거리에 설치는 일부 남녀대학생들은 온통 반미요, 주한미군 철수운동을 하고 있다. 어디서 자금을 지원받는 것일까? 文정부인가, 중-북 공작비인가? 그들은 반북(反北), 반중(反中), 반러(反露)는 절대 하지 않는다. 오작 반미(反美)요, 반일(反日)뿐이다. 미-일 동맹은 文대통령 치세에는 동네 북이 되어가고 있어 안타깝다. 한국은 러-중-북에 줄을 서 악을 쓰는 일부 젊은이들 탓에 조만간 국지전(局地戰)이라도 초래할 것같다는 위태한 생각이 든다. 원통한 피가 한국 땅을 적셔야 각성이 되는 것인가.

대한민국이 망조로 가는 첩경은, 文대통령의 정치 사상 탓이라고 생각한다. 文대통령에 의해, 첫째, 한국을 수호하는 유엔사가 해체되고, 둘째, 전시작전권을 미군에게서 환수해오는 것이다. 천만 다행인 것은 한-미 연합사를 한국 국방부 내에 두려는 文정부의 강요에도 불구하고, 주한미군이 우겨서 팽택미군기지내에 연합사령부를 두는 것은 미군이 절 선택한 것이라 생각한다. 한국은 나날히 월남패망 때 같이 변해가는 데, 연합사 소재라도 팽택 미군기지 내에 두어야 안심이 되지 않겠는가? 한국정치는 6,25 전쟁 때, 낙동강 전선같이 밀랴가 맥아더 장군이나 워커 장군이 절실한 필요한 위기이다.

결론과 제언

반공을 국시(國是)로 시작한 대한민국이 건국 70년이 넘어서자 자유월남의 패망활 때 같이 좌경화 되었다고 항간에 비판이 자자하다. 한국정치는 신라, 백제, 고구려 의 삼국시대의 정치를 부활시키고 집착하고 있다. 이 모두 러-중-북의 사회주의 사상에 경도된 일부 문민 좌파 대통령들이 한국사회를 변질시켜 버린 것이다. 앞서 서두에 언급했듯이, 한국의 일부 남녀들은 한국을 탈출해가고 있다. 文대통령 집권 2년사이에 국민 탈출이 시작되었는데, 남은 집권기간에 얼마나 국민이 비명속에 보따리를 싸서 탈출해야 하는가? 왜 5,16혁명같은 구국의 거사는 다시 없는 것일까? 文대통령 재임기간에 제2 북의 남침전쟁인 한국전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대할 뿐이다. 국민소득 3만불을 자랑하지민. 전쟁이 또 일어나면 한국인은 1천만이 넘게 비명횡사해야 하고, 일부 국민들은 예전처럼 다시 소나무껍질을 벗겨먹어야 하는 경제의 고통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하는 바이다. 한국은, 文대통령의 정치에 의해 해방직후 좌익전성시대를 다시 열고 있다고 생각하고 통탄한다. 정치계는 차기 대선에 한국의 민생보다는 가열차게 국민혈세를 수탈하여 대북퍼주기 하려는 좌파 후보들이 난립해 보인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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