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난 애국 국민들은 全斗煥 대통령의 공과를 알고 있다

이법철 | 입력 : 2018/05/20 [08:39]

 

▲     © 이법철

文대통령 시대에 들어서면서 이미 과거 문민 대통령들이 문제 삼지 않은 5,18 광주사태와 전두환 전 대통령을 연관시키면서 또 인격모독의 선동을 한다. 무슨 국민을 위한 정의구현을 하는 것 처럼 국민에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5,18과 직접 관련설이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은 물론, 김영삼,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까지 문제를 삼지 않던 것을 새로운 역사의 근거가 있는 것처럼 주장을 하면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국민적 모욕에 선동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깨어난 애국 국민들은 全斗煥 대통령의 공과를 환히 통찰하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통치기간 튼튼한 안보속에 경제를 번영하며 한국 민주화에 공헌한 대통령이었다.

5,18 사태와 관련설과 함께 투옥과 고문의 고통을 가장 많아 받은 인사는 누구보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다.

훗날 대통령이 된 김대중 대통령은 5,18사태에 대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억지로 엮지 않고 깊은 친교를 맺었다. 김대중 대통령은 누구보다 김영삼 전 대통령으로부터 사형선고를 받고 사면된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하여 각가지 편의를 돌봐주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의 연희동 비서진의 말에 의하면, 문민 역대 대통령 가운데, 김대중 전 대통령이 가장 편의를 많이 돌봐주었다고 회고 하였다. 그러나 김대중 대통령의 정치사상을 본받겠다는 文대통령과 일부 호남정치인들은 여전히 해마다 5,18이 오면 김대중 전 대통령과는 정반대로 전두환 전 대통령을 정조준하여 저격하듯 허위날조의 매도를 상습하고 있어 안타까운 일이다.

한국의 역대 대통령 가운데는 통치기간에 공과(功過)는 있게 마련이다. 대한민국 국민 전체를 100% 만족하게 하는 통치를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따라서 전두환 전 대통령도 공과는 분명 있는 것이다. 전두한 전 대통령의 통치의 공(功)을 우선적으로 거듭 설명한다면 다음과 같다.

첫째,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승만 정권과 박정희 정권 때 가장 악명을 떨치고, 고통을 준 좌익에 관한 연좌제를 폐지하였다. 판, 검사나 장교와 경찰직, 부사관 등 공무원에 진출하려면 과거 가족의 좌익 연좌제는 치명적으로 작용하여 공무원의 꿈을 접는 비애속에 살아야 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과감히 연좌제를 폐지하여 연좌제의 고통속에 우는 청년들의 눈물을 닦아주고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길을 환히 열어주었다.

둘째, 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민의 고통인 야간 통행금지 제도를 과감히 폐지하였다.

셋째, 전두환 전 대통령은 월급을 받는 가장의 남자는 모두 월급 전액을 부인의 은행통장 계좌에 납입하도록 불문율로 제도화 하였다. 전 대통령의 단호하고, 강력한 리더 쉽이 아니었다면, 한국의 주부들은 남편의 월급을 전액 받아 가정을 운영하는 기쁨은 없었을 것이다. 한국의 주부들은 기립박수를 보내 환호하고 성원해야 할 것이다.

넷째, 전두환 전 대통령은 주한미군 철수를 막았다. 가터 美 대통령은 취임 후 김일성은 관대하게 생각하면서 유독 박정희 전 대통령을 증오하여 온갖 탄압을 하고, 주한미군을 철수 하려는 정책을 펼쳤다. 가터에 의해 주한미군이 철수하는 위기에 전두환 전 대통령은 美 정부의 요구인 “옥중의 김대중씨 특별사면”하여 미국에 보내주고 주한미군 철수를 막았다.

다섯쩨, 전두환 전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의 18년간의 장기집권의 폐해를 막고 대한민국을 민주화하기 위해 우선 대통령제를 5년 단임제로 결정하여 국민에 보고하였다. 작금에 대한민국 대통령들이 임기 5년제의 대통령 노릇을 하게 된 것은 전두환 전 대통령의 통 큰 결단에서부터였다. 이상이 내가 아는 전두환 전 대통령의 통 큰 결단의 공이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애초 대통령이 되겠다는 야망을 가진 장군이 아니었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차지철과 함께 국회로 나갈것을 종용했을 때, 이를 단호히 거절하고 군문에 남아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장군이 되겠다고 거절하고 1사단장에 나갔었다.

전두환 장군이 1사단장 재직 시절(1978-10-17) 제3땅굴을 발견하였다. 그 공로로 보안 사령관에 영전되고, 보안사령관 집무시절에 당시 중정부장 김재규가 10,26 사건으로 박정희 대통령을 권총으로 시해하고, 정권을 잡으려던 철나 보안사령관 전두환 장군은 김재규를 체포하여 법정에 세웠다. 그 후 당시 군부의 애국 장군들의 추대에 의해 대통령에까지 진출한 것이다. 전대통령은 애초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을 마무리 한 것 뿐인데 대통령까지 진출하게 되었다며 “운명”이라는 말을 토로하기도 하였다.

작금에 전두환 전 대통령을 가장 증오하여 맹공을 퍼붓는 정치인들과 인사들은 과거 전두환 대통령이 좌익의 연좌제를 폐지하여 그 덕으로 정계 등에 출세한 인사들이 대부분이다. 연좌제를 폐지한 전두한 전 대통령에 대한 감사의 인사는 커녕 5,18 사태를 전두환과 연계하는 허위날조를 하는 자들이다. 일부 그들의 교활한 전략의 진짜 목적은 “국군이 한국 민주화를 총으로 짓밟았다”는 국군과 국민간의 이간질이라 분석할 수 있다. 국군은 국민을 죽이는 군대요, 인민군은 해방군인가?

그러나 거듭 강조하건대 전두환 전 대통령에 대한 공과 가운데, 어느 문민 대통령이 감히 하지 못한 위업은 첫째, 좌익의 연좌제 폐지요, 둘째, 가장의 월급 전액을 주부의 통장에 보내는 시작이요, 셋째, 5년제 대통령제를 한국에 정착시킨 전두환 전 대통령이라는 것을 국민은 망각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이제 구순(九旬)을 바라보는 고령(高齡)이다. 그의 마음은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경제와 민생복지를 기도하면서 속세를 초월한 암하의 노승처럼 좌선하듯 앉아 있을 뿐이다. 그의 노년의 아픔을 추측하면 박정희 대통령의 시해범들을 앞장 서 체포하여 법정에 세웠는 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장녀가 대통령이 되어 최태민의 복수로 사법부를 동원하여 전두환 전 대통령의 가족과 친인척에 잔혹한 고통을 준 것이었다.

끝으로, 박근혜 대통령에게 고통을 받은 전두환 전 대통령은 거의 언어를 잃은 듯 내방객을 거의 사양하고 무연히 의지에 앉아 있을 뿐이다. 그런데도 시련은 끝나지 않았는가. 文대통령은 38년전의 5,18 사태에 전두환 전 대통령을 엮으려고 진력해 보인다. 文대통령이 제정신이라면, 5년의 짧은 임기동안 대한민국 번영과 민생경제, 민생복지를 위해 총력해도 시간이 태부족일텐데, 과거 문민 대통령들이 인정하는 과거사를 부정하고, 5,18과 전두환 전 대통령을 엮어보려는 정치를 하려는 것은 지극히 안타까운 일이다. 文대통령의 대오각성을 바랄 뿐이다. 대한민국의 깨어난 애국 국민들은 全斗煥 대통령의 공과를 환히 알고 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재임간 굴종적이며 반역적인 대북퍼주기를 하지 않고, 튼튼한 안보속에 경제를 번영하며 한국 민주화에 공헌한 대통령이었다. ◇




이 법 철(대불총, 상입지도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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