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로는 한국에 자유민주주의는 희망이 난망한 관측이다

이법철 | 입력 : 2019/06/01 [09:40]

미국과 이승만 전 대통령이 건국해준 대한민국은 일부 러-중-북에 줄을 서는 배신하는 정치의식 탓에 침몰하는 거함(巨艦)과 같다. 한국의 애국 국민이시여, 거함이 러-중-북의 좌파의 바다에 절반이상이 침몰해가고 있다는 것을 자각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승려로는 유일하게 경고와 각성을 맹촉해오는 나의 애국 주장은 자유민주주의에 미친 광승(狂僧)의 소리로 치부당할 뿐이다. 대다수 국민의 선거의 표에 선택된 文대통령은 자신의 권력으로 납북평화라는 명분으로 아직 한국전이 종전이 안되었는데, 첫째, 우선 휴전선을 북을 위해 화알짝 열어주고, 둘째, 전 대통령 보다 가일층 국민혈세를 수탈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여 북핵증강에 돕는 의혹이 있다. 셋째, 주한미군의 철수를 촉구하듯 미군에 주어진 전작권 환수와, 유엔사 해체를 서둘러 주한미군의 무장해제를 맹촉하는 것이다. 이에 일부 러-중-북을 선전하는 일부 언론사들은 노골족인 주한미군 철수를 맹촉하듯 국민 선동에 성공하고 있어 보인다.

괴이한 일이다. 한국에 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러-중-북의 전략과 작전이 시작된지 오래인데, 한국에서 활동한다는 CIA지부와 FBI지부, 주한미군 정보대 등 미군측 정보대는 낮잠을 길게 차고 있는가, 어니면, 러-중-북에 포섭되어 “만사 잘되어갑니다”의 허위보고서를 트럼프 대통령에 상습 제출하는 지, 트럼프 대통령과 백악관의 참모들, 공화당, 민주당의 미국의 국익을 원하며 분투하는 소위 워싱턴 정가는 한국정치가 사회주의로 돌변해가는 것을 까맣게 모르는 듯 생각된다.

한국의 언론사들이 총력하는 주제의 글들을 분석하고 통찰해보라. 한국에 주한미군의 사대는 서서히 끝나가도록 마치 공항의 관제탑에서 비행기를 활주로에 유도하듯, 온 한국 국민들을 러-중-북을 향해 줄을 서도록 맹렬하게 유도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북핵으로 어느 때고 불바다로 만들어 줄 수 있다“ 는 북의 거의 매일같은 공갈협박은 한국 일부 언론읻들의 각색 선동에 의해 겁약한 한국인의 두뇌를 세뇌, 최면, 시키고 남는 것같다.

러-중-북은 사회주의 군사동맹국으로 혁명수출을 우선 한국과 일본에 하기 위한 단결은 예나 지금이나 추호도 변하지 않았다. 러-중-북은 소위 6,25 남침전쟁이 미국과 유엔군에 의해 살페하자 황급히 전략을 바꾸었다. 재래식 무기로 전면전은 승리할 수 없다는 판단아래 북의 김씨 왕조의 깊숙한 오지(奧地)에 북핵을 준비하게 공작했다는 첩보이다. 교활한 러-중은 북핵의 기술과 물자의 지원을 하면서도 직점적인 전화(戰禍)를 피하기 위해 북이 북 땅에서 스스로 북핵을 준비한 것같이 공작했다는 첩보이다. 러-중의 밀명을 받은 충견같은 김씨 왕조는 대를 이어 러-중에 충성하여 마침내 장차 미사일에 핵탄두를 장착하여 미국령(領) 괌도 인근에 발사하기 위해 서거리 측정의 미사일 발사를 시험했고, 또, 심야에 일본국 상공 위로 미사일을 쏘아 사거리 측정을 해 마친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북이 러-중의 뜻에 의해 우선 美-日을 타켓으로 하는 장거리 미사일 ICBM을 시험발사를 하려는 초기에 미국정부와 일본정부는 먼저 북핵시설을 이스라엘 공군이 한 것처럼 불바다를 만들어 다시는 북핵 작전의 농간을 부릴 수 없게 군의 위엄을 보여주었어야 했다.

그런데 트럼프 대통령이 공갈 협박하는 김정은에게 고작 하는 말은, “부자 만들어 줄게 먼저 북핵 포기해” 80이 가까워 오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제사회를 향해 ”김정은은 내 친구∼“의 비명같고 애소같은 소리만 연신 내는 정치만 할 뿐이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손익계산에 빠른 장사꾼 출신이지, 국익을 위해 양립할 수 없는 적을 단시간에 박살내는 나폴레옹같은 영웅이 될 수 없다는 이유인가. 자신의 대통령 임기, 재선에 북핵이 끼치는 손익계산만 할 뿐, 북핵이 미국 본토에 대재앙으로 다가온다는 것은 계산하지 않는 것같다.

일본의 아베 수상도 다가오는 북핵 탓에 재빨리 전 일본 국민에 위기를 알리고 북핵 말살에 초미의 신경을 써야 하는 데, 일본인 납치자 14명을 넘어 얼마나 더 될지 알수 없는 일본인 납치자 문제에 대해 북의 수령 김정은을 향해 ”제발 조건없이 만나주었으면....“ 나약히 애소하듯 하고 있을 뿐이다. 따라서 트럼프 대통령과 아베수상은 북핵 맛을 보고나서야 황급히 대책을 세우는 정치가일 뿐인가? 미국과 일본국은 오래전에 북핵으로의 공갈협박에 전국적으로 대대적인 시위가 벌어졌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북핵으로 북이 미-일을 상습 공갈 위협하고, 즐기듯 하는 것을 환히 알면서도 러-중은 “나는 모르쇠”라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분기탱천하는 대상인 러-중 가운데 우선 중국에 무역전쟁으로 시비를 하는 것이라 분석하지만, 그것으로는 러-중-북은 금성철벽(金城鐵壁)같이 끄덕이 없고, 조만간 러-중은 “나는 모르쇠”하는 능청속에 김정은에 명령하여 북핵을 기습으로 미국 본토와 일본 본토에 발사할 공산이 크다고 나는 예측한다.

축약하여 미국과 일본은 굳이 유엔군을 총동원하기 전에 첫째, 미국과 일본 구하기에 북핵시설을 완전히 폭파하는 북폭이 있어야 하고, 둘째, 러-중-북에 경도되어 주한미군을 내쫓는 공작을 즐기는 한국 좌파 정치에 대해 과거 맥아더 장군이 전세를 확 바꾸는 인천 상륙작전을 하듯, 美-日이 합동으로 군사작전을 하는 수 밖에없다. 한국에 자유민주의 총선, 대선으,로 한국과 주한미군 구하기는 힘들다는 것을 관측하고 주장하는 바이다.

일부 한국인들의 추악한 정치의식은, 1천년이 넘도록 강대국의 속국 노릇으로 살아오면서 대세(大勢)에 붙어야 묵숨을 부지하고. 부귀영화를 누릴 수 있다는 관념으로 인생을 사는 것이 일부 한국인들의 의식구조이다. 작금에 文정부의 데세는 이제 미국을 존중하지 않는것같다.

러-중-북이 한국전을 일으킨 이 후 계속하여 단결의 공작에 의해 그들은 마침내 승리의 축배를 환호속에 마시는 때가 목전에 도래했다고 관측한다. 나의 관찰과 분석의 결론은 좌경화된 대한민국 구하기는 오는 총선, 대선에서 도저히 희망이 없다고 생각한다. 해법은 오직 미-일이 단결하여 맥아더장군의 인천상륙적전처럼 특단의 대책을 실행하지 못하면, 한국은 월남같이 적화되고 월남처럼 주한미군은 철수할 수 없다고 엄숙히 경고한다.

결론과 제언

미국이 한국에 총독정치를 하지 않고 자유민주의 선거로 대통령을 뽑아 살라는 큰 뜻은 문민정부 때부터 가장 심하게 빛바래지고, 좌파 일부 언론들의 공작에 속아 새로운 세계 패권은 중국에 있고, 러-중-북에 줄을 서는 게 대세라는 일부 한국인들의 전성기에 오는 총천, 대선에 미국의 자유민주주의는 희망이 없는 것이다. 더욱 기막힌 것은 한국에 진짜 보수당이 희박하다는 것도 한국의 불행이요,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전주곡이다. 근거는 무엇인가? 김일성을 따르자는 뜻의 “님을 위한 행진곡”을 애써 합창하는 야당이 무슨 보수정당인가? 이제 한국은 인천상륙작전같은 미-일의 한국 구하기의 결단에만 구국의 희망이 있을 뿐이라고 슬퍼하며 나는 생각한다. 미-함-일의 튼튼한 안보속에 남북통일은 천천히, 노옹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 비민이 신명나게 살 수 있는 복지한국을 文대통령이 만들기 위해 총력해야 옳은 것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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