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빈민은 봉기하여 저항해야

이법철 | 입력 : 2019/05/30 [09:42]

 

 

▲     ©이법철

 文정부는 한국이 국민소득이 3만불시대에 들어섰다고 문정부의 업적인양 요란스레 홍보를 하고 자축의 축배를 들어보인지 오래이다.

그러나 빈부차이가 지구촌의 최악인 작금의 한국사회에는 모두 한국의 가난한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들이 극빈의 고통속에 비명을 지르고 있는데, 이를 외면하고 기만하는 사상누각(沙上樓閣)일 뿐이다. 극빈속에 고통받는 국민들은 외면하고 오직 거짓 평화론으로 러-중-북에 국민혈세를 바치려고 국민들과 미=한 동맹의 미국을 배신하고 기만하는 정부에 대해서 이제 뜻있는 국민들은 전국적으로 분노하여 봉기하여 저항의 대장정에 나설 되었다고 생각한다.

한국의 혁명적 봉기는 공산주의자만이 결행하는 전매특허가 아니다. 위정자의 폭정, 학정, 부패와 민중의 혈세를 강탈하는 정치가 극심할 때, 한반도의 민중은 개혁과 혁명의 횃불을 들고 피뿌리고 저항하는 역사는 있었다고 주장한다. 근거의 하나가 동학농민혁명이다.

하늘이 특별히 낸 인간을 개, 돼지 취급하듯 하고, 농민을 농노(農奴)같이 취급하던 지주와 양반들의 시대를 끝내고 인간 평등세상을 오게한 것은 30만이 넘는 동학혁명군들의 원통한 죽음 끝에 얻은 민중해방이었다.

부패한 기득권을 포기하지 읺으려고 이조 조정은 관군과 일본군까지 동원하여 동학혁명군들을 무차별 살육하여 진압했지만, 결론은 이조(李朝)의 망국을 맹촉했을 뿐이었다. 작금의 한국사회는 동학혁명정신을 온 국민의 뇌리에 부활시켜 부패한 이완용 매국노같은 정치배들에게 강력히 저항을 할 때가 도래한지 오래라고 생각한다.

작급 한국사회에 이완용같이 온 국민이 봉기하여 타도할 자는 누구인가? 러-중-북이 공산주의를 들고 남침한 김일성의 남침전쟁에서 국민들, 300여 만이 억울하게 비명횡사를 당한 처참한 역사가 어제 같은데, 피땀흘려 경제를 쌓는 국민을 ‘졸’로 보고 국민의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북의 김씨 왕조에 공짜로 퍼주기를 하더니 이제 위정자는 간덩이가 부어 국민혈세를 더욱 착취하듯 하여 러-중-북에 공짜로 퍼주기하려고 발악하듯 하고 있다. 문정부가 북에 공짜로 고속도로와 고속철도를 공짜로 해주고,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에 퍼주고, 러시아 시베리아 가스를 팔아주기 위해 고속철을 공짜로 놓아준다는 발상을 홍보하고 있다. 분석하면, 하루라도 빨리 온국민이 봉기하여 저항에 나서야 할 또하나의 망국운동이요, 매국운동이라고 생각한다.

러-중-북에 공짜로 국민혈세를 바치는 행위는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매국 역적행위라는 논평이 항간(巷間)에 비등하는 여론이다. 6,25 전쟁으로 300만이 넘게 억울하게 죽었지만, 친북 좌파 정치인의 과오로 민약 제2 한국전이 벌어진다면, 최소한 1천만은 죽을 것이라는 영국 전략연구소의 분석 예측이다.

왜냐면 러-중-븍의 선봉으로 다수의 북핵이 서울, 부산, 대구, 대전 등에 기습하기 때문이다. 북은 틈만 있으면 “북핵으로 기습하여 대한민국을 불바다를 만들어 주겠다” 공갈협박을 즐긴지 오래이다, 이러한 북에게는 국민혈세만 몽당 공짜로 주면 평화가 온다고 홍보하는 한국의 위정자가 아닌가. 마소(馬牛)가 조소할 일이다.

한국의 애국 국민들은 더 이상 자신의 목숨을 재촉하는 대북퍼주기를 해서는 안된다는 굳은 인식과 함께 저항의 민중봉기가 있어야 하고, 스스로 죽음을 재촉하는 공짜 대북퍼주기 보다는 한국에 가난한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 빈민, 그리고 일자리가 없어 어두은 집안에서 또는 길거리에서 헤매는 청년 구직자를 위해 국민 혈세를 활용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지 오래이다. 대통령이 되아 국민 복지는 돌보지 않고 개인 사상의 조국인 러-중-북에 국민혈세를 바치는 것이 “한국 대통령 노릇”이라고 차각하는 위정자에 대해 이제 대한민국의 미래를 우려하는 애국 국민은 전국적으로 분노의 봉기를 하여 강력하게 저항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하는 것이다.

文정부는 한-미 동맹을 스스로 깨부수고 있다고 항간에 비등하는 논평이다. 근거는 과거에 좌파 단체의 인물이 주한 미대사를 칼로 난자를 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국빈 방문할 때, 주한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트럼프 참수대회를 열어 보였다. 트럼프는 보통 국빈이 아닌 동맹국의 대통령이요, 국빈이다. 국빈이 한국 방문시 받는 불상사는 해당국 대통령이 책임을 지게 되어있다. 文대통령은 아직도 미국에 참수대회에 대한 공개사과를 하지 않고 또 방문해달라는 괴이한 초청을 하고 있고,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 반문을 하지 않자 분풀이 하듯 야당 탄압을 하고 있다. 文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국민에 진솔히 사과해야 할 것이다.

또 文대통령은 일본국에 과거사로 트집잡아 전쟁이라도 하자는 것인가? 일본국에 시비하는 진짜 의도는 무엇인가? 대를 이어 사괴를 받자는 것인가? 아니면 끝모르는 사과와 보상비를 내놓으라는 것인가? 국군 30만이 넘게 파병되어 죽음과 고통을 받은 베트남은 한국에 보상을 바라지 않고, 불행한 과거사를 잊고 한국과 친구로 잘 지내고 서로 국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文대통령은 베트남에서 교훈을 배워야 할 것이다. 文대통령의 일본에 대한 과거사 정치 탓에 진짜 한국과 일본국은 전쟁을 하자는 것인가? 한국경제에는 미국과 일본의 투자액이 빠지면 한국경제는 거의 물거품이 될 수 있다.

거듭 주장하는 바이지만, 러-중-북에 국민혈세를 공짜로 바치고 국민복지는 쥐꼬리만 하게 하는 문정부 타도를 위해 전국의 애국 국민은 혁명적으로 봉가할 때거 되었다고 생각한다. 美 대통령 트럼프와 미국 조야(朝野)의 국민들은 한국의 자유민주의 회복을 위한 혁명에 동참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론과 제언

文대통령의 정치는, 전직 대통령 두 명을 적폐수사로 감옥에 가두고, 한국사회 전체를 과거사가 적폐라고 멋대로 정의하고, 적폐수사로 몰아가고 오직 총력하는 것은 평화를 위해 러-중-북에 공짜로 돈바치자는 전략 뿐인것같다. 이제 한국의 국민들은 애써 국민소득 3만불을 넘어 5만불까지 진력할 것이 없는 것같다. 돈을 벌면 벌수록 러-중-북에 돈바치려는 웃기는 정치만 있으니까. 한국의 노동자, 농민, 도시빈민, 농어촌빈민과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고통받는 청년들이여, 文정부에 더 이상 희망을 가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한국 민중이 살기위한 혁명정신으로 광화문에서 운집하여 청와대로 대장정같은 봉기와 저항이 있어야 한다고 거듭 호소하는 버이다.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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